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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2010년 7월 25(일) 미국 뉴욕주 이스트 가든 * 아침 훈독회 말씀
<말씀 요지>
때가 생긴다고. 이제 그때가 되게 되면 국가의 세금을 통해서 여기에 전부 다 부활 승리하신 시민이 되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이름으로서 기부하게 되면 많은 기부 내기 때문에 불쌍한 사람들, 집 없는 사람들 거기에 저 이 수통들 달고 사는 사람이 5백 명 된다는 그런 사람들 전부 다 집 지어 가지고 교육 장소로서 세계의 그런 패들을 전부 다 도와줄 수 있는 세계 조직을 만들려고 나보고. 그렇게 알고 기금으로서 모아서 정성 다하길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내 지갑 다 털었어. 자, 그러고.
1년에 5억 불, 7억 불까지. 우리가 10억 불의 3배 이상 이 3년 동안에 올라가면 통일교회 활동하는데 상당히 공적인 기금들이라고 보고 있다고. 정성을 모아서 여러분 생애에 남겨질 수 있는 얼마씩 모아 모금 운동을 계속해야 되겠다고. 알겠어요? 「예.」 애들도 전부 다 그렇게 키워.
선생님의 이름으로 기부하면 그 기금으로 집 없는 사람들을 돕고 교육 장소를 지어 세계 조직을 만들고자 한다
3년 동안 연간 5억 불에서 10억 불의 3배 이상까지 기금을 올리면 통일교회 활동에 공적인 도움이 된다
교본 교재를 만드는데 그 어디서 온 교본 교재냐? 그것이 밤이 먼저야, 낮이 먼저야? 어디가 진짜야? 밤에서부터 낮이 나왔어. 낮에서 부분이 나오지 않았다. 밤낮이라고 그러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반드시 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세우지 않게 되면 위라는 자리가 없어집니다. 선유조건. 남자에게 있어서 남자답기 위해서는 선유조건이 여자라는 거야. 여자가 아래면 남자는 위가 돼야 되고 위에 되는 사람이 전부 다 지도해야지, 보호하고, 길러 나가야 돼요, 그 책임.
그렇기 때문에 중심이 그런 사명을 하지 못 하면 가정의 중심, 종족의 중심, 민족의 중심, 국가의 중심, 세계의 중심, 하늘땅의 중심도 끝 날에 있어서 이론 체제에 있어서 결점은 결점으로 해결하고 이점은 이점으로 세우고 그다음에 너와 나와 비교해 가지고 그것이 몸 마음이 따라갈 수 있는 정서적인, 정의 인연을 중심삼지 않으면 모든 개척길이…. 인정, 천정, 사정! 정에 얽매여 살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 같은 동족으로서 동족으로 형제 안에 정이 없는 그 동족 나라도 없어지는 겁니다.
밤에서 낮이 나왔기에 밤낮이라 하며 위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아래가 선유조건(先有條件)으로 세워져야 한다
남자다움의 선유조건은 여자이며 위가 된 남자는 지도하고 보호하며 길러야 할 책임이 있다
각계각층의 중심이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끝 날에는 이론의 결점과 이점을 해결하고 정(情)의 인연을 중심삼아야 한다
인정과 천정, 사정이라는 정에 얽매여 살아야 하며 형제간에 정이 없는 나라는 존속할 수 없다
지금 여러분들이, 인류가 지금 고민할 것이 뭐냐면 하나의 잊을 수 없는 표적이 뭐냐면 몽골반점. 몽골반점 알아요? 아기를 낳게 되면 아기의 궁둥이에, 오른쪽 궁둥이가 반점이 있어요. 그 반점이 인류 역사 가운데서 74퍼센트, 82퍼센트가 된다는 거야. 그걸 중심삼아 인류가 갈라지는데 반점에서 갈라져 가지고 흑점도 되고 빨간빛이 되고 노란빛이 되고 검정빛이 된다는 거야. 어느 게 중심인가?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그건 정(情)이야.
사랑도 정을 그리워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에 전체를 보면 물건에도 물정이 있어요. 물정시대. 동물은 동물끼리 정을 가져 가지고 수놈 암놈이 새끼를 사랑하는 게 인간 이상입니다. 어떠한 이 땅 위에 수컷 암컷이 엮어진 새끼 이상을 사랑할 수 있는 동물은 그것이 이 보이는 큰 세계가 아니에요. 동물 세계 혹은 바다에 있는 어종이라든가 동물이라든가 또 나는 공중의, 저 영계에 실상이 전부 다 날고 있다는 거예요. 날고.
인류가 주목해야 할 잊을 수 없는 표적은 몽골반점이다
아기가 태어날 때 궁둥이에 나타나는 몽골반점은 인류의 74~82%가 보유하고 있다
인류는 몽골반점을 중심으로 갈라져 흑점, 빨간빛, 노란빛, 검정빛이 되었다
사랑도 정을 그리워하기에 만물에는 물정이 있으며 현재는 물정의 시대다
사랑하는 실상은 지상뿐만 아니라 바다의 어종과 영계에 이르기까지 온 세계에 가득 차 있다
어디에 정착하느냐? 어디에 정착하느냐? 어머니 뱃속에. 어머님의 질궁을 통해 가지고 어머니에게 자궁이 있다는 거야. 그거 남자에게는 뭐 있어? 그렇기 때문에 위에는 위가 있을 때 반드시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정하지 않게 되면 위라는 것이 없어집니다. 위를, 아래를 정하기 위해서는 위가 있다는 것을 바로 정해야 그 아래가 정착해 변치 않고 한 자리에 구체적으로 남아질 수 있다 이론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것이 있게 되면 좋은 것 선유조건 나쁜 것. 나쁜 것이 그 반대 되는 입장을 가져 가지고 작은 것은 작아지지만 좋은 것 크는 거야. 아무리 반대하고, 아무리 덮어 놔도 그사이 피해 나가는 거야. 그런 역사 과정으로 볼 때 세상에 종교 세계 혹은 국가 세계 혹은 이 우주 세계 가운데 있어서 어렵고 어려운 가운데 클 수 있는 생명이 원천이, 생명의 근원이 어디 있느냐? 애국자라는 사람. 또 미래 지향적인 사람 예언자 혹은 세계 지도자의 있다는 그 모든 전부는 정의 탑 가운데에서 중심 자리에 누가 있느냐 하는 것이 선결 중에 좋고 나쁜 것을 결정하는 선유조건이 뭐냐면 좋은 것 앞에는 선유로 나쁘다는 것이 규정돼야 비교해 가지고 좋은 것을 누구든지 바라게 돼. 그렇기 때문에 윗사람이 있게 되면 아랫사람이 있어 가지고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정으로 흠모, 사모하는 것이 있어야 돼요.
모든 존재는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어야 하는 선유조건의 법칙 속에 있다
좋은 것 앞에는 나쁜 것이 규정되어야 비교를 통해 좋은 것을 지향하게 된다
생명의 근원은 중심 자리에서 선과 악을 결정하는 선유조건을 통해 나타난다
윗사람이 있으면 아랫사람이 그를 정으로 흠모하고 사모하며 따르는 관계가 성립되어야 한다
여러분 통일교회에 여기에 나라는 사람 한 사람밖에 안 됩니다. 레버런 문이 뭐야? 레버런이라는 말이 종교가란 뜻인데 내가 좋아하지 않아. 존경하게 안 돼 있어 정이 없으면.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가 다니는 것이 왜 그 전부 다 백인도 아니고 흑인도 아니고 황인종이 말이야. 한국에 있어 제일 비참한 나라에 남북이 삼팔선으로 갈라져 두 패가 갈라져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도 갈라졌고 아들딸도 갈라졌고 남자 여자도 전부 다 갈라졌고 남자의 마음이나 남자의 몸이나 전부 갈라져 싸워.
싸우는 세계의 근본을 해결하지 못하고 평화는 영원히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가 이 오색 인종이 지금 전부 다 연구하면서 얼굴 보면 오색 인이 가지각색 잡종적인 전부 다 못 판과 같이 서 있는데 이 계율이 하나만이 아니야. 전부 다 세계 지상과 세계에 연결된 인연의 생태적인 내용을 같이하고 있느냐 없느냐 하는 데서 거기에 그걸 여기에 감아서 접붙인 것이 정이라는 거야.
문 총재는 정(情)의 관계를 중시하며 남북과 심신이 갈라져 싸우는 세계의 근본적인 갈등을 해결하고자 한다
통일교회는 오색 인종이 모여 세계의 생태적 인연을 정(情)으로 접붙이는 곳이다
정(情)이라는 것은 ‘마음 심(心)’ 변에 말이요, ‘푸를 청(靑)’은 셋을 중심삼고 이거 주인을 말합니다. 이거 달을 말해요. 남자와 여자, 신랑 신부. 정을 중심삼고 볼 때 마음 세계에 세 시에 이것, 주입니다 주, 주, 주. ‘달 월(月)’ 자입니다.
달은 전부 다 상대적 존재예요. 1월 할 때 월은 전부 다 해의 상대적 존재니까 그 주체가 있고 비교할 수 있는 높고 낮음의 자리가 확실하기 때문에 상중하 해봐요. 「상중하.」 오늘날 유교 사상에 뭐 있냐면 상하. 상하 해놓고는 좌우. 상이 있기 위해서는 하가 누구야, 하가? 여자가 하라면 모든 것이 남자와 비교할 때 떨어집니다. 올림픽대회에 있어서 여자들이 올림픽 세계에 남자와 같이 해서 챔피언의 기록을 갖고 있는 여자 세계 없습니다. 계주나 모든 면에서 남자 못 당해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위라고 생각할 수 있으려면 아래가 틀림없어야 돼. 여자는 순종하고 복종하고 갖다 맞춰주는 거야, 맞춰. 기어로 말하면 큰 기어가 있는데 작은 기어가 열 개가 달려가지고 돌아가더라도. 그러면 큰 기어 열 개의 작은 기어가 전부 다 달려 있으면 하나 되기 위해서는 십분의 일 차이를 중심삼고 수레바퀴 이빨이 한 치, 한 모도 틀려도 큰 도는 데 있어서 우주가 구성할 수 없습니다. 그런 입장이기에 우리가 전부 쌍합, 쌍합? 「십승일.」 중화적 존재다.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의 존재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다. 이런 결론이 나와요.
