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부터 1월 신년 설교모음
송구영신부터 신년특새 한주간, 1월 첫 달 주일설교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신년 새출발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전한 것입니다.
빌4장6-13 금년에 배운 것 내년에 이룰 것 송년주일 원주희 목사 171231
https://youtu.be/CgAdZAIDyqY
본문에서 두가지 가르침이 있습니다.
먼저 바울의 경우처럼 몸으로 배운 것입니다.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비천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빌립보 성도들의 배움입니다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라고 했습니다.
이는 간접적인 배움입니다.
앞서가는 바울사도를 보면서 배우고
가르침을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두가지 가르침은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 몸으로 배운 것은 인격에 깊이 남습니다.
하지만 몸으로 겪어가며 배운 것은 때론 깊은 상처도 수반하곤합니다.
간접적인 배움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본문에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두가지 가르침을 우리에게 한 해동안 이렇게도 저렇게도 베푸셨습니다.
새해에는 무엇을 배웠든지 지켜가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대상4장9- 10 소박한 야베스의 기도 원주희목사 신년주일180107
https://youtu.be/KjS99mMNJgI
기복주의 신앙은 많은 경우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그런데 기복주의와 구별되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소박하고도 절박한 필요를 구하는 간구입니다.
지나간 50-60년대 우리의 믿음의 선배들은 이러한 소박한 간구들을 주께 목이 터져라 올렸고
주님은 그 간구들을 통해 우리에게 기도해야할 동기를 유발하시고 기도의 습관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보다 차원높은 기도에 대한 가르침들이 제기되자 이전 기도들은 기복주의로 매도당하게 되었습니다.
네! 물론 보다 차원높은 기도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도이전에 소박한 인생의 소원을 아뢰며 필요를 구하는 기도는 그 나름 소중한 가치를 기지는 것입니다.
바로 기도를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누리게 하시는 은혜입니다.
이런 기도가 기복주의라 매도당하고 사라지면서 하나님과 상관없이 자기의 힘으로 복을 일구고 삶을 성취하려는 불신앙이 한국교회에 만연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성경 시127편은 이렇게 말합니다.
1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
2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하나님 안에서 올해의 소박한 꿈을 꾸고 그 꿈을 하나님께 의탁하고 믿음으로 나가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1.복주실 주권을 가진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2. 야베스가 구한 복의 내용
나의 지역을 넓히소서
주의 손으로 도우서서
환란을 벗아나게 하소서
근심이 없게하오소서
빌3장10-21 새해 새 비전 원주희목사 170107 신년주일 오후예배
https://youtu.be/sYhm3mnOJkM
바울
비전-예수님의 부활의 영광까지 자라나는 것
- 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
롤모델 그리스도
빌립보교인
비 전 -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롤모델 - 바울사도
우리
비 전 - 각자의 부르심을 따라
롤모델 - 가까운 사람 처지가 비슷한 사람 중에서 열매가 있는 사람을 롤모델로 택하라
창49장8-12 유다의 복 원주희목사 180103 신년특새
https://youtu.be/z0KpE2gqObg
야곱이 자녀들을 위해 예언적으로 축복할 때
특별히 복을 선포받은 사람은 요셉과 유다입니다.
이 중에서 이미 복을 이룬 사람은 요셉입니다.
반면 유다는 이 12명의 아들 중에서 가장 어렵고
상황이 어려운 사람 중의 한 명입니다.
유다는 요셉을 죽이려는 모의에 참여했었고
에굽에 팔아치워서 그의 아버지 야곱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장본인입니다.
그는 극심한 고통 중에 지내는 아버지를 뵐 면목이 없어서
고향을 떠나 이방인들과 섞여 살았습니다.
그러다 그의 아들 엘과 오난이 죽는 비극을 겪습니다.
그의 아버지도 아들을 잃고 유다 본인도 아들을 잃고....
아들을 잃은 고통에 치를 떨며 살아야했습니다.
통렬한 회개도 있었을 것이고 땅을 치는 후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베냐민이 억류되는 상황 앞에서 그가 일어났습니다.
다시는 아버지에게 아들을 잃는 고통을 안겨주지는 않으리라.
나를 억류하시고 베냐민을 놓아 주소서.
십자가에 직면하고 그 십자가를 짊어지는 유다...
요셉을 팔아치울 때부터 그를 짖눌렀던
깊은 죄책감과 사단의 역사가 끊어진 날이었습니다.
유다는 당대의 복을 받은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유다가 시작한 믿음의 행보는 가문의 복이 되어
다윗과 예수그리스도에게로 이어집니다.
설교 중에서
창49장5-7, 신33장8-11 저주를 복으로 바꾼 레위지파 원주희목사 180104 신년특새
https://youtu.be/hEMBTXgN1-8
레위는 젊은 시절 동생 디나의 일로 세겜성민들을 죽였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당한 피해에 비해 과도한 분노를 발하였습니다.
