.. 1.성별 ☞ 女
2.생년월일 ☞ 1981.1.20 추운 겨울날 ..엄마고생시키며 태어났죠
3.주소 ☞ 노원구 공릉2동 산업대학교와 서울여대 중간지점의 아파트
4.혈액형 ☞ B형 (다혈질에 변덕쟁이..ㅡ.ㅡ;)
5.키 ☞ 아..기억이 안나여 넘 오래전에 재서..
중간에 못미치는 작은키..
이럴 줄 알았음 어릴 때 편식하지 말구 잘 먹는거였는데
우씨...
6.싸이즈 ☞ 이런건 미인대회 나가는 사람들 아니면
잴 이유가 없죠?^^
7.좋아하는 음식 ☞ 조미료가 많이 안들어간 담백한 음식
눈물 날 정도로 매운 거(울면서도 잘 먹음)
8.못먹는 음식 ☞ 해삼. 멍게. 곱창 등등
보기에 혐오스러워 먹고 싶지 않은 것들...
9.좋아하는 연예인 ☞ 전지현(엽기적이지만 뭘 해두 예쁜 그녀)
10.잘하는 음식 ☞ 볶음밥 그 밖에 내 입맛에 맞는 모든 것들.ㅋㅋ
11.자기이름 한자 풀이 ☞ 오얏 이 李(오얏은 '자두'란 뜻이여요)
은혜 혜 惠 아름다울 연 娟
(00'혜연이랑 똑같아염..)
은혜롭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라구...^O^
12.싫어하는 연예인 ☞ 보여주기 위한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연예인들
13.노래 18번곡 ☞ 토이의 '여전히 아름다운지...'
14.첫사랑 ☞ 글쎄여...아마도 대학교 1학년때..였나봐여
15.첫키스 ☞ 음...고 1때...처음 술 마시고 취했을때
엉겁결에 당했는데...ㅠ.ㅜ
나도 아름다운 첫키스를 하고 팠는데...말렸어...@.@
16.잘보는 프로그램☞ 요즘은 텔레비전 볼 시간이 없어여
17.좋아하는 꽃 ☞ 장미랑 소국
18.신발사이즈 ☞ 225
19.장래희망 ☞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 없어여
20.시력 ☞ 재본지 오래돼서 ...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때까진 안경을 썼는데
눈이 좋아져서 지금은 안경도 안 쓰고 렌즈도 안껴여
신기하죠?ㅋㅋ
21.결혼하고픈 나이 ☞ 5년 있다가 할거에엽!!
22.좋아하는 구절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3.좋아하는 과일 ☞ 모든 과일! 넘넘 조아~~~
24.좋아하는 색 ☞ 난 공주병 걸리진 않았는데 핑크가 좋아여..ㅡ.ㅡ;
25.최근 가장 뿌듯한 일 ☞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학교 일찍 가는거
26.아끼는 물건 ☞ 모든 물건을 아끼긴 하지만 넘 칠칠 맞아서
여기저기 다 흘리고 잃어버리구 다녀여..
27.갑자기 하고 싶은말 ☞ 생각보다 기네요...
28.가장 기억나는 영화 ☞ 2번 본 엽기적인 그녀
29.지금 막 생각나는 사람 ☞ 울 언니(집에 같이 있걸랑요)
30.자신이 변비에 걸렸다면? ☞ 운동해야죠! 아님 불가리스같은걸 먹던가
31.자신의 장점 ☞ 단순한거
32.자신의 단점 ☞ 너무 직설적인거(남들에게 상처주게 되는것 같아여)
33. 존경하는 사람 ☞ 울 엄마 아빠(나같은 딸을 키우느라 어찌나
힘드셨을지...)
34.생일 선물로 받구 싶은것 ☞ 예쁜 귀걸이 큰 앨범(사진 정리를 못해서..)
36.다른 카페 ☞ 교회카페.초등학교 동창카페. 고등학교 동창 카페.
