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포함하여 대부분 동호인들이 늦은 연세에 악기를 접하다 보니 음악 기초 이론 없이 시작한 관계로
오랫동안 아코를 해왔지만 늘 어렵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주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있었고 동호인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왔지만 미루다 보니 이제야 만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이것만 구구단처럼 술술 나오면 아코가 무척 쉬워질 것입니다 .
곡의 이름도 음정 구구단… 아마도 한국 최초의 시도일 것 같습니다.
이 곡을 아코로 하는 것이 아니고 입으로 술술 나오게 암송만 하면 됩니다 .
첫 곡인 만큼 부족한 점이 있겠으나 모든 회원들이 한번 시도해 보시고
다음 달경 2절도 만들어 볼까 합니다 .
이 곡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궁금하시면 제게 전화 주셔도 됩니다 ( 010 6486 2171 )
첫댓글 기발한 아이디어시네요.
외우는데 까지만이라도 외우면 좋겠어요.
이런 저런 머리 짜내기를 하시는걸 보니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경상도말로 애쌀이 넘친다 캅니다 ,,저도 시간내서 서울모임에 가고, 싶습니다 .정말 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