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없이 간밤에 눈이 내렸네요.
바람도 시립고,
햇살은 힘을 잃고,...
하지만, 반야암 불자님들의 신심은 뜨겁고, 열정적이랍니다.


이른 아침의 공양간 풍경입니다.
맛있는 공양을 위해 새벽 4시 부터 일어나 조리를 하셨다고 하네요.

종무소에 볼 일보러 오셨다가 그만......ㅎㅎ.
우연이였지만, 다음부터는 작전으로? ㅋㅋ
도와 주셔서 넘넘넘... 감사합니다.


차가운 바람?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냐.
고이모은 두손에 평안이 깃드길....


큰스님께서 법당으로 오십니다. 어떤 법문으로 일깨워주실지 기대기대.


스님께서 중생들의 간절함을 축원하고 계십니다. 모든이들의 간절함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분다리카의 고운 목소리가 온 법당안을 가득 채우네요.
분다리카의 목소리에 매료되어 저도 모르게 이상한(?)고음이 부끄부끄.



카페에서 큰스님을 비롯한 스님들의 모습을 볼 때가 제일 좋지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저 반갑고, 가슴벅차고,눈길이 더 오래 머무르고......ㅎㅎ.
이상 반야암의 4월 가족법회 풍경이였습니다.
4월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은 5월에는 꼭 참석하기입니다. 약속~~
첫댓글 반야지기님 짝짝짝 ! ()
날은 추웠지만 그나마 비가 멈춰 다행이었어요~~ㅎ 반야지기님, 이상한 고음..전 줄 알았는데.. 반야지기님이었군요.. ㅋㅋ
소식 감사드림니다_()_()_()_
_()()()_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