정(情)은 마음(心)과 푸를 청(靑)이 결합되어 주인과 신부를 상징하는 해와 달처럼 남녀가 하나 됨을 의미한다
우주는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남녀가 서로에게 맞춰 하나 되어야 하며 정은 갈라진 마음과 몸을 엮어주는 힘이 된다
혼자 떨어져 있지 않아. 여자 있으면 남자가 있어야 돼. 여자를 전부 다 제약할 수 있는 남자야. 그럼 남자에게 맞게끔 여자가 돼 있고, 여자가 맞게끔 남자도 돼 있는데 무엇이 맞춰주냐? 정(情)이야. 정 자체가 ‘마음 심(忄)’ 변에 이거 ‘주(主)’ 자입니다. 중심과 아내를 말해요. ‘청(靑)’ 자가 그런 자예요.
‘주(主)’ 자는 이 왕(王) 위에 꼭대기 붙은 거. 이거 하나 하면 셋 중심삼아 땅과 하늘이 하나 돼 가지고 ‘달 월(月)’ 자를 신부로 맞는데 신랑으로서 변함없이 정서적인 인연의 맥이 끊어지게 되면 다 마음도 갈라지고, 마음도 몸과 싸워 갈라지고 이 ‘푸를 청(靑)’도 주인도 주인 될 수 있는 이것이 이 신부들 다 갈라져요. 엮는데 정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랑이 귀하냐? 사랑은 누구나 만민과의 사랑을 대해서 흠모는 할 수 있으되 정은 아무나 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의 힘이 뭐냐면 보이지 않는 정의 뭉텅이가 있어. 요거 통일교회 원리만 들으면 선생님에게 가고 싶거든. 자기 부모를 버리고, 자기 친척을 버리고 내 반쪽을 따라가.
거기 들어가도 별거 아니야. 다 같이 살고 같이 먹고 사는데 먹고 살고 화합해 있는 모양이 달라. 거기는 서로 화합이라는 말. 화합이라는 힘이 정 가운데는 잠자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화합이 없는 데는 정이 떠납니다. 눈 보기에 코 보기에 입 보기에 귀 보기에 이마 보기에 숨구멍 보기에 홍문이 밑구멍 보기에 싫어지면 안 돼.
남녀는 서로를 필요로 하는 짝이며 그 중심에서 둘을 하나로 엮어주는 것은 정(情)이다
정은 마음의 중심이자 신랑과 신부의 인연을 잇는 맥으로, 이것이 끊어지면 마음과 몸, 모든 관계가 갈라진다
누구나 흠모할 수 있는 사랑과 달리 정은 아무나 줄 수 없는 귀한 것이며 통일교회의 힘도 정의 결속에서 나온다
사랑보다 귀한 정의 뭉텅이가 통일교회의 힘이며 이는 부모나 친척보다 앞서는 화합의 근본이 된다
정은 화합 속에 머물기에 서로의 모습이 사랑스러워야 정이 떠나지 않는다
왜 그런지 통일교회 들어오게 되면 밥을 먹을 때 보리밥이라도 이밥의 고기 있는 것이 삼키면 넘어가지 않는데 통일교 들어와서 보리밥 먹어도 꿀꺼덕 넘어가. 이 넘어가니까 위장이 잡아당기고 심장이 잡아당기고 폐장이 잡아당기고 신장이 잡아당기고 모든 것이 잡아당기니까 꿀꺼덕 넘어간다 그거야. 그럴 때 사람은 맛이 있고 맛이 없는 거 알고 맛이 있는 것을 따라가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거야. 맛 좋은 것을 싫어, 좋아하면 병납니다.
정이라는 것은 아침 봐도 좋고, 저녁 봐도 좋고, 1년 전에도 점점 점점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저 사람의 눈, 눈을 보면 내 눈 닮았고, 코를 보니까 내 코다. 이렇게 되는 거야. 입보니까 내 입 닮고 귀도 내 귀, 이마도 내, 숨구멍, 오장육부도 있으면 나를 닮았구먼. 그러니까 닮는다는 것은 아버지 아들딸,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 없습니다. 닮는 것은 부자지관계 위에 아래. 뿌리와 줄기와 잎과 꽃과 열매는 다 닮아 있다는 거요.
80퍼센트 이상이 전부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뿌리 닮고, 줄기 닮고…. 뿌리는 앞으로 타고 들어가는데 줄기는 뻗어서 나와. 그것이 줄기가 있기 때문에 뿌리기가 있으므로 말미암아, 뿌레기 있기 때문에 줄기를 키우고…. 뿌레기가 있기 때문에 줄기 엮어가고 중심 줄기가 있기 때문에 가지를 입장에 가지 입장엔 가지 앞엔 잎에 입장에, 잎 가운데 있어서 오색 가지의 3대권 중심삼고 하나 뭉쳐 가지고 뭉텅이의 전부 다 꽃이 가지가 피게 되면 곧 열매가 맺히는 거 알아요?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보리밥이라도 심신이 원하여 맛있게 넘어가는데 사람은 맛있는 것을 따라 살아야 건강하다
정이 깊어지면 상대의 모든 모습이 나를 닮았다고 느끼게 된다
닮음은 부자지관계를 넘어 뿌리와 줄기, 꽃과 열매가 서로 연결된 것과 같다
만물은 80% 이상이 연결되어 뿌리로부터 줄기와 가지, 잎이 뻗어 나가며 결국 하나로 뭉쳐 꽃 피우고 열매 맺게 된다
혼자 열매 못 맺혀. 동서남북에 모아줘야지. 그것이 전부 다 하와이에 킹 커피예요. 하와이의 킹 커피는 코나 커피야. 코나 커피는 그 땅에 세계에 영토가 넓지 않지. 하와이가 특정해. 하와이라는 것은 일을 해서 와라. 하와이. 이걸 짧게 하면 해와. 여자가 되는 거야. 이 세계에 동쪽, 서쪽의 나라를 중심삼고 동쪽도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프리카. 스위스라는 요 허리가 잘라먹어 하나 못 만들어 그걸 전부 다 갈라놔 가지고 남북미, 범미 주위도 파나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둘이 돼 있어. 그 중요합니다. 파나마.
스위스를 누가 점령하느냐. 그걸 점령하는 것은 해상과 운행하는 물건들의 가고 오는 모든 것을 재고 브레이크도 걸 수 있고 도울 수도 있다는 거야 나라가. 어느 나라든지 다 그 나라를 공유하고 그 나라를 싫다고 하면 다 그 나라 필요한 거예요.
혼자서는 열매 맺을 수 없어 동서남북을 모아야 하며 그것이 하와이의 코나 커피이다
하와이는 영토가 좁고 특정적이며 그 이름은 '일을 해서 와라' 혹은 '해와'라는 의미로 여자와 연결된다
세계 요충지를 점령하는 곳이 해상 물동량 흐름을 조절하며 모든 나라에 필요한 공유와 통제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정(情)의 보따리가, 정의 주머니가 어디 있냐면 어머니에게 있어. 여자하고 남자하고 가만 보면 정이 누가 좁지마는 누가 깊으냐? 누가 높나, 누가 넓게 갖느냐 하면 정이, 여자입니다. 이들의 생활 세포를 마음에 두고 그걸 늘렸다 줄였다 하는 힘이 정에 있는데 정의 보따리가 누구냐면 질궁 위에 있는 자궁에 달려 있기 때문에 질궁, 자궁을 중심삼고 그 보따리가 여자에게 먼저 있다는 거요.
그럼 남자는 어떻게 해서 남자는 그 좋은 보따리를 여자에게 만들었으면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 언제나 한꺼번에 붙어서 다 아침, 점심 붙어 가지고 낑낑하기 때문에 문제를 못 따르는 거야. 극과 극이야. 하나는 동서이면, 동서가 필요하다. 그다음에 남북이 필요하다. 그러면 극과 극은 필요한데 가운데는 어디 갔나?
정(情)의 보따리는 어머니인 여자에게 있다
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깊고 높고 넓으며 정은 생활 세포를 조절하는 힘을 가진다
정의 보따리는 질궁 위 자궁에 달려 있어 여자에게 먼저 있다
남녀는 극과 극으로서 서로가 필요하지만 언제나 함께 붙어 있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중심을 잃고 있다
유교 상에 상중이 귀한 걸 모르고 상하…, 남자가 우 가야 할 텐데 여자가 좌우다. 상하좌우만 아는 것이 유교 사상이다. 그전에 나왔던 것이 불교사상이야. 불교는 하나님 없이도 우와, 뭐예요? 해탈할 수 있다. 종교 세계는 하나님 중심삼은 해탈인데 불교사상은 하나님이 없어 가지고 인간 자체로 해탈할 수 있다. 이 멍청이들이야? 어떻게 된 거야?
유교는 상하좌우를 중시하며 상중의 귀함을 모른 채 남녀의 위치와 같은 형식을 따지는 사상이다
종교 세계가 하나님 중심의 해탈을 추구하는 것과 달리 불교는 인간 자체로 해탈이 가능하다고 보는 어리석은 사상이다
그럼 어떤 게 중심이 되느냐? 보라고요. 기둥을 중심삼고 보면 기둥이 있으면 그 손으로 보게 되면 한 번 걸어서 이렇게 해 봤으면 다음에는 손발이 엇바꿔집니다. 바른발이 이리 나가는데 왼발이 나가면 어떻게 돼요? 바른발이 나왔으면 왼발은 뒤에 가고 그러면 바른손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면 여기에 상대 되게 있어 가지고 엑스를 그리면서 가운데를 찍어 버리는 거예요, 이게.
그러면 발은 그 뒤를 따라가면 반대로 이렇게 했던 것을, 이렇게 했던 것을 들어갔던 것이 뒤로 와 갈 수 있어야 균형된다는 입장에 중앙에 서기 위해 서는 것을 반대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이 있는 거다. 이게 결론이 되는 겁니다.
