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힐스 컨트리 클럽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상성북리 산24-1번지
Fortune Hills Country Club
포천힐스 CC(GC) / 포천힐스 골프장
“ 아름답고 전략적이며 차별화된 친환경적인 골프 코스 ”

2010년 개장 / 27홀 / Par 108 / 9,593M(10,980YARD)
가든(Garden) 9홀 코스 , 팰리스(Palace) 9홀 코스, 캐슬(Castle) 9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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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Gyeonggi-do,京畿道) 포천시(Pocheon-si,抱川市) 군내면(Gunnae-myeon
,郡內面) 상성북리에 자리잡고 있는 포천힐스 컨트리 클럽(Fortune Hills Country
Club)은 대부분의 코스가 직선으로 곧게 뻗어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티잉 그라운
드에 서면 그린 위에 펄럭이는 깃발을 볼수 있게 설계 되어 있는 골프장으로서 포
천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고지대에 자리 잡고 있는 27홀 퍼블릭 골프
클럽이다.

포천힐스 CC는 2010년에 개장한 골프장으로서 포천 반월성지(半月城址)와 마주보는
웅장한 낙엽송림에 자리한 포천힐스컨트리클럽은 10,980야드, 108par의 총 27홀의
규모의 골프장으로서 기존 지형을 보전하기 위한 1,000m가 넘는 길고 짧은 크리크
(creek)가 3곳에서 넘쳐흐르고 있으며 14개의 클럽 모두를 사용해야 하는 샷 밸류와
국제대회 유치가 충분한 7,300yd의 코스전장은 힘으로만은 정복하기 어려운 코스라
할수 있다. 코스 디자인은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골프의 묘미를 느끼게 하기 충분한
골프 코스로서 (주)은강 엘앤디에서 운영하는 골프 클럽이다.

포천 힐스 CC는 특이하게 영문으로 'fortune hills' 클럽명을 사용하는데 이는
포천이란 지명을 뜻하는 것이 아닌 “행운을 주는 땅”이란 의미라고 한다. 포
천이라는 지명도 동시에 연상되기 때문에 좋은 클럽 명칭이라 할수 있으며 골
프가 정직한 운동이라는 점과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사실을 실감 할수 있는 코
스로 난이도는 거리와 벙커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배치되어 있으며 각 홀마다
다른 클럽을 사용해야 할 정도로 샷밸류가 뛰어난 골프 코스로 프로들이 애기
하는 코슬로 알려져 있는 곳이다.

포천힐스CC는 초보자에게는 친금함을, 프로에게는 도전정신을 일깨우는 자연과의
완벽한 조화속에 어려운 고 난이도와 평범한 홀들이 조화를 이루어 내어 아름다운
품격과 자연이 펼쳐지는 황홀한 각각의 홀들이 잘 설계되어 있는 골프 코스이다.
포천힐스CC는 페어웨이가 중지이면서 전반적으로 좁은 편이고 페어웨이 티샷이
떨어지는 지점에 벙커가 산재해 있어서 티샷을 아주 정교하게 칠 필요가 있는
코스로 드라이버뿐 아니라 다양한 클럽으로 티샷하는 것이 좋은 곳이다. 또한
해저드 지역을 넘기는 티샷을 해야하는 홀들이 있어서 티샷부터 부담을 주기도
하는데 코스를 벗어난 공은 해저드 처리 되기도 하고 OB 처리 되기도 한다.OB
지역이 꽤 있어서 OB 나면 스코어에 아주 치명적일수가 있다. 마음놓고 내 지를
수 있는 코스는 아니며 전략적인 공략이 필요한 재미있는 골프 코스임에는 틀림 없다.

포천 힐스 컨트리클럽은 18홀 기준 7,100야드 수준의 27홀 코스와 다양한 시설을
갖춘 대중 골프장으로서 외곽 순환 고속 도로를 이용해 퇴계원 IC·별내 IC·의정부
IC를 지나 진목 사거리와 가산 삼거리를 지나 포천시 내촌면 신팔리 방면으로 우
회전해서 직진하면 된다. 27코스와 60타석 규모의 연습장을 갖추고 있다. 전체 코스
는 가든 코스(Garden Course), 캐슬 코스(Castle Course), 팰리스 코스(Palace
Course)로 구성되어 있다. 부대시설로는 클럽 하우스, 스타트 하우스, 헬스클럽,
사우나, 레스토랑, 프로숍, 티 하우스 등이 갖추어져 있는 골프 클럽이다.

[ 코스 개요 ]

<가든(Garden) 코스 Par 36, 3,120M>
<가든(Garden) 코스 Par 36, 3,120M>

포천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지에서 20m가 넘는 낙엽송 숲을 넘겨야 하는
가든 코스는 숲과 사람이 하나 될 수 있는 자연 속에서 플레이어에게 전략적
지혜와 도전의욕을 불태우게 하는 코스이다.









<팰리스(Palace) 코스 Par 36, 3,319M>

팰리스 코스는 대형 연못 안에 바위산들이 우뚝 서 있어 흡사 베트남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또한, 물이 많은 포천의 특색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조성
돼있는 코스이다.









<캐슬(Castle) 코스 Par 36, 3,154M>

눈사람바위, 부부바위, 고인돌, 감투바위 등, 웅장한 자연바위들이 곳곳에 배치된
캐슬 코스는 반월성의 옛모습을 되살린 성곽과 자연 계곡의 아름다운 조화와
홀마다 마주하는 바위의 고전을 이야기삼아 플레이어에게 다이나믹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있는 코스로서 티잉그라운드 전방 해저드 속에 모두 다섯 개의 바위섬
이 웅크리고 있는 팰리스 6번 홀(Par 369m)은 매우 도전적인 홀로서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다소 위협적이기는 하지만, 넓고 시원하게 뚫린 페어웨이
는 도심 일상에 지친 골퍼들의 가슴을 탁 트이게 해준다. 다만 그린 뒤쪽으로
벙커가 숨어 있어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낭패를 면할 수 있는 최고의 홀로
알려져 있다.










[ 이용 요금 안내 ]
주중 120,000원~130,000원 / 주말 170,000원~19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