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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초의 효능
지초는 지치, 자초, 지혈, 자근,자지등 여러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로부터 3명약 중에 하나로 마니 쓰인던 약재입니다
지초의 뿌리를 자초라 하여 토혈, 코피,홍역등에 효과 있고 화상 동상 습진 등 소독약으로 외용 했습니다
지초는 열을 내리며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아나게 하는 작용이 뛰어나며 변비 간장병 냉증 대하 생리불순등에도 효과가 뛰어납니다. 해독 효과를 가지고 있어서 약물중독, 항생제 중독, 중금속중독, 농약중독등 환자들의 독이 빨리 풀립니다
심장병환자, 악성빈혈 환자에도 좋고 소염, 살균작용도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bongsamgoal/IcKu/9?docid=1IKpZ|IcKu|9|20090711044613]
*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염증을 없애고 새살을 돋게하는 작용이 뛰어나다.
* 암 치료에 성약이다.
강한 거악생신 작용과 소염 살균작용으로 암세포를 녹여 없애고 새살이 돋아 나오게 한다.
* 해독작용도 뛰어나다.
갖가지 약물중독 항생제중독 농약중독 알코올중독 환자에게 먹이면 신기할 정도로
빨리 풀린다.
금기】 두창기허자, 비위가 약하여 설사, 부사식, 소변청리자는 균기하고 체온이 낮은 자, 소아비허자, 천화회백색자는 금한다.
◆ 상체에 열이 있으며 하체가 허약해서 생긴 여성의 냉증, 즉 여성분이 아랫배 나 손발이 차가울 때 :
지치를 잘게 썰어 참기름에 넣고 3~12시간 이상 약한 불로 끓여서 한번에 큰 스푼으로 한 두 스푼씩 하루 3회 식후 복
용한다. 여성의 냉 ․ 대하와 무릎이 차 갑고 힘이 없는 데, 신경통 등에 효능이크다.
◆ 심장의 열이 머리로 올라와서 생긴 두통 : 지치를 가루 내어 한 번에 큰 스푼으로 하나씩 3~4회 복용하면 좋다.
◆ 소화가 잘 안 되고 밥맛이 없으며 온몸이 나른하고 몸이 부어 있을 때 :
생지치를 잘게 썰어 12시간이상 달여서 달인 것을 토종꿀에 섞어 하루쯤 지난 후 냉장보관 하면서 한 스푼씩 수시로 복용한다.
어떤 이들은 토종꿀과 끓이라 하지만 이 경우 꿀 고유의 성분은 끊이는 동시 소멸됨을 알아야한다. 토종꿀을 섞어라 하는 것은
지치가 찬 성질을 가지고 있기에 중화를 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나 몸에 열이 극히 많은 분들은 꿀을 섞지 않아도 된다 .
[산삼보다 나은 신비의 약초 지초]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wanderlust01/KMRy/41?docid=1Ap4W|KMRy|41|20081107190140]
◆ 변비, 고혈압, 동맥경화, 중풍 :
지치를 가루 내어 1회에 두 스푼씩 하루 3회 따뜻한 물과 복용한다. 이때 몸이 차가운 분은 생강차와 함께 복용하면 좋다.
◆ 어린아이의 경기 :
지치를 생즙을 내어 먹이거나 지치를 술과 물을 반쯤 섞은 데에다 넣고 끓여서 먹이는 방법과,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달여 복용
하면 된다. 지치는 생것 일때 붉은 물이 들며 물과 달이면 푸른빛이 돈다 그러나 기름에 달이면 붉은 빛 이다.
◆ 위장이나 뱃속에 딱딱한 덩어리가 생긴 데 :
지치를 가루 내어 술과 함께 복용하는데 1회에 한 스푼씩 하루 3∼4회 복용한다.
◆ 어린아이와 성인이 아주 크게 놀라서 병이 낫을 때 :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한 황토에 술을 부어 반죽한 것을 아이 오줌에 하룻밤 담궜다가 지치를 싸서 잿불에 구운 다음 지
치만을 꺼내어 가루 내어 복용한다. 그냥 지치 가루를 먹어도 효과가 있으며 1회에 1스푼씩 하루 세 번 따뜻한 물로 복용한다.
