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길에 삶의 투정 가득한 친구의 목소리를 들었네요...
이렇게 위로했습니다.
"살다보면 좋은일도 슬픈일도 다반사지만...
그래도 언젠가 좋은일이 있지 않겠냐는" ㅋㅋ
꼰대같은 얘길 한것 같습니다.ㅎㅎ
평생을 초등 교사로 봉직하신 부모님이 들으시면 놀라겠네요~
그래도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간절히 소망하는 일에...
진실한 믿음을 갖고...
신실한 맘을 주고 받으면 언젠가 통한다는...
가끔 15년 가까이된 직장생활의 경험으로
이런 얘길 합니다.
사랑받길 원하면 사랑하라는~
부딪혀 살아가는 세상에 일방통행은 없습니다.
꼭 기억하셨으면 해요...
오늘은 열여덟명의 월요일반 가족들과 함께 했습니다.
첫 방문이신
Stella,Lyla
...
늘 같은 소망이지만 담주에도 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그리고 울 regular members
John
시원스레 한 여름 복장으로 ..
이제 얼만 안남았구나~
월요일반 첫 스몰리더 수행 완전 축하한다..
Phillia
드뎌 꿈에 그리던
두산 베어즈 같이 응원할수 있는것야??
잠못자며 나흘 보낼듯 ㅋㅋ
Jaewon
담주부턴 니가 할 역할이 많아질듯 하다...
점점 바빠지는 구나... 일명 성수기~
니가 있어 든든 하다^^
Sunny
오늘은 다른날 보다 조금 일찍??
들어보니 좋은 일 있을듯 한데
뭐든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래도 우리 첫정 이잖니?!
Passion
공식개더링 선포하고
술한잔 마셔야 할듯 합니다.
감질 나는 만남 이제 종지부 찍어야 할듯 ㅎㅎ
MG
수요일반에서 만나고
몹시 반가와 했는데
다시 만나 반가웠어요~
수요일에 또 보았으면 하네요^^
Paul
드뎌 해냈구나...
상콤 달콤 이쁘기만한 피앙세~
너 완전 봉잡았다 ㅋㅋ
다시한번 축하해~
Jimmy
늘 진실한,,,진솔한,,,
항상 노력하는 모습 보기좋아요..
준비하는 출장 성공적으로 마치길 바랍니다.
Katie
서브리더의 비애...
마지막 권리 당차게 행사하신
그대의 당당함에 박수 ㅋㅋ
Ian
오랫만에 깊은얘기~
오늘 참 즐거웠던듯 하다..그치??!
빨리 형 술한잔 사주라~
Kevin
오랫만애 함게 했네요~
30살과 31살의 경계선에서의 다툼
무척 흥이로왔음 ㅋ
Matt
바빠지는 주여서
못볼줄 알았는데.....
영어에 눈뜬 라식수술의 비결 모두들 궁금해 한단다 ㅋ
Eileen
오늘도 개더링으로의 납치 꿈꿨건만...
담주엔 서방님께 시간 허락받고 나오길 바랍니다.
고진감래주 한잔 더해야죠~~ㅎ
Kyle
첫 결석??
한참을 궁금해 하며 대문 바라봤다 ㅎㅎ
가끔 니 삶 피곤하지 않을까? 궁금두 허다 ㅋㅋ
Gerrard
오랫만에 Binge drinking~
근데 너무 멀쩡 하다규~
무튼 널 만난건 참 행운이다.
Jin
새색시 안녕~~~~`
주소 적어주면 신혼살림에 도움될
주방,세탁세제 등등 한몫에 배달가능함...
근데 미국으론 곤란 ㅋㅋ
축하해~~
그리고 스터디 안나오면서 괜시리 신경쓰는척 하는 못난이들 ㅋㅋ
Julie
오늘 운동하는 날이라고??
조만간 날잡아 연락할테니 돈 한다발 마련하고 대기할것..
고마워~~
Alex
부디 잘 되야 할텐데~~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진 말거라~
Sarron
생일이었다구??
내게 정보주지 않은 댓가로 담주에
고진감래--- 생일파티 준비하고 오거라~~
Bowon
열씨미~~하고 있는거지??
끙~~~~ 일 잘하고 다시만나자..
오늘도 즐건 월요일 저녁...
