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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일에 꼬부라진 여자를 고치다(누가복음 13장 10~17절) - 열여덟 해 등 굽은 여자
예수님은 빌라도가 갈릴리 사람들의 피와
제물의 피를 섞은 일과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죽은 18명을 통해서 죽은 자나 살아있는 자나
모두 동일하게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이라며 회개하고
복음으로 돌아와야만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고
그런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시는데
그때에도 복음을 배척하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알지 못해 구원받지 못하는
죄인들을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본문에서는 말씀하고 있는데 ....
본문 10절을 봅니다.
눅13:10 <안식일에 꼬부라진 여자를 고치시다>
예수께서 안식일에 한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예수님이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친다는 것은
열매 맺지 못한 무화과나무와 같은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서 많은 믿음의 열매를 맺게 하려는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참고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안식일 날
아무일도 하지 않고 예배만 드리라는 뜻이 아니라
안식일 전날까지는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육신이 연약해서 율법을
온전히 지키지 못한다는 것을 아시고
예수님은 약속의 말씀대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안식일 전날 해 질 때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한 것을 버리고
복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안식일에 아무일도 하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바꾸어 주신 복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안식일을 지키게 하려고
안식일에 복음을 전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11절을 보면 ....
눅13:11 열여덟 해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져 조금도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라
열여덟 해 동안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진 한 여자가 있다는 것은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가 상징하는 구약교회를 말하며
실로암 망대가 무너져 18명이 죽은 자들과
같이 심판받아 마땅한 자들을 말합니다.
구약교회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서
구원해 주시길 소망하고 있지만 복음을 알지 못해
땅의 말씀인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모습을
꼬부라진 여자의 모습으로 모형으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여덟 해이라고 기록하고 있는데
유대문화에서 18의 의미는 (생명과 축복의 삶)을
상징하는 숫자로 쓰여진다고 하는데
유대인들은 선물이나 기부할 때도 18배수로 한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에게 이러한 문화가 있는 것은
성경 숫자의 의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먼저 18 = 10 + 8인데
10은 가득하다, 충만하다는 의미가 있고
8은 난지 8일 만에 할례를 받아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뜻입니다. (창17장 14절)
이러한 의미에서 열여덟은 때가 차매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서
하나님 백성이 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지 않아
복음을 알지 못해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지 못하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열여덟 해 동안 귀신 들려 앓으며
꼬부라진 한 여자가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난지 팔 일 만에 받는 할례의 의미를 알기 위해
레위기 12장을 봅니다.
레12:1 <아이를 낳은 여인에 대한 규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레위기 12장은 산모의 정결 규례를 말씀하고 있는데
복음을 알지 못하는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되어 정결하게 되는지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것으로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산모인 구약 교회가(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게 되어
정결하게(구원받게) 되는지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2절을 보면 ....
레12: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곧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는다는 것은
창세기 3장 15절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여자의
후손으로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는 것을 말합니다.
이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요한계시록 12장 2절과 5절만 보면 ....
계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여자인 구약 교회를 통하여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음을 말씀하는 것으로
여인이 임신하여 남자를 낳는 모습을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자는 구약 교회를 말하며
남자는 복음의 말씀인 씨를 가진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오시면 이레 동안 부정하다는 것인데
이레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여섯째 날에 해 질 때
죽으시고 일곱째 날에 지옥불의 고통을 받으시고
여덟째 날에 생명으로 부활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레 동안 부정하다는 것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이전인 율법으로(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부정하다는 것으로
복음이 드러나지 않은 구약을 말하며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성령이 오시지 않아
믿음에 이르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여덟째 날이 되면
할례를 받게 되어 정결하게 된다는 것인데
이어지는 3절을 보면 ....
레12:3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벨 것이요
여덟째 날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성령이 오셔서
산모인 교회를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말미암아
믿음이라는 아이를 잉태하게 되고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아이를 낳지 못하던 사라가
아브라함이 할례를 행하고 아이를 잉태하여
이삭을 낳는 모습과 같은 것으로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인 것입니다.
이 모습을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를 베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레12:4 그 여인은 아직도 삼십삼 일을 지내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하게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구약 교회를 통하여 약속하신 메시아인 예수님이 오셔서
33일이 되어야 산혈이 정결하게 된다는 것으로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교회가 정결하게 되어 구원받게 됨을 말합니다.
이와 동일한 의미를
민수기 18장 16절에는 이렇게 말하는데
민18: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태에서 처음 태어난 것을 대속할 때는
한 달 이후에 대속하라는 것으로
예수님이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야
모든 죄를 대속을 받아 구원받게 됨을 말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예수님은 30세쯤 사역을 시작했다고 말합니다.
눅3:23 <예수의 족보>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이처럼 예수님은 30세에 사역을 시작하여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게 되는데
이어지는 레위기 12장 5절을 보면 ....
