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8 오후2시경 우리단지 지하출입구 방화셔터가 동작하여 감지기를 점검해봐도 이상없고, 다른곳을 살펴봐도
이상이 없어서 오늘 아침(2015.04.20)10:35 이단강하용 연동제어기 장비업체인 대륙기업 Customer Center(031-964-7300)에
걸려갔는데 여직원(조상희)이 전화받길래 자초지종을(연동제어기에 경보가 울리면서 방화셔터가 동작하였는데 보통 어떤 경우에 그렇게 동작을 하는지를 알려고 전화했다) 얘길 했더니, 대뜸한다는 얘기가 강제로 동작시킨것 아니냐?방화셔터를 시험해본것 아니냐고 묻길래 강제동작 시킨것도 아니고 test할려고 했던것도 아니었고 감지기를 살펴봐도 이상이 없었다라고 하니 기술적으로 알아봐야 하는데 지금 기술자들이 다른곳에 가 있으니 전화번호 알려줄테니 걸려가서 물어보라고 한다.
Customer Center이면 Single Contact Point로써 고객불편사항을 접수를 하고 얘기를 다 들었으면 내부적으로
해당부서로 이첩(또는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고객한테 걸려가서 자세한 경위 듣고 원격으로 해결하든지 필요하면
현징출동해서 파악해서 Trouble Shooting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왜 내가(신분을 관리소장이라고 밝힘) 걸려가야 하느냐고 톤을 약간 높였더니 Customer 뜻이 뭐냐 여긴 그런거 하는곳이 아니고 공장이다라고 하면서 굉장히 언짢고 기분나빠하고...
관리소장이라면서 상대방한테 그런식으로 말을하느냐?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등등 한마디 하면 열마디하면서 대드네요....
이때까지 여타기업(크건작건간에)의 Customer Center에서는 원스톱 서비스 해주고, 전화상으로 얘기하면 관련부서(또는 담당자)에 이첩해서 조치를 받은 경험이 많이 있어서 당연히 그런 기대를 가지고 전화했다가 아침부터 봉변당했습니다.
첫댓글 당장 돈벌이에 급급하여 a/s는 뒷전인가 보네요.
그 회사 대표이사에게 정중히 항의하시기를 - - -
아 참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