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정치 무대로 만든 조국… 하늘에서 울부짖는 노무현 대통령의 분노
후원금 횡령 = 윤미향
입시비리 = 조국
고 노무현대통령은 부끄러움에 스스로를 내려놓았고,
조국은 그 노무현을 이용해 이미지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하늘의 고인이라면 이렇게 외쳤을 것이다.
"조국, 당신은 정의를 말했지만, 당신의 삶은 과연 정의로웠는가?
타인에게는 책임과 도덕을 요구하면서, 정작 자신은 기득권의 방식으로 살아온 건 아닌가?
말과 삶이 이렇게 다른데, 당신이 외친 '정의'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
1. 위선자 (偽善者)
→ 겉으로는 도덕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자기 이익을 위해 부도덕한 행동을 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예시:
“도덕을 입에 달고 살면서 자기 자식 앞에서는 불공정한 편법을 쓰는 건 전형적인 위선자야.”
2. 내로남불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 자신과 타인에게 다른 잣대를 들이대는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할 때 쓰는 말입니다.
예시:
“공정과 정의를 외치더니, 자기 자식한텐 특혜를 주는 거 보니 내로남불도 정도가 있지.”
3. 기득권 수호자
→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이익을 유지하기 위해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일컫습니다.
예시:
“개천에서 용 나는 걸 막는 건 결국 기득권 수호자들이야. 겉으론 정의를 말하면서 뒤로는 길을 막아.”
4. 입은 정의, 손은 편법
→ 비유적인 표현으로, 말과 행동이 다른 모순된 태도를 강조합니다.
예시:
“저 사람들 보면 입은 정의, 손은 편법이라는 말이 딱이야.”
5. 공정의 탈을 쓴 불공정의 화신
→ 더 직설적이고 풍자적인 표현입니다.
예시:
“공정하다고 포장하지만, 실제로는 자식 앞에서 불공정한 선택을 서슴지 않잖아. 완전 공정의 탈을 쓴 불공정의 화신이지.”
노무현 묘역 찾은 조국 "호남 일정, 지방선거용 아냐"
https://v.daum.net/v/20250825153323811
조국, 노무현 묘역 참배 중 '울컥'
"초심 잃지 않겠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조 원장은 "돌아왔습니다. 그립습니다. 초심 잃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윤일지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내일부터 시작되는 호남 일정을 내년 지방 선거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은데 그건 아니다"라고 밝혔다.
조 원장은 이날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참배한 후 취재진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는 26일 광주 방문을 시작으로, 27일 전남과 전북, 28일 전북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지방선거를 겨냥한 행보하는 비판이 나오자 반박한 것이다.
조 원장은 "옥현진 대주교, 원불교 교정원장님이 애써준 게 있어 감사 인사를 직접 드리는 게 맞다"며 "어르신들인데 찾아뵙고 인사 올리는 게 인간으로서의 도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 지방 선거 운동을 지금 하려고 광주나 전주를 가는 건 아니다"라며 "인간으로서의 도리, 예의를 갖추기 위한 행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과의 합당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며 "정상적 진보와 정상적 보수가 경쟁 협력하는 지형을 만들어야 한다.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어떤 방식의 관계를 형성하는 게 좋은지 물어야 한다"고 답했다.
조 원장은 "우리의 목표는 극우화된 국민의힘을 반 토막 이하로 줄여야 한다(는 것)"라며 "남은 반을 민주당, 혁신당 등 다른 여러 당이 가져가는 것이 한국 사회의 정치 지형을 바로잡는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눈물을 닦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25일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5.8.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