코리아 헤럴드 카페. 젊새. 등등
37.취미 ☞ 피아노 치기. 십자수 하기. 요즘은 공부하기^^
38.특기 ☞ 수다떨기. 청승 떨기. 시끄럽게 웃기...
39.버릇 ☞ 머리를 자주 만지는 편이어여
40.사랑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것 ☞ 사랑한다는 말
41.사랑하는 사람에게 받구 싶은것 ☞ 뭐든 받음 좋겠죠^^
42.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은것 ☞ 결혼
43. 현재 사귀는 사람은?? ☞ 없어엽(사귀는 사람 생기면 결혼할거에요~
그니까 5년은 기다려야 겠죠?ㅋㅋㅋ)
44.좋아하는 동물 ☞ 특별히 좋아하는건 없는데...
45.지금입고 입는옷차림 ☞ 흰색면티에 까만치마
46.가장 꼴불견이라고 생각되는 사람 ☞ 세상에 자기만 존재한다는 듯이
행동하는 안하무인한 사람
47.자신이 약해 보일때 ☞ 울고 있을때
48.기분이 젤루 나뿐적 ☞ 비싼 돈내고 맛없는 음식 먹을때..우씨
식당을 불지르고 시포...
49.친구를 맘 아푸게 했던일☞ 일부러 연락안했던 거
50.자신의 생긴것에 대해 느낌 ☞ 거울보는거 별로 안좋아해여
그래두 생긴대로 살아아죠?
51.제일 친한친구랑 어떻게 알게 되었나? ☞ 같이 놀러다니고 먹으러
다니는 걸 넘 좋아해서..
52.결혼하면 신혼여행지는? ☞ 그 때 형편에 맞게..돈있음 먼데 가구
안그럼 뭐 한강공원이라두 가져 뭐..
53삐삐가 있나??핸드폰이 있나??암것두 없나??: 핸펀.
☞
54.한달에 전화요금은 얼마? ☞ 6~7만원(언니가 기계할부금을 아직
다 안내서...실제 요금은 3만원 이내
가끔씩 수신자부담요금때매 5천원씩
더 나오기도 하죠^^)
55.좋아하는 숫자 ☞ 3
56.자신의 주량 ☞ 술은 진짜 못마셔엽..맥주는 한잔 마시고
헤롱대기도 하구..과일소주는 5잔정도 먹음
다리가 풀리죠...ㅡ.ㅡ; 그래서 안마셔요
57.외박 경험 ☞ 가끔씩. 애들 휴가나오거나 심야영화 보러 갈때
엠티갈때...요즘엔 일찍일찍 집에 잘 들어가요
58.가출 경험☞ 고등학교때 하고 싶은 적은 많았지만 차마 하지 못했죠
59.이상형 ☞ 짧은 머리에 느끼한 쌍꺼풀만 없음..OK
근데 성격은 나랑 정 반대여야 해여
좀 이해심도 많고 철도 들고 물건도 잘 챙기구 ^^
60.부모님께 하구 싶은 말 ☞ 앞으로 잘 할께요!
61.엄마의 태몽 ☞ 법복을 입은 신부님이 빨간 벼슬이 있는 닭
(난 닭띠!)을 휘리릭~그려주셨다나...
내가 보기엔 개꿈같지만..
울 엄마는 내가 법관이 되야한다는
얼토당토않은 해몽을 하셨죠...
62.자신의 성격 ☞ 원래는요 수줍음이 많고 조용했는데
실사와서 버렸어여...ㅠ.ㅜ
오빠들..책임져여..
63.갑자기 하고픈 말☞ 아직두 안끝났어...
64.종교☞ 기독교
65.약속시간때 최고로 기다려 본시간 ☞ 2시간 정도?
