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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 아름다운 신천지
 
 
 
카페 게시글
교계소식 스크랩 신천지를 왜곡 편파보도해도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푸른잎사귀 추천 0 조회 45 17.01.02 21:20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상대를 헐뜯고 무너뜨리기 위해서 물, 불안가리고 덤비는 사람을 본신적 있으신가요?

자기의 유익만을 위해 권력을 앞세워 거짓을 진실인냥 믿게하면 그것이 사실이 될까요?

오늘날 우리나라의 기성교회가 기독교언론이 말씀이 없다보니 말씀이 있는 신천지로 성도들이 몰려오니

이를 막기위해 지를 비방하다못해 이제는 신천지를 부정적인 이미지로 만들어서 정치에 이용하려는 형국입니다.

언제까지 아니면 말고라는 식의 언론에 놀아나야하는지...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애타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반기문 총장 신천지 연루설 그 진실을 밝히다.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반기문이 등장한 IWPG 홍보영상
IWPG의 홍보 영상이 왜 지금 시점에서 논란이 되었는가?
?
2015 3월 ‘세계여성의 날’ 초청 유엔 한국협회 측 홈페이지를 통해
"IWPG는 UN에 등록된 정식단체로서 '여성의 날' 공식초청을 받은 것으로 확인”


2015년 3월 9~20일
세계 여성의 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 59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CSW)’ 기간 IWPG 김남희 대표는 초청을 받아 참석.
‘양성평등, 역량강화, 여성의 인권과 평화 실현’ 등에 대해 연설
IWPG (세계여성평화그룹) 대표 김남희 2013년 유엔 DPI에 등록된 NGO“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쟁 종식과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
?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한 반기문 측 입장
“사진을 함께 찍자는 요청이 있으면 항상 기꺼이 응했다” 며
반 총장은 (김 대표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힘
?
반 총장의 지지모임인 ‘반딧불이’
“침소봉대, 과장, 억측이 난무하는 대한민국의 언론환경이 우려스럽다”고 비난
이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유?
2016년 12월 20일 대선출마 의지 밝혀서?


2016년 12월 26일 차기 대선 출마를 선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8주 만에 대선주자 지지율 1위로 올라섬.
대선후보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신천지를 엮어서 비난 하는 이유는?

 

 


개신교인들이 갖고 있는 신천지에 대한 반발심을 이용
신천지예수교를 비방하기 위해 정치인과 민간단체를 끌어들여 무모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 것.

 

 


신천지 측은 지난 12월29일 낸 “신천지예수교회 비방 위해 또 정치권 동원”이라는 보도자료에서
“CBS 등이 반기문 총장과 연계해서 억지 보도를 했다”고 주장.


이는 유력한 대선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반기문 총장의 유명세를 이용해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기 위한 시도로 풀이됨.

 

 

 

 


또한 “야권 성향의 보도로 일관하고 있는 CBS가 보수진영의 유력 대선후보인
반기문 총장을 음해하기 위한 것이란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설명

지난 2015대선 당시 민주당 총선후보 출신인 김 모씨가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신천지예수교회와의 연관성을 제기한 것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음

 

하지만 박 대통령 및 새누리당과 신천지와의 연계설은 지금까지 어떠한 사실관계도
확인되지 않고 있음.

 


신천지예수교회는 보수와 진보 등 어떠한 정치세력과도 연계시도를 하지 않고 있으며
국민으로서의 정치적 권리행사는 철저하게 성도개인의 판단에 맡기고 있다.

 


또한 기성교단측의 이 같은 정치연루 음해에도 불구하고 세속적 권세확장이 아닌
교리비교 자료 공개 등 말씀 전파에만 주력해오고 있다.

 

 


 

 

정치권과 일부 언론들이 개신교내 기득권 세력이 조작한 왜곡된 시각에만 의존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을 폄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BS가 최초 보도한 신천지예수교회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의 연루설은 수많은 기념사진 중 한 장을 근거로 작성한 억지보도의 전형임이 드러났다.

 

그러나 정치권이나 언론은 CBS의 왜곡보도를 지적하기 보다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편견을 바탕으로 문제를 확대재생산하는데 급급하고 있다.

 

기독교의 기득권 세력의 이익을 대변하는 CBS가 조장해낸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일반의 왜곡된 시선을 그대로 보여주는 사례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부패한 목회자들을 비판하고 성경에 따른 신앙생활을 강조하면서 기성교단으로부터 공공의 적이 된 것이 사실이다.

 

이에 CBS 등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이단, 사이비'라는 온갖 음해를 자행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성경으로 선악을 가리자며 기성교단과의 교리를 비교한 자료를 100가지에 걸쳐 공개하고 있지만 기독교언론과 기성교단 측은 묵묵부답이다.

 

이들은 성경논쟁은 외면한채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반사회적 집단이란 누명을 뒤집어씌우며 이미지 훼손에만 전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주장하는 신천지예수교회의 반사회적인 행태는 단 한 건도 사법당국에 의해 밝혀진바 없다.

 

오히려 살인, 성폭행, 사기, 횡령 등 온갖 반사회적 행위는 기성교단 목회자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있음이 사법당국의 판결과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또한 성경은 덮어둔 채 세속적인 기복신앙에 빠진 기성교단측은 성경의 참 뜻을 전하는 신천지예수교회를 향해 시한부 종말론으로 매도하면서 신앙의 본질을 왜곡하고 있다.

 

시한부 종말론, 휴거론, 지구파괴론 등 성경을 왜곡한 거짓교리를 주장한 쪽은 기성교단 소속 목회자들이란 사실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교리비교 자료에 명백히 기록돼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부패하고 비성경적인 행태를 일삼는 기성교단에 속하기를 단호히 거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교리비교 자료 등 객관적인 판단 근거를 무시한채 기성교단이 비방한다는 이유만으로 무의식적으로 이를 수용하는 자세는 반드시 고쳐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자신의 교단이 아니면 이단으로 정죄하고 핍박하는 개신교의 고질적인 편견을 일반인들조차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문제는 심각하다.

 

개신교내 기득권 세력이 조장해낸 편견에 매몰되지 말고 객관적인 근거와 교계의 현실을 직시해 선악을 가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특히 소수세력을 핍박하는 개신교 내부의 전통을 애써 무시하고 이를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일부 정치권의 철저한 반성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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