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희동아님의 지리산을 보니 지리산이 너무나 그리워져서 2008년6월에 갔던 남부능선의 사진을 보다 몇장 올립니다.
대부분이 지리산 주능선 종주를 하시나 남부능선 종주는 많은분들께는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
여유롭게 지리산을 즐길수 있으며....
지리산 주능선을 세로로 보는것이 아닌 가로로 한눈에 가장 가까이 에서 볼수 있는 곳으로...
강추합니다...
청학동에서 시작하여 1시간 산행후 만나는 "삼신봉"에서 만난 지리 주능선....
다시금 가고푼 곳입니다...^^





첫댓글 지리산 남부능선 종주 한번 시도해 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청학동 하면 삼천궁이 생각납니다. 삼천궁을 지키는 문지기의 포스란 아직까지 잊혀 지지 않는군요!
아흔 아홉골이라는 지리산...죽을 때까지 얼마나 다녀볼라나 모르겠네요...
얼마전,,,백무동에서 올라,세석,쌍계사로 계획하고 올랐는데..비가 넘 마니 와서,,청학동으로 하산했지요.
신봉에 올랐을땐,비바람에

휴

날라갈뻔하고

지리산은 언제나가도 좋은곳

주능이 시원하게 펼쳐졌네요.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