오른발이 나가면 왼발은 뒤로 가고 오른손은 이에 상대적으로 움직여 중앙을 축으로 X자를 그리게 된다
발이 앞뒤로 움직이며 균형을 잡는 것은 중앙에 서기 위해 반대되는 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작용이 있게 되면 반작용을 모르게 된다면 작용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위를 부정하기 위해서는 아래를 결정하지 않으면 위가 생겨날 수 없다. 하나님이 누구냐? 하나님은 하나의 자리를 차지한 하나님인데 하나 가지고 절대적인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 이거야. 이 문제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라면 그 세계 모든 것 전체를 합해 가지고 절대가 될 수 없어. 뿌리가 다르고 줄기가 다르고 키가 다른데…. 하나라면 모든 키 재면 그 키 자체도 그가 제일 커야 되고 그 뚱뚱해지면 되게 뚱뚱해야 되고 뿌리도 거기에 제일 커야 되고 그래야 절대적이 될 터인데 절대적인 기준 앞에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상대적 기준이다.
작용이 있으면 반드시 반작용이 있어야 하며 반작용이 없으면 작용 자체도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은 하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혼자서는 절대적인 자리에 올라갈 수 없다
절대적이기 위해서는 모든 면에서 최고여야 하지만 그 절대적인 기준을 세우기 위해 정작 필요한 것은 상대적인 기준이다
절대 앞에 절대를 세워줄 수 있는 것이 뭐냐 할 때 우와. 절대가 되는 수는 하나밖에 없지. 유일해야 된다.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 절대가 절대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유일이라는 것으로 둘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절대는 안 생기는 것. 왜 하나다, 유일이다! 유일 가운데는 절대도 들어가 끼울 수 있습니다. 절대 가운데는 유일도 들어가 끼울 수 있습니다. 너와 나와는 다르면 둘 다 없어지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에 절대적인 것에 내적 성품이라면 유일적인 성품은 하나님의 외적인 성품이다. 그래, 절대 유일. 절대 불변. 절대 순간. 절대가 서 있으니 유일, 불변, 영원해야 되는 거야. 3대 요소가 붙들어 줘야 절대가 설 수 있습니다. 이거 얘기하다간 내가 시간 다 가면 못 해. 그런 것은 다 아는 걸로 하고 그만두고.
절대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유일해야 하며 둘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절대는 성립하지 않는다
절대와 유일은 서로를 포함하는 관계이며 둘이 다르면 모두 사라지게 된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성격이 내적 성품이라면 유일적인 성격은 외적 성품이다
절대가 바로 서기 위해서는 유일·불변·영원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얼굴에 보면 눈, 코, 입 해 봐요. 「눈, 코, 입.」 누가 먼저야? 답! 눈이 먼저인데 너는 무엇을 보기 위함이냐? 코가 선유조건이야. 눈이 바랄 때 무엇보다도 이렇게 봐 코가. 코, 코를 꿰라 이거야. 이래야 이거 눈도 꿰라는 얘기 없고, 입도 꿰라는 얘기 없는데 코는 뭐이냐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돼 있어. 꿰 버릴 수 있어, 이것도 먹고 사는데 요것만이 꿰. 코를 꿰라.
그게 코가 잘생겼느냐, 못생겼느냐? 서양 사람은 코가 좁아 가지고 길어. 왜? 한대지방에 사니까 코, 공기 들어갈 수 있는 구멍이 좁아져 길게 되니까 온도를 춥게 해서 공기를 줄여주니까 여기서부터 길어. 양미간이 붙어 있습니다. 양미간이 붙으면 국경이 없어. 밀칠 이만큼 길어야 돼. 이것이 길어지려면 양미간이 넓어야 됩니다. 좁으면 반드시 병신 돼요.
눈, 코, 입 중에서 코가 가장 우선이며 눈은 바라보지만 코는 삶의 근본으로서 꿰어지는 기준이 된다
서양 사람은 추운 지방에 살기 때문에 공기 조절을 위해 코가 좁고 길며 양미간이 붙어 있다
양미간은 넓어야 하며 이곳이 좁으면 반드시 몸에 문제가 생긴다
여러분들은 많은 사람을 보고 연구하는지 모르지만 선생님이 그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전문가예요. 척 보면 앉는 거 볼 때에 들어와 앉게 될 때 어떻게 앉느냐…. 여자들은 발을 펴고 앉겠다고 해. 왜? 하이힐을 신었기 때문에. 발이 버텨주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하이힐 신기 때문에 앞으로 넘어지려고 해. 그러니까 다리가 빨리 길어야 돼. 이게 돼 웃을 얘기 아니에요. 환경에 적응하지 않는 것은 퇴화 돼서 없어집니다.
그러면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이 다른 것은 동양 사람은 배꼽 위가 부실하고 서양 사람은 배꼽 아래가 허하다는 거야. 그래 씨름 같은 거 하게 된다면 말이야. 탭댄스는 잘하지만 배지기 뜨기면 샅 뜯기고 꼼짝 못 하게 할 땐 한국 씨름 당하는 것이 없습니다.
유도도 전부 다 살태가 없어. 한국은 살태(샅바)가 있어, 살태. 살태가 뭐냐면 사는 어린아이의 핏줄을 살태라고 해. 죽지 않는 핏줄 매고 있다는 거야. 이거 놓으면 씨름할 때 이거 놓으면 집니다. 사람이 어디에 목을 매 죽더라도 목을 매고 이걸 벗게 되면 죽어. 죽으라는 게 나쁜 줄 알았더니 천국 가서 산다. 너 주거지가 어디야? 워싱턴, 뉴욕…. 그 다음엔 뭐야? 워싱턴, 뉴욕 그다음에 어디야?
하이힐을 신는 여자는 넘어지지 않으려 다리를 뻗고 앉으며 이에 적응하지 못하면 퇴화한다
서양인은 탭댄스에 능하지만 한국 씨름의 배지기 기술에는 당해내지 못한다
유도와 달리 한국 씨름에는 살태(샅바)가 있는데 이는 죽지 않는 핏줄을 의미하며 이를 놓으면 승부에서 진다
대통령 무덤이 어디 있어요? 지금 4백 년 동안 찬 바닥에 겨울에 찬 바닥에 두 부부가 누워 있어. 그 누워 있는데 그 어떻게 됐을까? 그냥 그대로 죽은 자리에 있으면 미라도 안 됐을 거고 그러면 그 모습 자체도 전부 다 이거 없어지면 미라 될 수 있는 모양을 생각하기 때문에 초라는 것. 촛물 가운데 더 굳어지게 되면 말이요. 야, 만년 가도 그냥 그대로 투명이 된다는 거야. 그렇게도 될까? 나 생각을 많이 했어, 그거 전부.
미라가 돼 가지고 이것을 보면 말이요. 여러분 전부 다 역사의 기원적 뭐냐면 말이요. 고대 문명지가 어디냐 하면 말이에요, 어디예요? 예지부터. 예지라는 말은 가상 살이라는 말입니다. 예지라는. 예지 지가 … 지, 가상 살이야. 예지부터. 부터. 부터는 길이다, 예지부터. 가상 살이 붙어 있는데 이것은 뭐냐면 말이요. 육지에서 3천 마일의 사막을 놓고 갈라져 있어요.
이런 얘기 하자면 역사의 사관(史觀)이 벌어져요. 섭리사관, 인류사관, 개인사관. 어떤 사관 가질 거야? 개인주의, 가정주의, 종족주의, 민족주의, 국가주의, 세계주의, 천주주의와 통일교라면 형제·부부·자식주의로서 결론을 내리고. 정(情)의 울타리 가운데 정착할 수 있는 최후의 것이 뭣이냐 할 때 오목 볼록이다.
내가 말을…. 뭐라고? 정의 원천 기지가 어디야? 오목 볼록. 오목은 뭘 하는 거야? 받아들이는 거야. 볼록은 뭐야? 주는 거야. 그래 세계 이름의 체면이 불알질 해 봐요. 불알질. 「불알질.」 브라질은 축구의 왕국. (웃음) 웃지 말라고. 브라질, 브라질이, 블알질이 뭐냐면 말이야 오목 볼록이 좋아서 최고 운동하는 것이 불알질이다. 질궁하고 불알이 춤추는 거 아니야?
개인주의부터 천주주의까지 이어지는 사관(史觀)의 흐름에서 통일교는 형제·부부·자식주의로 결론을 내린다
정(情)의 울타리 가운데 정착할 수 있는 최후의 것은 오목과 볼록이다
정의 원천 기지는 오목과 볼록이며 오목은 받아들이는 것이고 볼록은 주는 것이다
그러면 질궁에 뭐냐? 아기님이 놓여 있어. 자궁이라는 게 있다고. 우우우우, 우와, 그래, 정의 기원의 제일 가까운 것이 높을 수 있는 것이 뭐냐면 여자나 남자나 할 때에 정에 그리워서 허리를 구부리고 팔을 떼지 못하면 땅을 뗄 수 없게끔 붙들고 살아야 할 여자의 신세를 모면할 길이 없습니다. 땅 붙들고 살아야 돼. 딱! 땅.
이 서 있는 이것이 뭐야? 땅입니다. 땅이야. 무엇을 말할 거야? 한국은 땅이야, 땅을 붙들고 엎드려 있는 사람이 여자고요. 여자는 물에 빠져 죽지만 때가 되면 땅을 바라봅니다. 남자는 하늘을 바라보고. 근본이 어디서 갈라지느냐? 하늘땅에서 갈라지는데 하늘을 상징한 데는 남자라고 하고, 땅을 상징하는 여자라고 했기 때문에 여자가 왜 중심이 되느냐 할 때는 자궁이 있기 때문에. 여자.
여자는 물에 빠져 죽지만 때가 되면 땅을 바라보고 남자는 하늘을 바라본다
남녀의 근본은 하늘과 땅에서 갈라지는데 남자는 하늘을 상징하고 여자는 땅을 상징한다
여자가 중심이 되는 이유는 자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창조를 어디서부터 했을까? 볼록부터 했을까? 오목부터 했을까? 살림살이하는 데 장대기만 붙여 놓고 살 거야, 장독을 갖다 놓고 살 거야? 장독을 갖다 놔야 돼요. 연필 필통 내두르더라도 장대기 같은 거 세워 가지고 그 필통에다 세우고서 장대기 갖다 품고 그것 다 소화할 수 있는 거야. 큰, 작은 놈 전부 다 한 덩이 됐어. 이렇게 큰 데는 수천 가지의 작은 것 다 집어넣을 수 있는 거야. 그것을 길러낼 수 있는 곳은 어디서냐? 여자밖에 없다. 땅이다. 땅 해봐요. 「땅.」 직구 땅 아니야, 직구 땅. 땅이 뭐냐면 왕초야 왕. 왕초 둘만 돼도 퇴장이야!
