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 사이에 사과가 있다
별은 밤하늘의 꽃인데 오늘도 반짝이네
사과는 하늘의 별과도 하나 되고 싶어서
장미꽃에게 말했다 별보다 빛나지 않아
하하하 과일인데 과연 하늘의 별을 넘봐
늘 봐봐 유별난 꽃님아 하늘과 땅 사이를
첫댓글 어쩌면 이렇게 자유자재로 쓰실 수 있을까요?...벌어진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시제를 읽지 않고도 부드럽게 쓸 수 있는 것이 진정한 행시대가라 생각되는 데 퍼즐님은 그런 퍼즐 행시를 쓰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퍼즐 행시들이 시제를 맞추느라 억지로 쓴 행시들이 많은 데 퍼즐님은 예외인 듯 싶습니다.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첫댓글 어쩌면 이렇게 자유자재로 쓰실 수 있을까요?...벌어진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시제를 읽지 않고도 부드럽게 쓸 수 있는 것이 진정한 행시대가라 생각되는 데 퍼즐님은 그런 퍼즐 행시를 쓰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퍼즐 행시들이 시제를 맞추느라 억지로 쓴 행시들이 많은 데 퍼즐님은 예외인 듯 싶습니다.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