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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산 제단(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한 논리로 완전해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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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종합편(1) 나사로 반열같은 님들에게 고함
티끌 추천 1 조회 97 22.01.25 20:2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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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26 15:50

    첫댓글 첫언약 주의백성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 속에 원수 바울의 가라지가 덧뿌려진채로 이천년동안 오직 편협된 바울의 노래만 부르는 우물안 게으른 종이었습니다.

    자기생명으로 여겼던 그 뿌리깊은 가라지를 뽑아내는 아픔이란... 용기가 필요했고, 한편으로는 뒤통수를 심하게 얻어 맞고 정신줄을 다시 잡게 되는 산통의 경험이 동반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를 부인하고 앞으로 걸어가는 실상의 십자가였습니다.

    저 또한 찾고 구하지 않았으면 어찌 로고스 하나님을 만났을까요.
    정직하게 내 안의 혼돈된 속마음을 꺼내어 하나님께 보이고 간구하지 않았으며 어찌 로고스 하나님을 만났을까요.

    빛이요 흑암인 일원론의 하나님이 천지창조주이시며, 우리 인류는 그 유전자를 닮은 피조물임을...
    성경은 당당히 그 창조원리를 순리대로 세상만방에 드러내 주었습니다.

    청결한 우리 동무님들!!!
    부디 끝까지 진리를 찾고 구하고 두드리며, 두려워마시고 담대히 용기를 내시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복의 근원이신 로고스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함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 작성자 22.01.26 17:23

    옳은행실님...^^
    어쩌면 그리도 구구절절 깨달으심이 참으로 크시나요?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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