동양 사람은 말이야. 카드 서양 카드를 좋아하나, 전부 다 동양 사람에 대한 화투라는 거 어느 걸 좋아하나? 서양의 첫째는 뭐야? 서양 놈들! 에이스! 에이스에 스물만 갖다 붙이게 되면 천하에 꼼짝도 할 수 없는 스물하나입니다. 왜 스물하나가 귀해? 삼 칠 이십일(3⨉7=21)이야. 일곱 개를 세 번 해야 돼. 일곱 개에 세 번 하는 것이 왜 삼 칠이 이십일(3⨉7=21)이야? 사 칠 이십팔(4⨉7=28)이 더 좋은데? 삼 칠이 이십일(3⨉7=21)이 먼저야, 사 칠 이십팔(4⨉7=28)이 나중이야?
하나님은 창조를 오목한 곳인 여자와 땅으로부터 시작했다
땅은 모든 작은 것을 품어 소화하고 길러낼 수 있는 포용력을 가진 근원이다
서양 카드 게임에서 에이스에 스물을 더한 21을 귀하게 여기는 이유는 7을 세 번 반복한 수이기 때문이다
서양 카드 게임에서 28보다 앞서는 21의 원리가 우선한다
작은 것에는 작은 것이 형님이 돼. 하나 할 때 둘보다도 형님이 하나고 둘보다도 형님이, 셋보단 형님이 둘이, 못한 사람이 낫고. 왜? 셋, 넷 중심해 셋도 넷의 형님이다. 넷도 다섯의 형님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게 이렇게 놓으면 몇 개예요?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이지.
다섯이면 뭘 해? 폈다 쥐었다. 여러분 아기들 잼잼잼 도근도근 훨훨 가져 그거 뭐인 줄 알아요? 세상에 생겨나는 전체를 말한 거예요. 한국 사람은 동요로부터 동요 자체가 하늘땅을 중심삼고 하나밖에 없는 것을 중심해서 놀음놀이를 시작한 지 한을 가지고 제일 되겠다는 민족이 한민족입니다.
한 씨. 한 씨는 뭐예요? 한(韓) 씨는 이거 이렇게 놓고 막으려고 이리 온 거예요. 한 씨가. 그다음에 최(崔) 씨. 최 씨는 ‘뫼 산(山)’ 아래 새(隹)를 댔어. 산에는 새가 있어야 돼. 최 씨. 한이라는 것은 정 위에 서고 최 씨는 언덕받이야. 언덕받이가 평지에 하면 안 되거든. 수평 세계에 언덕받이는 뭐냐면 바다 세계의 언덕받이를 깔고 왕 노릇하는 물입니다.
아기들이 하는 잼잼이나 도근도근 같은 놀이는 세상에 생겨나는 전체를 의미한다
한국인은 동요를 통해 하늘과 땅 사이의 유일한 존재를 중심으로 놀이를 시작했다
한민족은 놀이 속에 제일이 되겠다는 한을 담고 있는 민족이다
한(韓) 씨는 무언가를 놓고 막으려고 온 존재다
최(崔) 씨는 산 아래 새를 둔 형상으로 산에는 새가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한 씨는 정점 위에 서는 것이고 최 씨는 언덕받이다
수평 세계의 언덕받이는 바다 세계의 언덕을 깔고 왕 노릇 하는 물을 뜻한다
물이 얼마나 깊어? 히말라야산맥하고 물하고 어느 게 더 깊으냐 하면 물이 더 깊다는 거야. 히말라야산맥이 8천8백 얼마예요? 50이 아니고 48이에요. 8천9백이 안 된다 이거야. 그러면 이 바다 깊이는 1만2천에 해당할 수 있는 깊이가 있기 때문에 와…. 히말라야산맥 모두 바다 가운데서 나왔다.
바다가 먼저야 육지가 먼저야? 산수 해요. 산이 먼저야 물이 먼저야? 산을 결정한 아래라고 했어, 산수. 물을 결정해서 산이 있어야 돼 산수. 그러면 산이 아름다우냐 물이 아름다우냐? 물과 산이, 산수가 결합하면 전부 다 오대산이야, 오대산. 오대 여기에 십 대 산입니다. 이 전부 다 얼음이야. 이것도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섯인데 이렇게도 안 되는 거야, 이렇게도 안 돼. 이렇게 돼도 쓸데없어. 이것이 손을 잡아야 돼.
여자의 안 하고 남자의 바깥입니다. 바깥. 남자의 바깥하고 여자의 안 하고 엑스가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교 사상 뭐냐면 실체 본 돼서 상하가 귀하다. 그래서 아버지, 아들딸, 핏줄, 상하관계. 그 다음엔 남녀 관계.
히말라야의 높이보다 바다가 더 깊기에 모든 산맥은 바다에서 나왔다고 볼 수 있다
산보다 물이 먼저이고 물과 산이 결합하여 조화를 이루며 이는 여자의 안과 남자의 바깥이 만나는 것과 같다
유교 사상은 자연의 실체를 바탕으로 상하 관계와 남녀 관계의 귀함을 강조한다
남녀 관계있으면 남녀 해야 할 텐데 우좌 해야 할 텐데 좌우했어. 그러면 뭐냐면 이 가운데 둘 다 엑스(⨉) 선하고 엇바꿔 가운데를 자르는 거예요 이게. 오(〇) 가운데는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 무한대. 지극히 작은 오에도 무한대의 엑스가 들어갈 수 있다. 이거 놀라운 말이에요. 엑스에는 요만한 오도 들어갈 구멍이 없어. 막혔다 이거야.
이렇게 볼 때에 윗 세상이 있고 아래 세상이 있다면 남자 여자가 대신 막혀버린다. 남자 제일이라고 여자 제일이라고 둘 다 제일하니 남는 것은 꽁꽁 꽁꽁 얼었다. 꽝꽝 얼었다는, 꽝꽝과 꽁꽁. 요즘 아이들은 꽁꽁 아니고 꽝꽝 해 가지고 전부 다 폭탄을 던져도 안 깨지게 얼음판에 북극에 얼마나 3미터, 34미터, 33미터 40센티미터 못 넘는다. 남극 가더라도 북극 가더라도 얼음은 그것이 7수야. 3미터 40.
지금 소련이 지금 북극에 얼음이 얼마나 얼었냐? 땅에 지온이 있고 바깥에 찬 기운이 있지만 얼마나 돼요? 마이너스 몇 도가 맨 마지막이에요? 몇 도예요? 「마이너스 89도입니다.」 마이너스 89도? 「예.」 공중에 올라가게 되면 89도 전부 다 넘는 데가 있는데.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저기에 같이 비춰 가지고 상대될 수 있는 경지까지. 존재 모르는 왕 해야 되는 거야. 전부 다 지구성 인력 중심삼고 대우주의 인력의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건 무중력이에요. 운동하는 것이 영원히 운동하는 곳이지. 무중력 세계를 교류할 수 있는 곳, 관계를 맺을 수 있는 힘이 없느냐?
동그라미(〇) 안에는 무한대의 엑스(⨉)가 들어가지만 엑스에는 동그라미가 들어갈 틈이 없이 막히게 된다
남자와 여자가 자기만 제일이라고 주장하면 남녀 관계는 폭탄으로도 깰 수 없는 북극의 얼음판처럼 얼어붙는다
지구 인력과 대우주 인력의 경계선에 존재하는 무중력 지대는 영원히 운동하는 세계다
그러면 블랙홀이라는 말 들어봤어요? 사람들 지금까지 인간들이 이 지구성 어딘가 가게 되면 갑자기 어느 지역이 블랙홀 같은 거 생겨 가지고 날아가는 철이든가 그 가운데만 들어가면 휙 없어진다고. 블랙홀 들어봤어요? 그 어디로 가나? 어디로 가나? 이 지구 자체가 강력한 플러스마이너스 자석이 돼 있다는 거.
지구 인력 중심삼은 지구 힘과 우주의 수많은 성운의 별들이 전부 다 상대적 관계로 균형을 취하는데 균형이 조금 각도가 달라지게 되면 이건 무제한의 경계선이 없는 파이프와 같기도 하고 끝이 없는 길로서 무한대의 세계와 연결된다는 거야. 블랙홀이라는 것은 지구성보다 더 큰 대우주의 별이 있든가 지구 같은 형태가 있다. 그것이 춘하추동 몇몇 개가 돌아갈 때 비준이 안 맞고 조금만 차이 있으면 흉년이 벌어지고 질병이 벌어지고 사람들이 전부 귀하지 않은 사람은 며칠에 얼마나 자동적으로 없어지게 전부 다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생태적인 변화를 통해서 영생하는 것이 없다. 생물을 영생을….
지구는 강력한 자석 같아서 별들과 상대적 균형을 유지하는데 균형의 각도가 어긋나면 무한대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가 생긴다
대우주의 운행 비중이 맞지 않으면 흉년과 질병이 발생하고 사람들도 자동으로 사라지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와, 몸을 중심삼고는 영생할 수 없지만 영을 중심해서 영생을 해야 돼. 여러분 몸뚱이와 영계 갈라지는 것이 죽는다는 거야. 죽음은 별똥 세계에 이 지구성에 중성, 지구 중심 인력에 부착해 가지고 떠나지 못한 것이 이걸 떠나게 되면 무한대의 인력권 내에 가게만 되면 춘하추동 사시사철 변하는 대우주가 그 호흡하는 권내에서 같이 움직인다는 결론이 벌어지면 그 세계가 얼마나 자유분방한 세계냐 이거야. 그것을 우리로 말하면 천국이라고 합니다. 종교들 모르니까. 그렇게 보는 거야.
그럼 어디 가 살 거야? 땅 위에 70, 80년 살다가 없어졌는데 이걸 벗어 억만년 대우주의 주고받을 수 있는 절대 플러스마이너스 하나 된 우주 핵의 근본이 대우주에 어디 있다면 그 핵을 중심삼고 떠돌이별과 돌 수 있는 이런 존재가 되면 그 두 존재 가운데는 서로서로 공간 같은 세계에 힘이 왔다 갔던 건 모르지만 연결된 사실이 있다고 생각할 때 그 가운데 들어가면 영생 논리라는 것은 자동적인 이치니 아주.
