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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갈 전시 리뷰 중남미 문화원을 다녀왔습니다.
미피쩡 추천 0 조회 330 09.07.29 11:23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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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7.29 17:50

    첫댓글 라틴 예술에 관심을 갖고 계시다니 무척 반갑습니다. 저도 이쪽엔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저도 한 번 다녀왔었는데 그 땐 좀 조급한 마음에 가서 제 기대에 좀 못 미쳤습니다. 이거 보니 다음에 다시 한 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 작성자 09.07.29 22:06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라틴 예술이 알면 알수록 사람을 매혹하는 힘이 큰거 같습니다. 앞으로 라틴예술도 많이 공유 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09.07.29 18:27

    라틴 뭔지는 몰라도 어쩌다 라틴음악 들어보면 굉장히 정렬적인 느낌입니다.

  • 작성자 09.07.29 22:02

    JuanCarlosV10ega의 QueSera를 혹시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많은 라틴음악중 굉장히 정렬적이고 쉽고 귀에 와닿아서 제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원하신다면 제가 파일을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

  • 09.07.30 13:57

    보내 주시면 고맙지요, gljang@paran.com 입니다.

  • 09.07.29 22:26

    저도 novio님 벙개로 중남미문화원을 갔다왔었는데 novio님의 라틴 예술의 역사이야기는 아직도 즐거운 추억으로 남습니다. 아마도 다음에는 목련꽃이 제대로 필때를 맞춰서 가봐야 겠어요 ^^

  • 09.07.30 01:30

    ^^ 그다지 많은 것을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였는데 기억을 해주시네요. 8월 말에 좀 시간이 날 것도 같은데 한 번 가실까요? 목련은 없겠지만 그래도 좋은 여름일 것 같네요. ^^

  • 09.07.30 08:24

    몇년전 집근처여서 자주들렷던곳이라 ,,반갑네요 전시물이 더 다양해진거같네요 덕분에 잘봣습니다

  • 작성자 09.07.30 13:22

    네.. 여름이라 나무도 더 푸르러서 사진 찍기에 너무 이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9.07.30 13:23

    네 ^^ 도도헌 엘빠띠오 참고할게요 ..

  • 09.07.30 13:59

    거기는 밤에도 되나요. 그러면 언제 밤에 한번 뛸까요?

  • 09.08.03 12:18

    저도 제가 미술&음악 중 뭘 더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음악이 더 큰 것 같음 ㅋ / 중남미나 아프리카 미술은 왠지 기분좋아요^^

  • 작성자 09.08.04 01:11

    미술.. 음악.. 둘다 올빼미님의 영혼의 양식이자 친구 입니다.. ^^

  • 09.08.06 16:01

    안녕하세요~^^ 이제야 새로운 운영진이 누구인지 알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중남미 문화원이 있는줄만 알았지...... 사진만으로도 멋지네요~ 덕분에 좋은곳 알았고요,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고맙습니당~암튼 화이팅 하세요~^^ㅋ

  • 작성자 09.08.11 10:02

    사진찍기도 좋고, 볼거리도 풍성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09.08.10 13:04

    봉고를 치는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직접 즐길 줄 알 때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다지요. 중남미 미술관은 목련 피는 봄도 좋지만 선홍색 단풍이 들 때도 정말 멋진 풍경을 연출한답니다.

  • 작성자 09.08.11 10:02

    아.. 선홍색 단풍이 들 때 우미갈 회원님들과 같이 가봐야 겠어요 ...

  • 09.08.12 08:17

    예전엔 사진 절대 못찍게 해서, 겨우 화장실^^;;에서 한컷 찍어왔었는데 이젠 사진촬영해도 괜찮나봐요. 사진을 좀 찍게 해줘야 홍보도 될텐데, 너무 감시가 심했었답니다. 덕분에 추억이 새록새록, 감사드려요.^^

  • 09.08.20 00:05

    저도 얼마 전에 갔었는데 사진촬영 금지더라구요..감시(?) 탓에 박물관,미술관 내부사진은 한 장도 못남겨 많이 아쉬웠는데..님은 용케도 찍으셨네요^^!! 중남미 그림들의 색감..질곡의 역사에서 묻어나는 몸부림이랄까..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근데 항아리벽 사진속 한 항아리에 어느 새가 둥지를 틀었더군요..어미새가 열심히 새끼들에게 먹이 나르는 모습에 더위도 잊고 한참을 서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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