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9. 22.(화) 낮 12시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의 3층 대상해에서 김용억과 유근준이 합동으로 팔순 자축연을 가졌다.
이 둘은 1947. 9. 8. 같은 날에 태어나서 1966. 2. 1. 같은 날에 한국은행에 입행을 한 귀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이경석이 지난 8/31 팔순 자축연을 가져 날짜를 좀 띄워 오늘 합동자축연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날의 행사에서 잡은 화면을 아래에 올린다.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3층의 대상해(大上海)로 올라간다.
오늘을 축하하기 위하여 정기춘이 칠레 와인 1865 두 병을 들고 나타났다. 1865는 골퍼들이 무척 귀하게 여기며 좋아하는 와인이란다. 18홀에 65타를 치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정영길이 향이 좋은 엘로우 라벨의 2020 시라즈 와인과 특제 막걸리를 들고 와서 축하해주었다.
12시가 되자 이창옥회장이 일어서서 축하의 인사를 하며 김용억과 유근준에게 오늘의 소감을 발표할 기회를 준다.
김용억 팔순 어르신께서 일어나서 소감을 말씀하신다. 이어 유근준 어르신도 한 말씀하셨으나 사진을 찍어준 사람이 없어 아무런 흔적을 못남겨서 아쉽다.
중국음식에는 역시 빼갈이라며 공부가주를 추가로 주문하여 한 잔씩 마시면서 환담을 나누는 모습을 돌아가며 화면에 담아보았다.
30분 늦게 나타난 정택영을 넣어 사진을 찍다.
아래 2장은 종업원이 찍어준 단체사진이다.
식사와 환담을 나눈 후 오후 2시가 가까워져 일어서서 축하의 덕담을 나눈 후 밖으로 나와 각자의 길을 항한다.
오늘 김용억과 유근준의 팔순을 축하하기 위하여 모여주신 친구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