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로마 성도들에게 쓴 서한에서 세상을 뒤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선택하라고 권유했다.
바울의 권유는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적용된다.
우리는 세상의 믿음과 관습을 따르라는 유혹을 받지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더 높고 더 거룩한 방식으로 생활하라고 권유하신다. ㆍ ㆍ ㆍ
러셀 엠 넬슨 회장은 구주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희생과 변화에 관하여 이렇게 가르쳤다.
"우리가 자신을 좀 더 신성하고 거룩하게 할 때 가장 높은 차원의 희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함으로써 이렇게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순종과 희생의 율법은 뗄 수 없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 우리가 이런 계명과 또 다른 여러 계명을 지킬 때 우리에게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우리는 단련받게 됩니다. 우리는 제자가 됩니다. 우리는 좀 더 신성하고 거룩하게 되어 우리 주님처럼 됩니다". (“이브로부터 배우는 교훈”, 『성도의 벗』, 1988년 1월호, 96쪽) ㆍ ㆍ ㆍ [여러분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여러분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며,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은 많은 경우에 세상과 달라야 합니다. …
주님은 여러분이 더 높고 더 거룩한 방식, 곧 그분의 방식대로 생활하도록 권유하십니다.(『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선택을 위한 안내서』[2022], 4~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