하나님은 인간이 몸이 아닌 영을 중심으로 영생하도록 하셨다
인간은 몸과 영이 갈라지는 죽음을 통해 지구 인력권을 벗어나면 대우주와 함께 움직이는 자유로운 천국에 가게 된다
인간은 지상에서 짧게 살다 없어지는 게 아니라 우주 핵의 근본과 하나 되어 주고받는 존재가 되어 영생한다
문 총재 몇 살이나 살 거예요? 나 92세 된 것인데 92세, 환갑 잔치해 92세가 된 거예요. 92세라는 것은 이 구 십팔(2⨉9=18), 삼 구 이십칠(3⨉9=27), 사 구 삼십육(4⨉9=36). 동서남북, 동서남북 극과 극이 되면 중앙에는 공기 세계는 빈 세계야. 공중 세계.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되냐면 이렇게 하나 되면 이건 이렇게 하나 될 수 없어. 속속 끼리 하나 되면 겉은 죽는 거야. 속속 끼리 하나 되면 겉이 어떻게 돼, 겉 죽는 거 아니야?
이게 어떻게 돼야 되냐면 말이지. 이 바른손 하고 이 바른손 하고 이렇게 하나 됐으면 대가리 대가리, 꽁지 꽁지이기 때문에 둘 다 붙들고 나면 정에 붙어버리면 갈라지질 않아. 영원히 하나 되니까 짝수는 자체 분화돼서 없어지는 것이다. 홀수, 짝수. 홀수를 원해요, 짝수를 원해요? 「짝수.」 홀수. 「짝수.」 홀수. 이 썅것들아, 홀수. 쌍수를 원해.
복종할 때 왜 쌍수를 들어? 그 가운데는 여기 다리가 있다는 거야. 기둥이 있어. 이렇게 되는 다리도 있고, 이렇게 되면 다른 거 다 있어. 수평도 있고, 종적으로 돼 있으면 거기는 전부 다 베 짜는 예술같이 전부가 같이 돼. 가만히 있어.
92세는 수리적으로 동서남북의 중앙인 공중 세계에 해당하며 속이 하나 되면 겉은 죽게 된다
대가리와 꽁지가 맞물려 영원히 하나가 되면 짝수는 분화되어 사라지기에 홀수와 쌍수가 중요하다
복종의 의미인 쌍수 사이에는 기둥과 수평, 종적인 체계가 있어 베 짜는 예술처럼 모두가 하나로 연결된다
내가 이렇게 하니 재미있나 없나? 「재밌습니다.」 그만둘까? 똥 싸보자. 똥 싸보자. 뭣이 될까? 아기가 울 때, 엄마 나 응아, 아아, 응아. 내쉬는 줄 알았더니 응아, 잠깐 쉬어 가지고 들이쉬는 것입니다. 엄마 나빠 좋아. 아, 엄마 좋아. 좋아야. 그래. 창조나 전부 다 피조나 이 하나님이 창조한다. 이런 말….
괜히 너희들 잘났다고 하지? 잘나긴 뭘 잘나? 세상에 내 몸뚱이 가운데 잘난 것이 뭐냐? 자기와 같은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을, 닮는 것이 제일 귀한 거야. 여자 남자 둘이 놀라운 것이 둘이 하나만 되면 여자도 나오고 남자도 나와. 아버지 어머니보다도 훌륭한 남자도 나오고, 아버지 어머니가 얻어먹으면 지팡이 노릇 해주는 사람도 있고 다 그래. 이렇게 저렇게 해도 좋다 그래, 좋다. 조타는 뭐냐면 ‘새 조(鳥)’ 자야, 새를 탔다. 조타. 해 봐요. 「조타.」 10시 떠날 미미상 좋다 나쁘다?
사람은 스스로 잘났다고 하지만 자신과 닮은 존재를 만들어 내는 것이 가장 귀하다
남녀가 하나 되면 부모보다 훌륭하거나 효도하는 자녀가 태어나기에 이 모든 과정이 좋다
문 총재 어디 가는지 끝까지 알아보고 싶지? 저 녀석이 가만 보니까 아무것도 아닌 줄 알았더니 거기 놀아 서서 어디에 앉아 가지고 밤이나 새우고 쓸데없이 숭얼숭얼하면서 그 뭘 하나? 노름치는 거야, 노름치는 거, 점을 치고 있는 거야. 우와.
라스베이거스 가 가지고 선생님이…. 그런 얘기하지 말래. 어머니 비밀이 나오거든. 좀 들어봐라. 여자를 정하기 위한 선유조건이 남자를 정해 놓고 여자가 생겨났지, 남자 정하지 않고 여자가 생겼다면 가짜 거짓말이야. 그럼 여자는 뭘 하기 위해서? 남자 때문에. 남자를 잡아먹기 위해서?
이야. 여자가. 여자가 우물단지 같은 게 아무것도 안 하는데 오목으로 하나 이렇게 전부 다. 우물을 보게 되면 돌멩이 들어, 오만가지 돌멩이를 세 가지고 숨도 이렇게 되면 두레박이나 들어갔다 내려왔다 할 수 있게 도르래를 타고 다니는 그 우물 지키는데 그 우물길 깊이를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이 두레박이야, 도르래에 달린 두레박이야, 여자의 깊은 골짜기를 찾아가는 것이 남자의 막대기야 뭣이야? 여자 답!
남자가 먼저 존재해야 그에 대응하는 존재로서 여자가 결정된다
남자라는 기준 없이 여자가 생겨났다는 주장은 앞뒤가 맞지 않는 거짓이다
여자는 깊은 우물과 같고 남자는 그 우물 깊숙한 골짜기를 찾아가는 두레박과 같다
도르래는 올라왔다 내려갔다 있다 없다 해야 되지. 여자도 벌어지지만 그것보다도 여자의 그 우물단지가 얼마나 깊으냐? 그것 질궁이라고 해, 질. 질이라는 거예요. 질이 좋더냐, 나쁘더냐? 요놈 꽉 하게 되면 공기 안 들어갑니다. 여자의 비밀 궁전으로 들어가는데 가만있을 때 공기가 들락날락해요 안 해요? 여자들? 난 모르는데. 미미짱. 떠나야 될 때 질문을, 들어갔다 나왔다 얼마나 깊으냐 그거예요, 우물이?
남자가 빠지나 여자가 빠지나? 여자 남자 불붙기 시작하면 여자가 빠진다고 하나 남자가 빠진다고 하나? 아, 누가 먼저 빠지는지 말하면 되지. 깊은데 장대기가 얕으면 빠져 죽는 것입니다. 이야, 장대기 뒤에 두 불알이 달렸어. 그 불알이 뭐냐면 불알 이거 주알이야, 주알이, 주알이, 주알이, 주알주알주알. 중얼중얼하는 주알주알주알…. 그것이 사랑할 때 여자의 그 전체에 못에 빠져 들어가나, 못에 뚜껑을 딱 해버리나? 불알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나? 선생님도 어머니한테 빠져 가지고 꼴랑꼴랑 없어집니다.
성관계 시 공기가 차단되며 남녀가 서로에게 빠져드는데 이때 남성의 성기가 짧으면 깊은 곳에 빠져 죽는 격이 된다
성기에 달린 고환은 사랑할 때 여자의 연못에 빠져들지 않게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여자는 필생으로 불알을 붙들고 놓지 말라 그거야. 불알이니까 남자 여자를 내가 갖기 때문에 너는 나하고 친구 해도 친구가 있지 않고 불알이 있으니 남자 여자 내 여기 있으니 나에게 있어 좋아. 가만 보니까 새끼들이 보니까 어머니밖에 그럴 수 있는 조화통이 없거든. 아버지는 없어. 한번 힘쓰고 쫙 해 가지고 폭발 해 보고는 그것이 산천초목으로 돌아다니는 거예요. 팔도강산 세계 유람하고 남자들은 살겠다는 거예요. 그래야 돼. 좁은 곳을 가 가지고 도적질하지 말고 노력에 피땀을 해 사가져 가지고 전부 다 주머니 되는 아기집과 아기 질궁에 싸라는 거야. 여자는 뒤따라가 뒤 싸는 거야.
남자는 생식기 안에 남녀의 이치를 갖추고 있어 여자에게 좋은 친구가 된다
남자는 한 번 힘을 쏟아 폭발한 뒤 세계를 유람하며 살고자 하는 속성이 있다
남자는 피땀 흘려 노력한 결실을 아내의 아기집에 쏟아야 하며 여자는 그 뒤를 따라가며 이를 거두어야 한다
이름이 뭐든가? 「이경준.」 경준이 뭐야 경기하는 거야, 경준. ‘준걸 준(俊)’ 자. 이렇게 운동해서 꼴등 안 되겠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로서 선문대학 남자 여자의 대학을 한국의 기록을 깨 총장을 내가 먼저 했다. 이경준이야. 무슨 경 자야 ‘경사 경(慶)’ 자지. 경상도(慶尙道). 준 자는 ‘준걸 준(俊)’ 자야. ‘사람 인(亻)’ 변에 삼각을 딱 해놓고 두 점 찍어 두 사람입니다. 사람을 또 두 사람 앞에 받침을 해 가지고 이 받침에 전부가 달려 있다고.
그렇기 때문에 준걸 이렇게 이걸 해놓으면 딱 해놓고 쭉 길게 하고 요것을 이렇게 하고 장대를 보태 가지고 요놈과 이놈 큰 하나님을 말해. ‘사람 인’ 변에. 또 사람 아니야? ‘또 우(又)’ 자야 ‘또 우’ 자. 두 사람을 말하고 ‘또 우’ 자가 이런 이렇게 될 사람.
이거 이렇게 쓸 때도 요렇게 쓰고 곱게 그리게 해놓고 요걸 중심삼고 이것은 여기서부터 딱 해 가지고 싹 흘려 가지고 여기 와서는 일자를 여기서 쭉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해놓고 이 글자가 길어야 됩니다. 버티고 있습니다. 바른손으로 버티고 있다고, 바른손. 여자가 만약 들어 왼손으로 물러 치게 할 땐 버텨 있으면 거기 버텨냈지, 지게가 있지요, 지게. 지게가 뭐야? 갈라지게. 절반씩 나누기를 말하는 거 지게, 지게를 뭐야? 작대기가 있지요? 요 버텨내는 거. 이러면 몸 있으면 큰 짐을 질 때는 밑창에 갖다 딱 대는 거야.
