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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문학예술 창작글.작사방 창작글 보름도령 초승낭자
바우 추천 1 조회 31 25.03.15 11:51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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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15 14:07

    첫댓글
    아~~
    같은 달이 지만 그 달이 아니군요
    한몸인줄 알았더니 아니였고
    다른 몸인가 하면 한몸인가 ?
    갑자기 헷갈리네요
    창의적인 감성이 마른 나무에
    물 오르듯 샘솟듯 쏟아지는 글은
    경이롭 습니다 ᆢ
    등단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차곡 차곡 준비 하시지요 ㅎㅎ
    엄지척 ~~👍👍👍👍👍

  • 작성자 25.03.17 10:38

    같은곳에 살면서 만날수 없는운명
    우리 사람들 에게도 흔히있는
    일이지요
    안타깝고 아쉽지만 그리움을 가슴에
    품고 영생의 세계에서 만날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 25.03.17 13:53

    절대 만날 수없는 관계
    초승달이 자라서 만월이 되고
    그리움 한기득 담아내어 보름달이 되는
    그 시간까지 초승달은 손톱 만했다 눈썹만 했다가
    점점 몸을 부풀려야 만월이되기에
    초승달 그 모습으론 절대로
    만나지지않으니
    서로 애타는 그리움만이 한 가득 일듯유
    행시를 멋지게 쓰신 바우 님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5.03.17 10:44

    우주에 이변이 생기기 전에는
    절대 만날수 없는 운명이죠
    그래서 멀리서 바라만 볼수밖에 없어
    안타까운 사연이 우리 사람들
    에게도 있지요

  • 25.03.17 10:00

    같은듯 다른느낌으로 글을 애절하게
    쓰셨기에
    어두운 밤 짝을 그리워 하는 늑대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는거 같아요.
    깜깜한 밤하늘에 빛이 되어 찾아 오리라 손짓을 하지만
    결코 갈 수 없는 길이기에
    그저 울음만 하염없이 울부짖는 ~~~~~

  • 작성자 25.03.17 10:48

    달밤에 울부짖는 늑대에 비유를
    하신 마음의 댓글도 멋집니다
    댓글속에 내포되어 있는 감성을
    보면 창작글을 충분히 쓰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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