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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여유를 가지고,
7월7일(수)~9일(금)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처남과 함께 충북 단양군 영춘면의 남한강 중류지역에 쏘가리 낚시를 갔었다.
첫째 날은 정선, 영월로 해서 평창 진부에서 '天蔘'(가시오가피)재배와 養魚를 하고 있는 대학친구가 보고싶어 '雲中天蔘房'을 들러 그 곳에서 삼겹살을 구워 '天蔘酒'를 한 잔하고 留했었지.
둘째 날은 "연개소문" 드라마 촬영지 뒷편에 있는 '온달성'을 올라 동강서 내려오는 남한강 줄기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했고, 밤엔 쏘가리 7마리를 낚아 뒷날 아침에 매운탕을 끓여 맛있게 먹었다(폰으로 찍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좋지않음. 양해를 구하면서...).

- 대학친구인 임종철 사장(가시오가피와 養魚경영- '씽씽일요일'과 '6시내고향'TV에서 소개됨) -

- 옛날 화전민들이 살던 집을 깨끗하게 개조하여 살고 있다. -

- 평창 진부면 마평리 관리사(구름가운데 가시오가피를 기르고 있는 '雲中天蔘房') -

- 농장내에는 비닐하우스 설치하여 '비단잉어', '철갑상어' 등도 기르고 있다. -

- 산 중턱엔 염소막을 지어 염소도 키우고 있고 텃밭(경작지)을 만들고 있었다. -

- '산수국'(일반 수국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단다.) -



- 복분자 나무가 빨간 열매를 맺고 있었다. -

- '온달성'을 오르다가 드라마 '연개소문' 셋트장을 배경으로... -

- '온달성'에 거의 다 올라 성 뒷편을 배경으로... -

- 온달성에 올라 북쪽을 배경으로...(더운 여름철이라 땀을 많 흘렀다) -

- '온달성' 윗쪽에 피어있는 아름다운 하얀 꽃을 배경으로... -

- 밤낚시를 위해 텐트를 준비, 식수용 물이 흐르는 곳에다 설치하였다. -

- 평소에 쏘가리가 많이 서식하여 잘 잡혔다는 포인트지점(제방아래 30~50 m 부근) -

- 제방 아래 부근까지 이동하기 위해 모터를 정착한 간이용 뽀트를 준비하였다. -

- 밤 9시~12시 반까지 총 7마리를 낚았다(평년보다 하루저녁에 어획율이 높았단다). -

- 매운탕을 끓이기 위해 버너와 콧펠을 준비하였다. -

- 먹음직 스럽게 끓고 있는 '쏘가리매운탕' -

- 밥을 해서 쐬주와 함께 먹은 '쏘가리매운탕'은 별미중의 별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