레12:5 여자를 낳으면 그는 두 이레 동안 부정하리니
월경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육 일을 지내야 하리라
여자가 여자를 낳는다는 것은 구약 교회가
약속하신 메시아가 아닌 사람을 낳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사람이 아닌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셔야
믿음에 이르게 되어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두 이레와 66일이 되어야 정결하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성경에서
남자는 복음의 말씀인 씨를 가진 예수님을 남자라 표현하고 있고
그의 신부가 될 사람인 교회를
여자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창세전에 자원하신 예수님이 실제로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셔서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심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정결하지 못한 교회가 복음의 말씀을 듣고
성령이 깨달아 믿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정결하게 되는데
이 모습을 마음의 할례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복음을 알지 못해 영원한 생명을 얻지 못하는
교회에게 복음을 전해 깨달아 믿게 해서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 뜻으로
이어지는 본문 12~13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3:12 예수께서 보시고 불러 이르시되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 하시고
눅13:13 안수하시니 여자가 곧 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지라
예수님이 여자에게 안수했다는 것은
여자의 모든 죄를 예수님이 대속해 주셨다는 뜻으로
복음을 알지 못했던 여자가
비로소 복음을 알고 깨닫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를 번제를 드리는 모습을 통해서
말씀하고 있었는데
레위기 1장 3~4절만 보면 ....
레1:3 그 예물이 소의 번제이면 흠 없는 수컷으로
회막 문에서 여호와 앞에 기쁘게 받으시도록 드릴지니라
흠이 없는 제물은 죄가 전혀 없으신 예수님을 말하고
수컷이라는 의미는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씨를 가진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흠이 없으신 예수님이 교회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으로
교회의 생명을 살리실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어지는 4절을 보면 ....
레1:4 그는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할지니 그를 위하여
기쁘게 받으심이 되어 그를 위하여 속죄가 될 것이라
번제물의 머리에 안수하는 것은
죄인의 모든 죄를 번제물 되신 예수님이 지고
대속해 주는 것을 말하는데
이로 말미암아 죄인의 모든 죄가 속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여자에게 안수하여
병을 치료하시는 말씀을 통해서 복음을 모르는
교회에게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주시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구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수님이
병을 고쳐주시게 되는데
본문 14절을 보면 ....
눅13:14 회당장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병 고치시는 것을
분 내어 무리에게 이르되 일할 날이 엿새가 있으니
그 동안에 와서 고침을 받을 것이요
안식일에는 하지 말 것이니라 하거늘
먼저 회당장은 존경받는 종교적 사회적 리더로
그 지역에서 예배를 주관하고 건물을 관리하는 사람이며
하나님이 주신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든 여자를 고쳐주시자
안식일에는 병을 고치지 말고
그 외의 날에 병든 자를 고치라 말합니다.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는 것은
육적인 일을 하지 말라는 말씀이 아니라
십자가의 모형과 그림자에 불과한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지 말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구원해 주신다고 모형과 그림자로 말씀하신 것을 잊지 말고
십자가에서 바꾸어 주신 그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회당장은 이러한 의미로 말씀하신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병들어 죽어가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해 병을 치료해서 쉼을 얻게 하려고
오셨다는 뜻인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은
마태복음 11장 28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율법을 지키려고 애를 써도 온전히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로 말씀하는데
예수님께로 오면 쉬게 된다는 것으로
복음으로 돌아오면 율법을 온전히 지킨 자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예수님께로 오면 율법이라는 짐을
내려놓고 자유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셔서 자유를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이어지는 본문 15절은 말합니다.
눅13:15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안식일에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유대인들도
안식일에 소나 나귀를 풀어서 물을 먹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소나 나귀보다도 못하냐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복음을 몰라
사탄에 매여 있는 자신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를 주시려고 오셨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본문 16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3: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18년 동안 귀신 들려 꼬부라져 살아가는 여인이
사탄에 메인 바 되었다는 것은 복음을 알지 못해
율법에서(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에게 복음을 전해서 구원해 주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이 오셔서 사탄에 매여 살아가는 자를
구원해 주신다고 이사야 42장 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42: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예수님은 본문에서 고침을 받은 여자가 18해 동안
사탄에 매인 바 되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 모습을 이사야 42장은 감옥에 갇혀있다고 말합니다.
이 모습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모든 인류가 하나님을 떠나 사탄의 종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이사야 42장 7절은 여러 가지
모형과 그림자로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탄의 종으로 매여 살다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져지게 되는데
그런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신다는 것으로
복음을 전해 알고 깨닫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히브리서 2장 14~15절은
또 이렇게 그려주고 있습니다.
히2: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히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기 위해
우리와 동일한 육신의 몸을 입고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사탄의 머리를 밟고
그 복음으로 사탄의 종으로 살아가는 자들을
구원해 주려고 예수님이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에게 매인 여자를
구원해 주시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으로
구약에서도 예수님이 오셔서 이러한 일을 이루어 주어
구원해 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었던 것이며
그 약속을 이루어 주시려고 오셨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본문 1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3:17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일을 기뻐하니라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찬성과 반대로 갈라졌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행하시는 일을 보고
배척하는 자들이 있고 영접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실로암 망대에서
18명이 죽임을 당한 말씀에 이어서 하시는 말씀으로
복음을 알지 못해 죽어가는 자신의 백성에게
약속의 말씀대로 복음을 전해 마음의 할례를 베풀어 주셔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열여덟 해 동안 사탄의 종으로 살아가는 여인을
구원해 주시는 말씀을 통해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본문에 나오는 꼬부라진 여인처럼
복음을 알지 못해 사탄의 종으로 살았지만
그런 저와 여러분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복음으로 감방에서 나오게 해서
하나님 백성으로 삼아 주셨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