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 여인』(이치현 작사/작곡)은 1988년 6월 발매된
「이치현」6집에 수록되어 KBS 가요 톱 텐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여 골든 컵을 수상(受賞)한 라틴 리듬의 대박
히트곡입니다
「이치현」(1955년 생)은 중앙대 음대 출신으로
1978년 '해변 가요 제'에 출전하면서 데뷔 하였으며,
1979년 3인조 밴드《벗님들》리더로, 유려(流麗)한
보컬 하모니와 멜로디의 'Pop Ballade' 를 구사했고,
1988년엔 『집시 여인』으로 1년 동안 인기 정상을
달렸습니다.
1990년 해체한 《벗님들》의 다른 멤버들은 대부분
음악을 떠났으나, 그는 솔로 가수로 방송 및 '라이브
무대' 등에서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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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외롭고 쓸쓸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먼 길을 떠나가네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 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 보며 낮에는 꽃 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 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 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집시 집시 집시 집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집시 여인
때론 고독에 묻혀 있다네
하염 없는 눈물 흘리네
밤에는 별 보며 낮에는 꽃 보며
사랑을 생각하네
내 마음에도 사랑은 있어
난 밤마다 꿈을 꾸네
오늘 밤에도 초원에 누워
별을 보며 생각하네
집시 집시 집시 집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집시 여인
집시 집시 집시 집시 여인
끝이 없는 방랑을 하는
밤에는 별 따라 낮에는 꽃 따라
외로운 집시 여인
https://youtu.be/5CCOLMgBJdI?si=03AxPeWMZXL6QF5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