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맛집 장원막국수 부여맛집 -맛보다는 풍경 여행 멋과 맛-낙화암 고란사 부소산성 -금강맛집
공주맛집으로 장원막국수를 추천해 드립니다....
막국수 맛이 특별히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장원 막국수 집 앞에 백제 의자왕의 궁녀 삼천명이 떨어져 죽었다고 하는 낙화암으로 가는 선착장이 있어서... 잠시 점심을 시원한 막국수를 먹고 배를 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차장도 넓어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하시고 나서.... 차를를 세워 두고 금강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가면 금방 고란사 앞 부소산성 낙화암에 도착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배를 타지 않고 산책할 겸 길을 걸어서 도보롤 둘레길을 따라서 걸어가도 좋습니다....
시간이 좀더 걸리기는 합니다... 아니면 걸어간 후에 올 때는 배를 타고 오면 두가지를 다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장원 막국수 식당입니다.....
호름한 집이면서 정겨움이 묻어나는 식당입니다.....
식당 영업은 금방 끝납니다... 아마도 관광객을 위주로 하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물론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막국수입니다...
약간 신맛이 납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맛을 보여 줍니다....
승차권을 구입해야 합니다....
전통나룻배를 타고 갑니다....
궁녀들이 떨어진 낙화암입니다....
누치라는 물고기가 많습니다...
자연산입니다.....
약초인 고란초가 많이 자라서 고란사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지금은 고란초를 찾아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낙화암 정자입니다...
고란초 대신 기린초가 뱌랑에서 자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