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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코너 100여년 전, 대한민국 땅에 하느님이 다녀가셨다.
햇살아침 추천 0 조회 494 26.02.10 17:31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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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2.10 17:53

    첫댓글 오래되고 많은사람들이 추종하면 진짜인줄 알지만
    대부분 왜곡되고 변질되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 그냥 친목
    우리가 추종하는 곳은 교수,연구원, 박사들도 많고, 대통령도 있다.
    북데기가 크면 진짜인줄 착각하고 있다.


    마치 지진과 화산이 터진다면 미리 알고서 피해야지, 무엇을 믿고말고, 선악을 떠나 당하는 것이다.

    중세 유럽에 흑사병이 유행할때 유럽 인구 약 7,500만명이 죽었다. 당시 종교인들은 자신들이 믿는
    회당으로 피했지만 다 몰살당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앞전 코로나 하나도
    극복하지 못했으면서 누구 누구를 구한다는 건지??


    자신들이 믿었던 것이 얼마나 잘못되었다는 것을 살아서는 깨닫지 못할 분들이 많다.
    옛 선조들이 백조일손을 말한 것을 보면 수저를 놓고서야 비로소 후회하게 될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 작성자 26.02.12 10:01

    道典 5:26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 가운데 수운가사를 가진 자가 있으니 가져오라.” 하시니
    9 과연 한 사람이 가사를 내어 올리거늘 상제님께서 그 책 중간을 펴시어 한 절을 읽으시니 이러하니라.

    10 詩云伐柯伐柯여 其則不遠이로다
    시운벌가벌가기칙 불원
    도끼자루를 베고 도끼자루를 벰이여.
    그 법칙이 멀리 있지 않도다.

    11 눈앞에 보는 바는 어길 바 없지마는
    이는 도시(都是) 사람이요 부재어근(不在於斤)이라.
    12 목전지사(目前之事) 쉽게 알고 심량(深量) 없이 하다가서
    말래지사(末來之事) 같잖으면 그 아니 내 한(恨)인가.

    13 처음에 작은 소리로 한 번 읽으시니 문득 맑은 하늘에 뇌성이 일어나고
    14 다시 큰 소리로 읽으시니 뇌성이 대포 소리와 같이 크게 울리며 화약 냄새가 코를 찌르니라.
    15 또 지진이 강하게 일어나 천지를 진동하니 여러 성도들이 정신을 잃고 마루 위에 엎어지거늘
    16 내성에게 명하시어 각기 물을 먹이니 모두 일어나니라.

  • 작성자 26.02.12 10:02

    @햇살아침 道典 8:39) 믿음과 정성 가늠질

    너희들이 믿음을 주어야 나의 믿음을 받으리라.
    사람마다 성의를 말하나 무물(無物)이면 불성(不成)이니, 마음을 알아보려면 돈을 불러 보아야 하느니라.


    道典 8:110) “수운가사에 ‘원처(遠處)에 일이 있어 가게 되면 이(利)가 되고 아니 가면 해(害)가 된다.’ 하였으며
    또 ‘네가 무슨 복력(福力)으로 불로자득(不勞自得)하단 말가.’라 하였나니 알아 두라.” 하시니라.

  • 작성자 26.02.12 10:02

    @햇살아침 道典 7:84) 내 일은 여동빈의 일과 같나니

    1 천지 안에 있는 말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느니라.
    2 세간에 ‘짚으로 만든 계룡’이라는 말이 있나니 그대로 말해 주는 것을 사람들이 모르느니라.

    3 또 나의 일은 여동빈(呂洞賓)의 일과 같으니
    4 동빈이 사람들 중에서 인연 있는 자를 가려 장생술(長生術)을 전하려고 빗 장수로 변장하여 거리에서 외치기를
    5 ‘이 빗으로 빗으면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나고, 굽은 허리가 펴지고, 쇠한 기력이 왕성하여지고
    6 늙은 얼굴이 다시 젊어져 불로장생하나니 이 빗 값이 천 냥이오.’ 하며 오랫동안 외쳐도
    7 듣는 사람들이 모두 ‘미쳤다.’고 허탄하게 생각하여 믿지 아니하더라.

    8 이에 동빈이 그중 한 노파에게 시험하니 과연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가 다시 나는지라
    9 그제야 모든 사람이 다투어 사려고 모여드니 동빈이 그 때에 오색구름을 타고 홀연히 승천하였느니라.
    10 간 뒤에 탄식한들 무슨 소용 있겠느냐!

  • 작성자 26.02.12 10:02

    @햇살아침 ‘짚으로 만든 계룡’: 대세의 바탕을 일러 주어도 세상 인간들이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져 상제님의 대도세계를 알아듣지 못하므로 허수아비에 불과하다는 말씀이다. 상제님은 창생을 지극히 생각하시면서도 대도의 근본자리에서는 인간으로 인정하지 않으셨다.


    여동빈(呂洞賓, ?~?): 당(唐)나라의 여덟 신선(唐八仙) 중 한 사람이다. 당팔선(唐八仙)의 한 사람이자 스승인 종리권(鐘離權)으로부터 도를 전수받아 신선이 되었다 한다.







    道典 8:20) 기회는 잠시뿐인 천지대사

    1 지금은 하늘이 세상에서 천심(天心) 가진 자를 구하는 때니라.
    2 수운가사에 ‘제 소위 추리(推理)한다고 생각나니 그뿐이라.’ 하였나니
    3 너희들이 이곳을 떠나지 않음은 의혹이 더하는 연고라. 이곳이 곧 선방(仙房)이니라.

    4 수운가사에 ‘운수는 길어지고 조같(기회)은 잠시로다.’ 하였나니 이는 도(道)에 뜻하는 자의 거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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