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반지 끼고
花指輪(はなゆびわ)填(は)めて
1971
작사 : 은희(제주도 1951 ~ )
작곡 : 오솔길
노래 : 은희(제주도 1951 ~ )
1.
생각난다 그 오솔길
思(おも)い浮(う)かぶ あの小道(こみち)
그대가 만들어 준 꽃반지 끼고
其方(そなた)が作(つく)った花指輪(はなゆびわ)填(は)めて
다정히 손잡고 거닐던 오솔길이
優(やさ)しく手(て)を握(にぎ)りぶらついた小道(こみち)が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아름다운) 추억
今(いま)は去(さ)っちゃった胸(むね)痛(いた)い思(おも)い出(で)
루루루 루루루
ルルル ~
2.
생각난다 그 바닷가
思(おも)い浮(う)かぶあの海辺(うみべ)
그대와 둘이서 쌓던 모래성
其方(そなた)と二人(ふたり)で積(つ)んだ砂(すな)の城(しろ)
파도가 밀리던 그 바닷가도
波寄(なみよ)せたあの海辺(うみべ)も
이제는 가버린 가슴 아픈(아름다운) 추억
今(いま)は去(さ)っちゃった胸(むね)痛(いた)い思(おも)い出(で)
대사
台詞(せりふ)
정녕 떠나버린 당신이지만
(本当(ほんとう)に去(さ)っちゃったあなただけど
그래도 잊을 수 없어요
でも忘(わす)れられないわ
여기 당신이 준 꽃반지를 끼고
こちあなたがくれた花指輪(はなゆびわ)填(は)めて
당신을 생각하며 오솔길을 걷습니다
あなたを思(おも)いながら小道(こみち)を歩(ある)きます)
3.
그대가 만들어준 이 꽃반지
其方(そなた)が作(つく)ってくれた この花指輪(はなゆびわ)
슬픈(외로운) 밤이면 품에 안고서
悲(かな)しい夜(よ)は懐(ふところ)に抱(だ)いて
눈물을 흘리네(그대를 그리네) 그대가 보고 싶어(옛일이 생각나)
涙流(なみだなが)すわ あなたに逢(あ)いたくて
그대는 머나먼 밤하늘의 저 별 ~
其方(そなた)は遥(はる)か遠(とお)い夜空(よぞら)のあの星(ほし)~
루루루 루루루
ルルル ~
저 별 ~
あの星(ほ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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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指輪を填める
▶填める はめる
填めます はめます
填めない はめない
填めよう はめよう
(반지 등을) 끼다
指輪を填める
ゆびわをはめる
▶握り にぎり
ボールの握り方を教える
ボールのにぎりかたをおしえる
공 쥐는 법을 가르치다
▶ぶらつく
ぶらつきます
ぶらつかない
ぶらつこう
슬슬 거닐다; 어정거리다.
公園をぶらつく
こうえんをぶらつく
공원을 슬슬 거닐다
빈들거리다.
大学を卒業してまだぶらついている
だいがくをそつぎょうしてまだぶらついている
대학을 졸업하고 아직 빈들거리고[놀고] 있다.
▶去る さる
去ります さります
去らない さらない
去ろう さろう
떠나다.
故郷を去る
こきょうをさる
고향을 떠나다
사라지다; 없어지다.
痛みが去る
いたみがさる
아픔이 가시다
다가오다; 시기가 되다
春去り来たれば
はるさりきたれば
봄이 다가오면
멀리하다; 제거하다.
悪友を去る
あくゆうをさる
나쁜 친구를 멀리하다
▶積む つむ
積みます つみます
積まない つまない
積もう つもう
(물건을) 쌓다.
石を三つ積もう
いしをみっつつもう
돌을 세 개 쌓다
쌓이다.
降積む雪
ふりつむゆき
내려 쌓이는 눈
(경험 등을 쌓다); 거듭하다.
徳を積もう
とくをつもう
덕을 쌓다
(차·배 따위에) 싣다; 적재하다.
船に荷物を積む
ふねににもつをつむ
배에 짐을 싣다
▶寄せる よせる
寄せます よせます
寄せない よせない
寄せよう よせよう
밀려오다.
寄せ来る敵兵
よせくるてきへい
밀려오는 적
波寄せたあの海辺
なみよせたあのうみべ
▶懐 ふところ 품.
懐にする
ふところにする
품에 지니다[품다]
무엇에 둘러싸인 곳.
山の懐 산속
やまのふところ
https://www.youtube.com/watch?v=Bj9SNQFiaug
https://youtu.be/75hSvAOWH7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