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은 대위 인듯함. 역시 여성끼리 한잔할려구, 샴페인을 들고있습니다. 제생각에는 비행 훈련을 마친 학생조종사와 교관조종사(가운데) 아닐까요? 위 사진도 마찬가지 인듯... 샴페인을 들고있습니다. 교관은 부착물을 아무것도 달지않고.....
임무전에 항공기 정비 이력을 반드시 확인해야합니다. 완전히 고장수리가 되지않은 상태일 경우 뭐가 이상한지도 미리 확인하고... 연료량, 폭탄량, 등등 확인
F-16 복좌네요. 사닥다리가 두개입니다. 후방석은 사진찍을때 피해주었네요
AIM-9 열추적 미사일을 확인중입니다. 안쪽에 장착된 것은 AIM-120 암람 레이더 추적 미사일입니다.
썬더버드에도 여성 조종사가 있습니다. 3번기를 조종하는 니콜 소령입니다.
꼬리날개 마크는 미공군 작전사령부 (AIr Combat Command) 표식이고 유타의 HL은 힐기지를 의미합니다. 솔트레이크 동계올림픽이있었던 바로 그곳입니다. 조종사 계급은 대위네요
우리나라 오산기지입니다. Tallyparham 소령이라고 되어있는데.. 더 이상은 알수없습니다. 더 알아봐도 필요가 없는 것이지만.... 중요한건 오산기지도 여성 조종사가있습니다. 또 있죠? 참고로 비행기 꼬리날개의 OS는 오산을 의미합니다.
오산기지 사라이클 소령입니다.
입술에 굳은 의지가 보입니다. 목에 차고있는 것이 과거 겨드랑이에서 펼쳐지던 고무팽창식 튜브였는데, 지금은 목을 감싸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바다에 들어가면 조종사 의식이 없어도 자동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반면 위 사진은 다소 오래된 사진인데, 목도리 같은 구명장치가 없고 겨드랑이에 따로 차고있습니다.
일본 미자와 기지의 여성조종사입니다. 한국내 군산 오산과 같은 태평양 공군 사령부 예하입니다.
이라크전에 참전한 전투기로 보입니다. 탱크하나를 부수은 전적이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레이저 유도 폭탄 GBU-24 정도 되어보이는데, 비행 출격전 항상 조종사가 최종 확인을 합니다. 물론 정비사가 다해 놓은 상태지만 심리적으로도 임무 성공율이 높아진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