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 같은 달이 지만 그 달이 아니군요 한몸인줄 알았더니 아니였고 다른 몸인가 하면 한몸인가 ? 갑자기 헷갈리네요 창의적인 감성이 마른 나무에 물 오르듯 샘솟듯 쏟아지는 글은 경이롭 습니다 ᆢ 등단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차곡 차곡 준비 하시지요 ㅎㅎ 엄지척 ~~👍👍👍👍👍
절대 만날 수없는 관계 초승달이 자라서 만월이 되고 그리움 한기득 담아내어 보름달이 되는 그 시간까지 초승달은 손톱 만했다 눈썹만 했다가 점점 몸을 부풀려야 만월이되기에 초승달 그 모습으론 절대로 만나지지않으니 서로 애타는 그리움만이 한 가득 일듯유 행시를 멋지게 쓰신 바우 님 대단하십니다
첫댓글
아~~
같은 달이 지만 그 달이 아니군요
한몸인줄 알았더니 아니였고
다른 몸인가 하면 한몸인가 ?
갑자기 헷갈리네요
창의적인 감성이 마른 나무에
물 오르듯 샘솟듯 쏟아지는 글은
경이롭 습니다 ᆢ
등단을 하셔야 할듯 합니다
차곡 차곡 준비 하시지요 ㅎㅎ
엄지척 ~~👍👍👍👍👍
같은곳에 살면서 만날수 없는운명
우리 사람들 에게도 흔히있는
일이지요
안타깝고 아쉽지만 그리움을 가슴에
품고 영생의 세계에서 만날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절대 만날 수없는 관계
초승달이 자라서 만월이 되고
그리움 한기득 담아내어 보름달이 되는
그 시간까지 초승달은 손톱 만했다 눈썹만 했다가
점점 몸을 부풀려야 만월이되기에
초승달 그 모습으론 절대로
만나지지않으니
서로 애타는 그리움만이 한 가득 일듯유
행시를 멋지게 쓰신 바우 님
대단하십니다
우주에 이변이 생기기 전에는
절대 만날수 없는 운명이죠
그래서 멀리서 바라만 볼수밖에 없어
안타까운 사연이 우리 사람들
에게도 있지요
같은듯 다른느낌으로 글을 애절하게
쓰셨기에
어두운 밤 짝을 그리워 하는 늑대의 울음소리를
듣고 있는거 같아요.
깜깜한 밤하늘에 빛이 되어 찾아 오리라 손짓을 하지만
결코 갈 수 없는 길이기에
그저 울음만 하염없이 울부짖는 ~~~~~
달밤에 울부짖는 늑대에 비유를
하신 마음의 댓글도 멋집니다
댓글속에 내포되어 있는 감성을
보면 창작글을 충분히 쓰실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멋진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