글자를 쓸 때는 길게 내려 그어 중심을 잡고 바른손으로 버티는 모양을 만들어야 한다
글자를 길게 내려 긋고 버티는 모양을 만드는 것은 작대기가 큰 짐을 밑에서 받쳐 지탱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제일 가벼운 것은 제일 끝에서 다 버텨 가지고 지고 가든 것을 해놓고 놀음판에 가서 하룻밤 쉴 수도 있습니다. 그 지게에 올려놓은 것이 놀음판에 잃어버린 것보다도 남게 된다면 누구도 지게를 찾으려고…. 사람 없으면 지게 가져가면 된다고 생각해. 지게. 무지개. 기지개. 나쁜 말이야. 지게. 지라는 거야. 지게 해라, 허락을 받아라 그거야. 문 총재 지금까지 세상 죄를 내가 다 죽였다.
하나님이 모든 어린양을,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있으면 어린양이야. ‘양(羊)’ 자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이야. 6수입니다. 요 다섯인데 이게 필요해. 그래 삼팔육. 공산당에는. 하나님 대신 좌익이 절대주의야, 하나님이고 사상이고 다 집어치워라. 똥 보따리 해봐요. 「똥 보따리.」 똥 보따리를 가질 거야, 금 보따리를 가질 거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은 6수이며 여기에 5가 더해지면 공산당의 삼팔육이 된다
공산당은 하나님 대신 좌익 절대주의를 내세우며 사상을 버리라고 한다
이노우에! 이노우에 안 왔나? 이노우에도. 「여수에 있습니다.」 그런 거 타봤지. 나도 전부 다 그 *‘원 호프(One Hope) 호’ 타고 올 때 물이 자꾸 들어오니 큰일 났는데 물이 자꾸 들어오는데 물이 다 들어오더라도 전부 다 이게 그 전부 다 제조한 사람은 알지 가라앉지 않는다는 거. 이만큼 물이 들어왔어. 오, 오, 오, 오. 이까정 들어와 이까정 들어와 있는데도 구멍은 막지 않았는데 물이 안 들어오네. 그게 가라앉지도 않고 뜨지도 않으니까 가만히 서 있어 가지고 손질해 진압해 가지고 끌고 들어와. 사람은 빠져 죽은 사람이 없습니다. 내가 그런 배를 만들었어요.
수많은 사람이 죽을 것인데 수많은 사람이 죽지 않는 배를 만들어, 가라앉지 않는 배를 고안한 사람이 나입니다. 그 얘기하면 지금 선생님이 배 만드는 것은 비밀이 많아요. 아무나 못 만들어. 빨라!(*'원 호프(One Hope)' 호는 문선명 총재의 해양 섭리 일환으로 제작된 낚시용 선박 시리즈다.
*시작 연도: 원 호프 호의 본격적인 건조는 1980년대 초반부터 시작되었다.
*첫 모델: 문 총재는 1970년대 중반 '뉴 호프(New Hope)' 호를 구입하며 해양 활동을 시작했고, 이후 1980년경부터 미국 알라바마주 바요 라 바트르(Bayou La Batre)에 세운 '마스터 마린(Master Marine)' 조선소를 통해 직접 선박을 설계하고 건조하기 시작했다.
*대량 건조: 1980년 7월까지 100~150척의 원 호프 시리즈(주로 28피트급 화이버글래스 낚시 배)를 건조하여 미국 전역의 교구에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생산되었다.
*규격: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28피트(약 8.5m) 길이의 고속 낚시 어선이다.
*목적: 단순히 상업적 목적이 아니라, 신도들의 해양훈련(Ocean Challenge)과 해양 자원 확보를 통한 기아 문제 해결이라는 종교적 신념 아래 건조되었다.
*성능: 거친 바다에서도 안정적으로 낚시를 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되어 당시 해안경비대에서도 관심을 가졌을 만큼 실용성이 높다.)
선생님은 거친 바다에서도 가라앉지 않는 ‘원 호프(One Hope)’호를 고안해 만들었다
‘원 호프’ 호는 제조 기술 비밀이 많고 아무나 만들 수 없으며 속도도 빠르다
파도가 있으면 파도 큰 것을 쑤시고 나가. 그거 지금 미국 해군이 제일 좋아하는 거예요. 물 가운데. 이야, 떠 있던 배가 물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한참 있더니 저쪽으로 빠져나온다. 응? 파도가 40미터라도 묻혀 가지고 가라앉지 않아. 뜨고 있다고. 파도가 높으니까 거기에 밀려 나가지만 파도도 이거 삼켜버리지 못하니까 뱉어버리면 후다닥 뛰쳐나오는 거. 빨리만 속력 내면 뚫고 갑니다. 그거 설계 만드는 배 가라앉지 않는 배를 고안한 사람이 나예요. (박수)
배 통일교회에서 낚싯배 가운데는 통일교회 제일 좋다는 배는 원 호프가 제일, 원 호프니까 하나의 희망밖에 없잖아. 거기에 이야. 63년도에 배를 만들어 천승호. 우와, 하늘을 이긴 배를 만들었다. 웃었어. 천승호가 뭐 자랑? 두고 봐라. 전부 다 뭐야 이게 배가 날아다니면서 말이야. 헬리콥터가, 배가 헬리콥터 대해서 날아다니면서 여행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야. 허리를 폈다 감았다 헬리콥터.
헬리콥터 타려면 전부 다 작은 데 이게 실어 보니까 전부 다 이게 궁둥이 내밀고 이래 가지고. 배, 배가 저 50 넘어선 배가 여기 끌려가져 가지고 그르친 것이 때문에 이래 가지고 들어가 앉아 가지고 요래 가지고 그런, 그런 거야.
지금까지 구십이 이번에 선생님이 타던 이 사고 난 헬기에는 처음으로 이거 안 닿았습니다. 내가 이-해 가지고 있으면 닿아요.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안 닿더니 가운데서 이렇게 누운, 이렇게…. 내가 사고 나면 어떻게 살아남는 거 이런 거 다 비교해 가지고. 사고 나다보니 꽁무니에 해 가지고 내가 거꾸로 매달렸네. 이래도 안 댔고 이리해도 안 댔고 발도 안 댔고 위에 올라갈 발 딛는 데가 없으니 어떻게 하나 이거야.
‘원 호프’는 파도가 40미터에 달해도 가라앉지 않으며 속력을 내면 파도를 통과해 튀어 나온다
통일교의 ‘원 호프’와 63년에 만든 ‘천승호’가 있으며 앞으로는 배가 헬리콥터처럼 날아다니며 여행하는 시대가 온다
우리 삼총사 이제부터 신준, 그다음에는 신궁이, 그다음에 신월이 세 사람하고 소리가 뭐냐면 “왕아빠! 왕엄마!” “야야야 왕아빠, 왕엄마가 죽을 수 있나?” “하나님이 지켜주어야지!” 그래, 그 말 들으니까 정신이 번쩍 나. 이거 죽을 걸 생각, 죽긴 왜 죽어. 쟤들을 살려주고 죽어야지. 왕아빠, 왕엄마가 쟤들을 남겨주고, 죽더라도 남겨놓고 죽어야지 같이 죽을 수 없어.
그래, 선생님이 운동하라는 거야. 선생님은 스물한, 열아홉 살, 열일곱 살부터 앞으로 세계에 남아질 수 있는 운동을 고안했습니다. 건강 운동, 내 운동. 나 혼자. 우리, 우리 어머니 어디 갔나? (웃음)
요즘 뭐 하루 종일 세 시간 운동하고 이야 땀을 흘려 가지고 여기도 땀, 여기도 땀, 여기도 땀. 발가락에도 땀을 흘리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고 땀을 왜 이렇게 흘리나? 땀을 흘리지 않고 살 수 있는 법도 있는데. 그래서 선생님이 많은 운동을 고안했습니다. 십 대 시대의 운동법, 20대 시대의 운동법, 30대 시대의 운동법, 40대의 운동법.
칠 칠에 사십구(7⨉7=49)야. 일곱 번 일곱 번 하면 마흔아홉 고개 쉰 고개를 못 넘어. 칠 팔에 오십육(7⨉8=56), 칠 칠이 사십구(7⨉7=49)에 칠 팔에 오십육(7⨉8=56)을 하게 되면 고개를 넘어가 가지고 저 뒤편 동산에 13피트 남겨놓고 도착하는 거. 경계선 넘는 거야. 경계선.
손주들이 "왕아빠, 왕엄마!"라고 부르는 소리에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이니 죽을 수 없다는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이들을 남겨두고 먼저 죽을 수 없기에 살려놓고 죽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운동을 시작했다
십 대 시절부터 건강 운동을 직접 고안했고 최근에는 하루 세 시간씩 온몸에 땀을 흘리며 운동하고 있다
70대 중반의 고비를 넘기면 경계선을 지나 저 뒤편 동산에 도착하게 된다
둘이 남자 여자가 한 수평이 돼 있는데 손잡고 수평으로 있는데. 이게 여자가 여자는 자기편에 남자를 끌어가려고 하고 남자는 자기 쪽으로 끌어가려고 하면 누가 끌려가겠나? 남자가 끌려가겠나, 여자가 끌려가겠나? 미미짱! 나 저 라스베이거스에 갈 때 미미가 따라오려는 거 싫다고 해 가지고 뒤에 따로 인사만 하게 되면 따라올까 봐 겁을 냈습니다. 저 여자 하게 되면 나를 붙들기에 보니까 손도 그렇고 전부 다 여기에 이중적인 전부 다 손톱도 이층 났더라고. 요전에 아이고 선생님 내가 잘랐습니다 자랑하더라고. 거 잘라 손가락에…. 그 긁어지면 이게 큰일 나는 거예요, 이게. 여자가 달라붙으니까.
내가 그래서 자기 나를 만나서 알고 싶고 자기 신앙생활 하는 거 다 알지. 예수 믿는 데에서 누가 저 통일교회 문 교주라는 거 생각나게 돼 생각하니까 저 사람 주의해야지 하면 궁금하거든. 안 따라온다고 하면서 따라오거든. 그러니 난 안 도망간다고 하면서 도망가는 노름. 가다 싹 떨어져 가지고 거기 서 가지고 내가 저 기대 가지고 이렇게 했으면 어딜 갔나 하고 찾거든.