◆ 두통이나 소화불량 :
지치를 술에 담가 마시면 두통과 소화 불량에 특효가 있다. 지치 술을 1회 소주잔으로 1~2 잔씩 하루 세 번 먹으면 좋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ska4141/ZWHs/1?docid=1FoxJ|ZWHs|1|20090806170336]
◆ 비만증 :
지치 가루를 1회 큰 술 한 스푼씩 하루 세 번 먹는다. 4~6개월쯤 복용하면 정상적인 체중으로 몸무게가 줄어들고 다시 살이 잘
찌지 않는다.
◆ 동맥경화, 어혈, 신경통, 타박상 :
지치와 함께 산삼이나, 장뇌삼, 인삼 등 형편에 따라 같은 양으로 달여 먹으면 특효가 있다.
◆ 백전풍 ․ 자전풍 :
지치 가루를 한번에 큰 술 1스푼씩 하루 세 번 복용하는 동시에 지치 가루를 자신의 침으로 개어 아픈 부위에 하루 3∼4
번 바르면 효능이 있다. 바르고 나서 한 시간쯤 뒤에 반창고를 붙여 두었다가 다시 바를 때에는 반창고를 떼어
내고 즉시 바른다. 이렇게 하면 반창고에 흰 가루 같은 것이 묻어 나오는데 그 것이 더 이상 묻어 나오지 않으면 다 나은
것이다. 완치되기까지 2∼3개월이 걸린다.
◆ 동맥경화나 고혈압 :
지치와 느릅나무 뿌리껍질을 같은 양으로 가루내어 더운물로 먹는다. 한번에 큰 술 한 스푼씩 하루 세번 복용하면 된
다. 3∼4개월 복용하게 되면 큰 효능을 경험 할수 있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korea33379/1xti/105?docid=xq8z|1xti|105|20061207142442]
[진도 홍주]
진도홍주(紅酒)에 대해 알아 보는것도 지치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된다. 진도홍주는 지초주(芝草酒)라 하여, 고려시대 부터 알려진 최고의 진상품 중에 하나이며, 1994년 무형문화재로 지정 되었다. 조선세조때 경상절도사 허종(許琮)의 부인 청주한씨가 양조비법을 후손에게 전했는데, 윤비폐출사건으로 성종의 어전회의가 있던날 ,
쌀,보리, 수수,밀 등을 단독 또는 혼합해서 누룩을 딛고, 10~20일 발효시킨 술을 가마솥에 넣고 위에는 증발된 주정을 받는 소주고리(고소리, 고조리라 부름)을 얹어서 4시간 정도 약한 불을 때서 소주를 내리고, 소줏고리에서 떨어지는 소주는 지초뿌리위에 떨어져 술통에 잠기게 되는데, 잠시 잠깐 지초뿌리를 지나는 사이에 술이 붉은 빛을 띄게 된다.
지초의 자줏빛은 소주의 도수가 높을 수록 잘 우러 난다고 한다. 막 증류한 40~50도 짜리 소주에 지초뿌리를 담그면 마치 상처난 손가락에서 번져 나오는 피 처럼 선명하여 섬뜩 할 정도이다. 지혈(地血)이란 이름이 실감난다. 약초비율은 홍주 1리터당 지치생근 500g으로 한근에서 좀 빠지는 양이니, 집에서 지치 담금주를 만들때 참고하면 된다. 지치술은 도수가 높은 술에 담그어야 좋은데 진품은 방바닥이나 천 같은것에 묻으면 색깔이 안지워지니 흘리지 않도록 신경써야 한다. 진도에서 여름에 엉덩이에 뾰루지가 생겨 곤란 했을때 지치술로 씻고, 새까만 지치술에 손수건과 팬티를 담가 간이염색 해서 사용하기도 했는데, 효과는 100%이상 이어서 여름을 편하게 보낸적도 있었다. 진도에는 인동덩굴도 굉장히 많았다고 기억되는데, 진도에는 3락3보가 있어 민요,서화, 홍주가 삼락(三 樂) 이요, 진돗개, 미역, 구기자가 삼보(三寶)로 보배 진(珍)의 진도(珍島)인 것이다.
[이미지 출처 http://cafe.daum.net/sweetieroom/NSD8/22?docid=1EswN|NSD8|22|2009022509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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