그 죄에 야곱은 저주를 선포합니다.
그런데 모세가 가나안 땅을 앞둔 모압평지에서 주의 백성들을 축복할 때
레위는 모든 저주가 복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성직을 감당하는 복과 은혜
재정에 대한 복
특별한 보호의 복
레위인들은 광야를 지나며 믿음의 세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준비된 만큼 정결한 만큼 복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창12장1- 9 인도하심의 원리 아브람 원주희목사 180107 신년특새
https://youtu.be/DuSggIe5T5w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아브라함의 경우
큰 비전 하나와 이에 대한 작은 한걸음의 결단을 요구하시는 것이었다.
큰 민족을 이루고, 이름을 창대케 하시고 땅의 모드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는 큰 비전이며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는 작은 한걸음의 결단이었다.
때로 우리는 큰 비전에 큰 걸음으로 따라잡으려는 사람들을 본다.
자칫 하나님 보다 앞서나가는 것이 되어버린다.
하나님과 함께 한걸음 한걸음 차근차근 걸어가는 동행하는 삶이 훈련되지 않는 비전은 우리의 야망과 섞여 전혀 엉뚱한 결과를 낳고마는 경우를 많이 본다.
큰 비전을 가지되 작은 한걸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그 비전을 아름답게 성취해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를 내개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를 내가 저주하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이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보호의 약속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가 하나님과 동역하는 자가 되면 이 보호는 깊어져서 축복권과 저주권으로 바뀌게 된다.
창13장에서 하나님은 에굽의 바로와 문제가 생긴 아브라함을 보호하신다.
그러나 창20장에서 하나님은 그랄 왕 아비멜렉과 문제가 생겼을 때 그는 선지자라 그가 너를 위하여 기도하리니 네가 살려니와 네가 돌려보내지 아니하면 너와 네게 속한 자가 다 반드시 죽을 줄 알지니라라고 말씀하신다.
아브라함을 강권적으로 지키시는 은혜는 아브라함이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꼐에서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으로 바뀌어 있다.
창12장10 -13장4 인도하심 아브람 원주희목사 180108 신년특새
https://youtu.be/0la--26k7I8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와도 기근이 들 수 있다.
농경사회에서는 기근은 가뭄때문에 오는데
목축 - 밭농사 -논농사의 순으로 가뭄의 피해가 커진다.
이 중 목축은 가뭄지역에서도 버틸만한 농사이다.
아브라함은 목축농사를 짓는 사람이다
아브라함에게 닥친 기근이 얼마나 심했는지 목축조차 어려워 진 것이다.
어쩌면 에굽으로 이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유목인의 행동일 것이다.
문제는 하나님이 이를 기뻐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양들이 죽어가가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대책없이 버티라는 것인가?
이러한 일이 있을 때 신앙인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야곱의 경우처럼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
2. 그에게 주어진 그리스도인의 권세를 사용하여
그 땅을 축복하고 기근의 권세와 싸워 돌파해야 한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도 않았고 그 땅을 축복하지도 않았다.
그는 에굽으로 가는 옛 유목인의 습관을 따라 행동했다.
급기야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다가 지참금에 아내를 팔게 되어지는 상황까지 이르게 된다.
이 속에서 하나님은 에굽왕을 징계하시고
아브라함에게 하나님 당신이 어떠한 분이신지 나타내신다.
창15장1- 21 방패와 상급이신 하나님 원주희목사 180109 신년특새
https://youtu.be/u_49MyFFOlg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방패가 되어주시겠다.
지극히 큰 상급이 되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방패에 대한 약속은 안전을 지키겠다는 것이고
상급에 대한 약속은 자녀와 땅에 관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방패에 대한 약속에는 의의를 제기하지 않습니다.
이는 이 부분에 대하여는 에굽에서, 소돔전투에서 이미 여러 번 겪어보고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녀문제나 땅의 문제는 아직 경험하지 못한 미지의 영역입니다.
믿음은 이렇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아브라함을 하늘의 별들을 보여주시며 다시 약속을 확정하시고
땅에 대하여는 언약식을 치루시면서 맺어주셨십니다.
엡5장7-21 세월을 아끼라 원주희목사 170110 신년특새
https://youtu.be/nLklBNhOMNc
마25장16 -21 새해결심 원주희목사 성광교회 180114
https://youtu.be/SgMINzLC7vQ
1. 옛생활을 정리하라
2. 게으르지말고 부지런히 살라
3. 예배에 승리하라
벧전4장7-11 육체의 남은 때를 사는 지혜 원주희목사 180121
https://youtu.be/iiYXgmMy9bs
벧전4장7-11 은혜를 맡은 청지기 오후예배 원주희목사 180121
https://youtu.be/AfgoIv53XbE
요15장 1- 10 관계와 열매 원주희목사 180128
https://youtu.be/We1KwVTG9f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