여자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자신을 궁금해하며 따라오자 안 도망가는 척하며 따돌렸다
내가 가까이 조금만 요렇게 요렇게 졸고 있으면 거 피곤해서 길가에서 많이 자거든 라스베이거스에 가게 되면. 뭐 여자나 남자나 뭐 졸음 오면 좀 자는 것이 장땡이라고. 그러니 나 그렇게 생각했으면 나도 빠져 가지고 나도 전부 다 옷이 껍데기 하나씩 좀 벗어서 딱 놓고 다 이래 놓고 신발도 전부 다 이래 놓으면 말이야.
신발도, 선생님이 신발 신는 사람 일본 사람도 400명 이상 사줬어. 오야마도 그 부츠 신나? 「예.」 부츠가 얼마냐면 4만 7천 불이야. 4만 7천 불. 비싼 거. 250불, 300불, 500불 부츠가 있는데 얼마나 싸요. 그거는, 이야. 그 편리하게 나는 고안했어. 구쯔베라가 필요 없어. 내가 신는 법으론. 선생님 발이 바르다고. 봤지?
여자만으로 하이힐 신는 것같이 구두를 쭉 세워놓고는 움! 뒤축을 보니까 요만한 손가락이 들어가. 그러니까 이게 높지. 높으니까 공들어 일어나. 줄이 없게 열어놓고 욱 하니까. 여기도 가 가지고 발 끄트머리 하니까 전부 다 앞에 다 닿아. 오! 그러면 이쪽으로 한번 해보고 이쪽으로 한번 했는데 뒤축이 닿질 않아. 우아. 그럼 늘 깎아 먹고 이렇게 하면서 이쪽 들이밀고 이렇게 하면 이렇게 하면 쭉 들어가더라고. 이야. 구쯔베라가 필요 없구먼. 내 나이가 칠십이고 팔십이 넘어갔으니 손을 안 대고 신발을 신을 수 있으니 장땅이다. 장땅 알아요? 지구땅!
선생님은 구두 주걱 없이도 신발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
뒤축이 높은 신발도 손을 대지 않고 발의 움직임만으로 쑥 들어가게 신을 수 있다
내가 이런 투전판에서 자랐어. 그래 가지고 다섯 살, 여섯 살 할 때 투전판 대장이야. 나를 안 데려가면 동네가 편하지 않아. 대번에 지서 주임 부리거든. 아기 때에도 내 일본말 쉬운 말은 했거든. 당신이 지금 좋아하는 것은 여기에 새로운 지서 주임으로 왔으면 성적을 올릴 수 있는, 내가 출세시키게 할 텐데 내 말 듣겠나, 안 듣겠나? 약속으로 듣겠다고.
투전판 제일가는 투전판 넣은 데 전화하게 되면 형사 두 사람을 다 데리고 오라고 이거야. 그럴 수 있는 실력이 없나 한번 테스트해 봐! 오라고 해가져 가지고. 아무 고개 오게 되면 세 사람을 나한테 보내라고. 내가 안내할 거라, 안내해 줄 거야. 동네에 밉상스러운 녀석들까지. 이게 전부 다 약자가 있으면 두드려 패고 돈 뺏어 녀석들하고. 그런 녀석들은 전부 다 아무 데로 모이라고 하고 그런 투전판을 만들어 놓고 내 불러서 모이라고 해 가지고 거기에 전부 다 한참 이거…. 다 지난 얘기야.
선생님은 투전판에서 자라 다섯 여섯 살에 이미 대장 노릇을 했다
선생님은 어릴 때 약자를 괴롭히는 무리를 투전판에 모이게 한 뒤 형사들이 그들을 소탕하도록 안내했다
자. 저 토끼 같은 건 그건 뭐 몽땅, 쥐새끼 같은 건 몽땅이야. 피난 가게 되면 수십 마리 뭐 꿩 무엇이든 다 잡아 와. 그렇기 때문에 동네 아주머니들이 좋아하는 것이 오산집 쪼끔눈이야. 내 이름이 오산집 쪼끔눈이. 이야, 그 박수무당이 됐어. 아줌마들 대번에 야 너 어젯밤에 뭐 했는지 얘기 한번 해보지. 뭐, 뭘. 왜, 왜, 왜. 아기들 데리고선 이 썅것들 전부 다 도적질은 무슨 왜 얘기해 왜 이런 도적을 내가 아는데 돈 얼마 있어? 나 삼분의 일 좀 빌려줘. 내 이 사람 저 사람 빌려 가져 가지고 도박하는 데 쓰게 되면 절대 도박 세 판밖에 안 합니다.
밤새 가지고 나중에 달이 기울고 다 이렇게 되면 말이야, 그 여우도 나올 때이고 그러면 전부 다 토끼도, 쥐새끼나 족제비도 나와야 되고 그 족제비 잡는데 챔피언이나 전부 다. 새 잡는 데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 산에만 가면 내가 누구보다도 양, 왕땅 노릇하거든 말 안 듣게 되면 그럼…. 내가 씨름 선수 고 말이야 그 등배지기 갖다 쳐서 날려버린다고.
피난 중에 토끼 쥐 꿩 같은 짐승을 수십 마리씩 잡아와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오산집 쪼끔눈이라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임도순이, 임도순! 「예.」 너 나한테 씨름해서 몇 판 이겼나? 「아버님하고 씨름한 적이 없습니다.」 씨름할 일이 없데 저저. 내가 씨름해 가지고 에이 이놈 저 씨름판에 송아지도 탔다는 소문을 들었어. 그래서 통일교회 저 사람 저거 저 함부로 살 거 박보희 댕기는 거 저저 전부 다 농림⋯. 「천안농고.」 천안농고야. 거 유명하거든.
그 한강 노들강변에 가서 내가 거기 왕땅 노릇했습니다. 그 다리 아래에 전부 거지 패들도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이 여기 와서 이게 이 너저분하게 있냔 말이야 전부 다. 그런 거 참 좋아했어. 그 노량진에서 저 화순까지 가려면 전차 편 5전이야 5전. 5전인데 그 전차 타게 되면 한 시간 5분 전에 딱 가더라고. 내가 가게 되면 한 시간 15분 전에 화순 가거든. 5전을 써버려야 되겠나, 지갑에 넣고 걸어 뛰어야 되겠나? 거기에 전부 다 가로수, 가로수 요런 놈, 요런 놈. 넌 몇 년 되면 잘릴 거고 이게 너는 길러야 돼. 내가 길러. 너는 쓸 만하니 이 가로수에 십자관에 그림자를 주는 좋은 나무니 그러니 잘 크라고 이래 가지고 축복하면서 그 십자 거리에서 그 전부 다 가로수 붙들고 기도한 나무들 거 지금도 살아있어.
그러면서 걔들보고 아이들같이 얘기하면서 일화를 얘기하고 장편 소설 이 골짜기에 대장 누군가 불러 가져 가지고 역사에 날도 영인들의 보고를 듣고 대장 노릇을, 내가 대장 한 거 알아야지 알겠느냐고? 음, 알아 모시겠습니다. 그렇게 살아왔어요.
선생님은 한강 노들강변 거지패들 사이에서 왕 노릇하며 기개를 떨쳤다
노량진에서 화순까지 가는 전차비 5전을 아끼려고 그 거리를 전차보다 빨리 뛰어다녔다
길가의 가로수들을 축복하며 기도해 주고 나무들과 대화하며 정을 나누기도 했다
선생님은 영인들의 보고를 받으며 비범한 삶을 살아왔다
나보고 말이야 칠십에 난 할아버지가 나타나 가지고 내가 당신 선생 같은, 당신 아기 선생인데 얼굴 딱 같은데 오십 이상의 장농이 돼 가지고 그 영계에 면회 온 아들을 심부름시키는 그런 선생이 있어. 아기 선생이 누군가 보니 여기 살아있는 당신이오. 나 당신 누군지 압니다. 와서 인사를 해요. 이상하지? 내가 아긴데 열 살도 안 됐는데 나보고 와서 인사하고 앞으로 뭐 뭐든지⋯.
야야야, 이 자식아. 네가 이혼하면 너는 뭐 하는 것인지 모르잖아 이놈의 자식이 안된 덕에 네 어미가, 아비가 이렇지. 와 가지고 영들이 뒤에 따라와서 나한테 와서 보고하는 데 죽었구먼, 언제 죽었구먼? 기일이 뭣인가 다 알아. 그러니 열한 살, 두 살 박사 무당 났던 명인입니다. 명인! 알겠어요?
어려서 전부 다 이게 공중에서 가르쳐요. 야, 그것은 안 됐다 가지 말라고. 없는 줄 알았던데 내 눈에는 보여. 정신 통일 해보게 되면 그 자체가. 일반인은 안 보이지만 난 보이거든. 그래 손주라면 오고, 이 자식아 너희들 여기서 빌어먹게 그 도적질해 먹는 고만 이 자식들, 니가 그러면 안 돼! 그러지요. 그런…. 그러니 보면 형사 뭐 수사 나부랭이를 우습게 아는 거야.
칠십 세 노인이 열 살도 안 된 선생님을 아기 선생이라 부르며 찾아와 인사하고 영계의 심부름을 했다
선생님은 어린 나이에 공중에서 가르침을 받아 죽은 이의 기일과 영들의 사정을 알아맞히는 박사 무당이자 명인이었다
선생님은 정신 통일하면 일반인에게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고 찾아오는 이들의 잘못을 꾸짖었다
그러던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가 되고, 메시아 되고, 무슨 만왕의 왕 되고, 참부모가 되겠다는 그 말 전부 다 나 싫다고 했어. 싫다. 실타라는 건 실타래, 실타래를 풀어 가지고 꾸리를 만들어야 돼요. 베 짜려면. 실타. 우리 어머니가 전부 다 베 짜는 데는 하루에 스무 자 짜요. 반 필, 마흔 자가 한 필인데 빨리 짜게 되면 사흘 이내에 40자 한 필을 짜 버리거든. 얼마나 빠른지. 그 한참 신나 할 때는 내가 이야 우리 엄마 재간 내가 배우면 싸움판에 가게 되면 무슨 싸움도 일등 할 텐데. 이야 잘도 논다. 채그닥 책, 채그닥 책, 채그닥 책. 내가 노래를 하면 노래에 맞춰 가지고 빨리도 하고, 천천히 하고. 내가 가서 한 시간만 가서 어머니랑 놀면 어머니가 흥분하고 내기 생겨 가지고 자기 실력대로 하는 거야. 내가 몇 시간 열 자, 열다섯 자를 짜 버리더라고.