66.제일 기억남는일 ☞ 작년에 친구들이랑 7박 8일동안 제주도 갔던 거
67.제일 기억나는 사람 ☞ 지금 돌 지난 애를 키우는 내 동창
68.취침시간 ☞ 요즘은 12시반에서 1시
69.부모님이 젤루 싫을때 ☞ 내 말 안믿어줄때
70.거울앞에 서면 생각나는 단어 ☞ 휴...
71.비디오방에 둘이 뭐할꼬야? ☞ 비됴봐야져
72.이제까지 사귄사람의 수 ☞ 3
73.남자나 여자를 만나면 먼저 가는곳☞ 왜 만났는지에 따라 다르겠죠
영화볼수도 있고 밥 먹을 수도 있고 어디 놀러가기도 하고..
74.현재 삶의 만족도는? ☞ 100% 요새 참 즐겁게 살고 있어여
75.이상형의 싸이즈 ☞ 그런 건 없는데..너무 마르거나 살찌지만 않음..
76.가족관계 ☞ 엄마. 아빠. 4살차이 나는 언니. 재수하는 여동생
77.좋아하는 사람이 화내면 ☞ 그래두 좋아여
78.좋아하는 사람이 헤어지자구 하면☞ 많이 힘들죠..5일동안 굶은적
도 있었어요...
79.좋아하는 사람이 키스 하자구 하면 ☞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데..
80.사랑하는 이가 떠났을때 느낌 ☞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죠..
81.이거 쓰고 할일 ☞ 빨래!(언니가 난리여여 ㅡ.ㅡ;)
82.기억남는 선전 ☞ 감기 조심하세요~! 판피린 에프!
(꼬마 여자애 넘 귀엽죠)
83.별명 ☞ 고등학교땐 무너.대학와선 가끔 송혜교라구 부르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민망.
84.옆에 있는 물건 ☞ 핸펀.책상.침대..여긴 내 방
85.가장 기억남는 프로그램 ☞ 매맞는 아이들
86.방장을 어떻게 생각하나? ☞ 이쁘고 귀엽져^^
좋아하는 후배여요
87.단골집 ☞ 민택이 땜에 알라딘. 브람스. 당동에 한 때 자주 갔죠
지금은 교수회관에서 밥 가끔 먹어요
글구 내가 좋아하는 할머니 집
88.즐기는 스포츠☞ 탁구. 복싱 에어로빅(방학 때 헬스장가면 해요)
89.지금 머리스타일 ☞ 어깨를 조금 넘는 까만 생머리 + 색깔바랜
브릿지 4가닥..(조만간 새로 해야겠어여)
90.좋아하는계절 ☞ 봄. 가을.(요즘엔 봄.가을이 넘 짧아서 슬퍼요..)
91.가방안에 들어있는것 ☞ 다이어리. 휴지. 천원짜리 지폐.
고양이 동전지갑. 물병. 책. 필통.
92.카드는 몇개? ☞ 지갑에 온통...쓰는건 별로 없어요
93.자신이 구두쇠라고 생각할때☞ 별로 돈 아껴쓰는 편은 아닌데
정말 돈 없을때...
마을버스 안타고 걸어다니는 요즘..
94.제일 싫은친구 ☞ 나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 친구
95.몇살까지 살고싶은지 ☞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날까지
96.돈많이 벌면 처음으루 하구 싶은일 ☞ 엄마 아빠 드려야죠
97.학교에서의 왕따를 어떻게 생각 ☞ 없어져야겠죠 서로 사랑하기도
아까운 시간에 한 사람을 소외시키는건
정말 슬픈 일인것 같아요
98.기억남는 여행 ☞ 작년의 제주도 여행. 넘 고생해서 잊혀지지가
않아요
99.지금까지 솔직했죠? ☞ 옙!
100.마지막으로 하고픈말 ☞ 요즘 후배들 자주 못봐서 아쉬워요
독서삼매경에 빠지다 보니...
그래도 내가 너희들 늘 생각하고 사랑하는거
알지? *^^*
카페 게시글
저를 소개할게요!
99학번 혜연이!
☼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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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6
01.09.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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