하루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담주에 다시들 보아요~~~
첫댓글 아 형님 은근 피곤하네요..ㅋㅋ 집에 오자마자 잤네요...ㅋㅋㅋㅋ 제라드 개그 2탄은 오늘 저녁에 올릴게요 ㅋㅋ
골아퍼~~ 너무 많이 마신게야 ㅋㅋ 고진감래주가 뒷끝은 없는데 말야~~ 주말에 보자^^
은근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을께요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은근 캠핑준비를 한다는 얘기지? ㅋㅋ
ㅎㅎ 쵸큼만 기달려 주세요^^ㅋㅋ 어제는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ㅎ
쵸큼만 기다리면 되는 것야?? ㅋ
오라버니는..천천히 조금씩 여유롭게...바쁜 디지털 세계에서 아날로그같이 편해지는 느낌이예요. 오늘따라 여백의 후기가 마음을 편하게 하네요^^;
사실은 디지털이 겁이나 아날로그에 갇혀있는건지도 몰라 ㅋ 주말에 보자^^
스몰리더가 부담 되었던 하루였습니다..ㅜㅜ ㅋㅋ 암튼 담주에 뵈요 ㅎㅎ
topic2 때는 완전 능숙하던데 뭘~ㅎ 이번주는 평일 중급반 join이 힘들듯 하다.. 담주 월요일에 보자^^
ㅋㅋㅋ 못난이 쥴리예요~ㅋㅋ 가진 못했지만 그래두 못난이 명단에 올려주심에 감솨~ㅎㅎ 아~~ 올뷔 날 넘흐 더워요~~ T^T 맛나구 션~한 냉면이라두 먹으러 가욤~!!ㅎㅎ
냉면보다 콩국수를 좋아해ㅋ 정말 몸보신좀 해야 겠다~ 담주에 한번 만나자^^
언니 안녕!ㅋㅋ 어떻게 지내요ㅠㅠ 오라버니가 콩국수 좋아하시는 것도 몰랐단 말예요! 흥!ㅋㅋ 언니 보고싶어요ㅠㅠ
"사랑받길 원하면 사랑하라는~"이말씀 전적으로 동의..ㅋㅋ 제가 자주 하는 말중에 하나인데...
담주는 게더링 가능할거예요. ^^
와~우... 그렇잖아도 고진감래주의 후폭풍에 개더링이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ㅋㅋ
오라버니 후기 읽고 싶어서 하루종일 근질근질ㅋㅋ 흐흐~간절히 소망하는 일에 진실한 믿음을 갖고 신실한 맘을 주고 받으면 언젠가 통한다는 말!! 정말이져?? 갑자기 힘났어용! 언제나 힘되는 오라버니의 후기!:D 감사해요! 헤헤
콩국수는 내가 좋아하는데 왜 주문할때마다 은영이가 생각나는 걸까? ㅋㅋ 재원이가 콩국수의 대가가 운영하는 식당을 안다는데 졸라서 한번 데려가 달라구 하자 ㅋ 토요일날 보자^^
ㅋㅋㅋㅋ 콩국수의 대가가 하는거라면 대체 어떤 맛일까요ㅋㅋㅋ 저 오늘 저녁에도 콩국수 먹었어요!! 올여름 최고의 수확!! 콩국수의 발견!ㅋㅋㅋ
냉면과는 비교가 안되는 쫄깃함과 견과류의 영양만점 보양식이라 할수 있지..ㅋㅋ 낼 비안온단다~ good^^
ㅋㅋ Runner's high 기억하시죠? 마라톤을 하면 힘들지 않냐고 간혹 누군가 물을 때마다... "저 끝의 골인 지점을 향해 열심히 달리다보니 이젠 그 재미에 빠져 몸 상하는 줄도 모르고 도저히 멈출 수가 없는...러너스 하이!!" ㅋㅋ제가 지금 그런 상태네요^^;; 다만, 다른 것이 있다면... 달리기가 아닌 영어의 Learner's high!!^^ 때문에 당분간 결석은 어려울 것 같은데요?!?! ^______^
all-time high를 경험한 사람으로써 훈수 한판 두자면~ 가끔은 달리기를 멈추지 않되 속도를 조절해야 하는 지혜도 필요하다는것~ 좋은 나이에 그에 걸맞는 훌륭한 목표에 도전하는 너에게 늘 박수 보낸다^^
ㅋㅋ맞는 말씀이신거 같아요^^ 저 역시도 언젠가 all-time high를 경험할 그 날을 위해 휴식이 좀 필요할 때가 된거 같네요... 내공이 담긴 좋은 훈수 또 부탁드려도 될까요? ^^
보잘것 없는 경험이라도 도움이 된다면;..언제나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