그래 가난한 집이 아니고 돈은 있어서 전부 다 먹다 남은 찌꺼기가 있으니 거 아들딸들 팔 남매를 중심삼아서 시집을 왜정 때에 이름 있는 문중, 가문을 세워가면서 그 치다꺼리를 할 수 있는 배후를 다 갈무리하는 것을 어머니 혼자서 했어. 아버지는 공자 왈 맹자 왈 양반밖에 모르는 거예요. 죽었으니 이거 전부 다 서낭당 귀신들 되는데 그 조상 이상 공부밖에 몰라. 거 아버지가 또 힘이 세거든. 힘이 세다고. 근데 문 총재도 씨름판에 동네에 이름 붙었던 씨름꾼입니다.
고기잡이해도 내가 일등이고, 게 잡아도 일등이고, 뱀 잡아도 무슨 가물치 감으로 잡았어요. 그물도 안 가지고 가도 돼. 그물 가지고 다니면 뭘 하노. 살살 얼려 잡는 거야. 풀들이 많으면 풀 속에 고기들이 전부 다 기대 자거든, 이렇게. 그 부분을 알아 자는 자리를.
살살이 전부 다 장풍대 같은 꼭대기를 흔들어 보면 고기떼들은 잉 이러다가 자던데 그물 치는데 놔두면 가만히 싸악 아래서부터 싸악 갖다 놓게 되면 거기에 전부 다 거의 밑에, 밑에다가 가지 있는 곳에 꽁지를 박아 넣고 조는 거야. 싹 말려 달려 가져 가지고 여기 딱 잡으면 빽! 입 벌리면 그만입니다.
내가 그물 해서 고기 잡는 게 챔피언이오. 게 잘 잡지, 고기 잡지 어딜 가든지 내 뒤에 따라오는 사람들은 그 고기들 잡아 가지고 따라다니기도 힘든데 문성균이, 문성열 그 전부 다 나보다도 몇 개월 7개월 아래인데 그 따라오려고 상당히 훈련 많이 해.
선생님은 통일교 교주나 메시아, 참부모가 되겠다는 말이 싫었다
선생님의 어머니는 베를 아주 빨리 짰는데 옆에서 노래로 장단을 맞추면 신이 나서 평소보다 훨씬 많은 양을 짜기도 했다
선생님의 아버지는 공부밖에 모르는 분이었지만 힘이 셌다
선생님은 물고기가 풀 속에서 잠자는 자리를 찾아내 그물 없이 손으로 잡을 정도로 수완이 좋았다
땍! 저저 다리 저렇게 피는 여자야, 남자야? 저러다간 한국에선 쫓겨난다고. 그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그래 거 그렇게 좋아해 봐라. 뒷동산에 한 번 해봅시다. 나도 가야 되겠다. 뒷동산에⋯.
(할미꽃 노래) (할미꽃 노래 부르심)
할머니가 날 사랑하셨어. 뒷동산에 가 가져 가지고 장사한 지 일주일 후에 가보니까 말이야. 잔디도 파랗게 나왔고 거 뒷전에 할미꽃이 피어나 있어. 할미꽃이. 꼬부라진 할미꽃이야. 그 할미꽃 뒤에 증조할머니가 지키고 있더라고. 하는 말이 네가 어디 가든지 내가 사랑하는 정이란 것을 잊지 않고 부르거든 이 노래 뒷동산에 노래 부르면 어디 가든지 자기들이 도와주고, 자기들이 자기 패들이 많다나 동네마다.
그 뒷동산에 노래를 어려울 때 감옥 가면 가는 그곳 뒷동산에. 천국 가는 거와 같이 전부 다 길이 없는데 저 아스팔트 불도저, 불도저로 해 가지고 만들면서 길을 만들며 가는 유쾌한 전부 다 토군 해서 사절이 되는 거야. 그런 말 많이 했어. 그러다 보니까 많이 알지.
자! 한번 해봐요. 해봐요! (할미꽃 노래하심) 춤춰! 외할머니하고 춤추는 것 같다. 그리되면 내가 늙은이 되고 그 할머니가 젊은이 되는 거야. 우아, 얼마나 신나겠나? 거 리드하는데 내가 못 당하는 거야. 이러니까 전부 다 청중에 그 나무 사이도 저 찬대 바깥 사이로 뛰어다니면서 춤추는 것이 이야 얼마나 멋지던지 그렇게 한번 하고 싶을 때가 얼마나 많았나 몰라. 거 대나무밭에 가게 되면 거 대나무 휘어잡고 날아다니는 거야. 꿈같은 얘기라고. 그러니 마음 보따리가 얼마나 되고 공상에 몽상 뭐 저 몽유병같이 왕자 놀음 다 하면 별의별 짓 다 했어.
이웃 동네에 병자가 있고 거 누구 조상이라서 병이 났는지 문의해 보고 이 자식아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하면 내가 더 나쁜 녀석 와 있으라고 할 수 있어. 내 말 듣고 아무 날까지 나타나지 않아야 된다는 것도 약속하니? 그런 노름 했다고. 그러니까 영계가 어떻고 뭐 조상이 어떻고 나쁜 귀신이 어쨌다는 것을 다 알지. 그러니 유명한 사람이야 박수무당. 열 살 때부터 박수무당 소문났던 사람이야.
극에 달해 오늘 여기에서 하나님 해방 놓고 말이야 뭐 만왕의 왕도 그거 다 뜸도 다 뒤집다 치우고, 뭐 참부모 중에 왕 참부모 자리에 있다 해 가지고 두 분이 하나에 아내가 되고 남편이 돼 가지고 부모, 부모 앞에 이 세계를 남기고 남아 가져 가지고 다시 날 수 있는 것도 문제가 없다.
하나님의 정자의 여행길에는 아직 정착해 보지 못했어요. 정자 알아요? 정자. 난자 대신 정자. 여행길에 착지를 못 해봤고 그의 후손이라든가 못 받는 슬픈 하나님을. 나를 만나 가지고 아들과 같이 손자 같이 키우게 되니 내 곁을 떠나라고 할 수 없게끔 지내다 보니 내가 이게 통일교회 제일 어려운 짐을 짊어져 지금 여기 앉아 가져 가지고 그 놀음을 보여 주고 그 놀음을 말하다 보니까 너희들도 와 선생님 없으면 못 살겠다 이렇게 됩니다. 미미상도.
선생님은 어린 시절부터 할미꽃 노래를 부르며 돌아가신 할머니의 사랑과 조상들의 보살핌을 느꼈다
선생님은 어려울 때마다 할미꽃 노래를 부르면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것이라는 가르침을 받았다
선생님은 상상 속에서 할머니와 춤을 추고 대나무밭을 날아다니는 자유로운 세계를 경험했다
선생님은 열 살 때부터 병의 원인을 알아내고 귀신과 약속하는 등 박수무당으로 소문날 만큼 영적 세계를 잘 알게 되었다
선생님은 하나님과 참부모의 자리에 서서 세상에 새로운 길을 제시하며 통일교회의 어려운 짐을 짊어지게 되었다
선생님은 정착하지 못한 하나님의 슬픔을 위로하며 그분을 아들이나 손자처럼 가깝게 모셔왔다
역사적 사실을 모르면 오해할 수 있으나 계속 알아보면 실체를 알게 된다
여기 다 여자들, 여자들 거 전부 다 선생님 위해서 희생하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이 여자도 유명한 여자입니다. 일본에 전부 다 약학대학 들어가 가지고 일등으로 들어가면서 5년까지 일등 해 동대 전부 다 총장실에 들어서고 동대에 자기 취직실을 가져 가지고 한국 나가지 말고 전부 다 한국에 이와 같은 천재적인 여성이 시집간다는 것은 일본 치하에 일본 나라의 수치니까 동경에 있어 동대에 교수로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 제일 황족 될 수 있는 간판을 갖고 있다고.
둘이 친했지? 문 총재 잡아먹다가 둘이 약속해 가지고 잡아먹질 못했어. 자기들 말을 안 듣거든. 그렇게, 그렇게 아니까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앞에 하더라도 여러분이 하고 있는 거 정 모를 때는 저 녀석이 뭘 하는 거냐 계속 알아보면 대번에 알아요. 그게 나 싫어. 싫어.
봉태! 「예.」 노래나 한번 하지. 딱따구리, 딱따구리. 자 이제는 몇 사람 노래를 하고 말이야. 나도 이 자리를 떠야 되겠다고. 자 딱따구리.
(노래)
…시 본부에 좋습니다. 알겠어요? 「예.」 모를 녀석은 눈감고 듣지도 말고 보지도 말라 이 쌍것아.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라. 안 볼래? 보겠다는 사람 손들라고 이 쌍것들아. 그럼 다 해산하자. (웃음)
그 난 모르겠어. 해산하려고 했는데 모르겠다고 둘이 나왔으니까 죽기만 백수로 해도 그래. 「백마는 가자 울고 부르겠습니다.」 해봐요.
(노래)
「엘비스? 저는 엘비스 잘 모릅니다. 저는 가스펠 하나 하겠습니다.」 그래. (웃음)
(형진님 노래)
내 고향, 내 고향, 고향 다 가야 된다고. 내 고향. 내, 내….「나오려는지 모르겠네. (어머님)」 내 와와와와와와와⎯.
(어머님 ‘내 고향’ 부르심) (노래 따라 부르심) (박수)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아버님! …」
팔도강산. (아버님 ‘팔도강산’ 부르심)
춤춘다고 소문나니까 스톱! 「경배 올리고 끝내. (어머님)」
… 선물을 가득 싣고 가 가지고. 「맛있는 거 먹으라고 그래. (어머님)」 그래 맛있는 거 다 먹고 잘 살아요! 내 누이 같은 아들딸 많이 낳기를 손자 손녀들을 많이 갖기를 하나님이 축복 하나이다. 아주.
「자, 경배 올리겠습니다. 전체 차렷.」 차렷!
(경배) (억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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