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가장 화려한 하루.… 이제 시작합니다.
주차문제로 고생했지만…. 그래도 정상이…
행복은 바로 여기에~~~
따스한 사랑의 온도가 뿜. 뿜ㅁㅁㅁ.
이렇게 힘들게 어렵게 올라오다보면
여기에 행복이….
행복은 밥 속 에 있 쏘 이 다….
도 를 닦다 내려오신 큰 형님의 기다림…
커피란 뭘까?… 기다리는 인내의 향기로다…
천사의 강림이로세..
촌장님의 의료박스가 이때를 기다렸나보다…
하산길에 부상자를 치료하시는 총무님..
감탄+ 존경… 👏👏👏
응급처치 받으신 분의 건강에도 축복이
함께하길 빌며…
이렇게 또 자연에게서 인생을 배움니다
힘든 산행에도 서로에게 칭찬을 아끼지않은
산우님들과 참새방앗간에서
피맥을 ,,,
행복은 여기 있다구요..ㅎㅎㅎ
첫댓글 치료받으신분께서 고맙다고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다고 연락이왔는데…
늘 건강하시라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칼산… 화이팅👏👏👏
산행은 하산길이 더 중요함을 느끼는
토요산행 이었습니다.
아침에 건강히 모여서 출발후,
산행을 무사히 마치고 내려오는
것 만으로도 "범사에 감사하라" 는
깨달음을 얻는 하루 였습니다.
속세의 생체리듬은 대체로 100세에 맞춰져 있고, 산에 고송들은 대체로 500년을 상회하고 있다.
▪︎산행인들은 과감하게 이 생체리듬을 바꿔나가는 사람들일 것이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읊는다하고, 인간은 환경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
▪︎결국, 세월이 늦게가는 궤도속에서 살아가는 나를 발견하게 될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