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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군주의 덕목과 나라가 부강해지는 비결
아래는 불경《자따까(Jātaka)》 등의 경전에 나오는, 이상적인 군주가 갖추어야 할 10가지 덕목이다.
1. 백성을 위해 아낌없이 베풂
2. 도덕적으로 청정함
3.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시함
4. 정직하고 진실함
5. 부드럽고 온화한 성품
6. 탐욕과 음주향락을 절제함
7. 화내지 않고 관용을 베풂
8. 게으르지 않고 부지런함
9. 편파 없이 공명정대함
10. 현명한 판단과 통찰력
현재 대통령의 지지율이 폭락한 것은 국민들이 보기에 군주가 갖추어야 덕목에서 무언가 모자라거나 어긋난 일을 하고 있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명사·열전 제123》에 이런 말이 있다.
“자신을 탓함이 자신을 바로잡음만 못하고, 일을 바로잡음이 마음을 바로잡음만 못하다(罪己不如正己,格事不如格心).”
이 말은 원래 명나라 때 장양몽(張養蒙)이 만력제(萬曆帝)에게 간언할 때 한 말이다.
당시 궁중에서 연이어 재앙과 변고가 일어나자, 그는 황제가 단지 벌어진 일을 수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더욱 중요한 것은 황제 자신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것이라 여겼다.
高人들은 도덕성의 타락이 재난의 근본 원인이라고 여겼기에, 장양몽은 “자신을 탓함이 자신을 바로잡음만 못하고, 일을 바로잡음이 마음을 바로잡음만 못하다”라고 황제에게 충언했던 것이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국정을 운영할 때나 개인들이 어떤 일을 할 때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가 있다.
그 일의 목적이 공공의 이익과 이타심에서 비롯되었는가, 아니면 사리사욕과 이기심에서 비롯되었는가?
또한 그것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과 방법이 우주의 특성 眞善忍에 부합하여 진실하고 선량하고 도덕적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방법인가 아니면 폭력과 거짓, 위법, 강압, 권모술수에 의존하는가?
어떤 일이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첫째 그 목적이 순수해야 하고, 둘째 그 일을 이루기 위한 수단과 방법도 순수하고 정의로워야 한다. 그래야만 정의실현을 바라는 국민들의 민심을 얻을 수 있다.
같은 목적을 내세우더라도 동기와 수단에 따라 국민들의 마음은 전혀 다르게 움직인다. 따라서 그 과정과 결과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역사적으로 볼 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폭군과 독재자들의 말로가 모두 좋지 못함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선 목적과 수단이 모두 정의롭고 순수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모두 《一切唯心造》의 의미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마음이 모든 것을 이끈다. 청정한 마음으로 행하면 행복이 그림자처럼 따른다.”《법구경》
모든 국민들이 자신뿐만 아니라 나라가 잘되길 바란다면 붓다께서 말씀하신 나라가 쇠퇴하지 않는 7가지 방법(칠불쇠법)을 명심하고 실천해야 한다.
석가모니불께서 기사굴산에 계실 때 일이다.
당시 인도 최강대국 중 하나인 마가다국의 국왕 아사세왕은 소국인 밧지국을 침공하기 전에 석가모니께 사신을 보내 전쟁을 일으키면 승리할 수 있을지를 질문하였다. 사신을 맞은 석가모니는 대답 대신 제자인 아난다에게 물었다.
“아난다여, 내가 예전에 밧지국에 머물며 7가지 쇠퇴하지 않는 법(七不衰法)을 가르쳐 준 적이 있는데 요즘 그들은 어떠하냐?"
이에 아난다는 이렇게 대답한다.
“스승님이시여, 그들은 지금도 스승님이 가르친 칠불쇠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1. 그들은 자주 모임을 갖고 서로 바른 일에 대해 의논합니다.
2. 임금과 신하가 공명정대합니다.
3. 옛 풍습을 지키며 예의를 존중합니다.
4. 부모께 효도하고 어른을 존경합니다.
5. 조상을 받들고 유업 잇기에 노력합니다
6. 도덕적이며, 음란하지 않습니다.
7. 수행자를 공경하고, 계율(살생, 도둑질, 거짓말, 음행 등 악행 금지)을 지키며 바르게 생활하는데 게으르지 않습니다.“
석가모니불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아난다여, 칠불쇠법 가운데 한 가지만 지켜도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그런데 밧지국은 일곱가지를 다 지키고 있으니 그 나라는 더욱 평안하고 강성하여 누구의 침략을 받아도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를 들은 아사세왕은 석가모니의 뜻을 알아 듣고 전쟁을 포기했다.
붓다께서 말씀하신 칠불쇠법을 보면 왜 우리나라가 민주화가 된 이후에도 국힘당이 집권할 때마다 경제침체, 사회갈등심화, 언론자유하락, 대형인명참사(삼풍백화점 붕괴, 천안함폭침, 세월호참사, 이태원참사, 제주항공기참사) 등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대통령들이 탄핵을 당하고 감옥에 가는 등 모두들 결말이 좋지 못한지 알 수 있다.
이승만(부정선거/하야), 박정희(유신독재/피살), 전두환(쿠데타/감옥), 노태우(쿠데타/감옥), 김영삼(국가부도), 이명박(뇌물/감옥), 박근혜(탄핵/감옥), 윤석열(탄핵/감옥)
바로 말로는 반공을 내세우면서도 온갖 악행을 하는 중국 공산당과 자매결연을 맺고, 집권할 때마다 공산당식 통치방식(언론장악, 여론조작, 이념선동으로 편가르기, 정치보복, 권력남용 등)을 답습하여, 나라를 공명정대하게 다스리지 않고 칠불쇠법과 달리 위법적이고 비도덕적인 악행을 많이 저질렀기 때문이다.
상당수의 국민들이 국힘당을 반중 반공우파로 믿고 민주당을 친중 친공좌파로 믿으며 혐오하는데, 자유 진영인 대만과 단교하고 공산국가인 중국과 수교를 하고 공산당과 자매결연을 맺은 것도, 부동산 투자이민제 실시로 제주도에 중국인들을 무차별적으로 들어오게 한 것도 모두 국힘당 정부가 한 일이다.
이명박 대통령 "한나라당과 중국 공산당이 자매결연이 돼있다"면서 "중국과 관계를 깊이 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을 합친 것보다 중국과 통상이 많은 만큼 국회가 끝나면 당에서 중국과 정식으로 교류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李대통령 "당내 싸우는 모습 마무리하자"(종합) | 연합뉴스
◎ 진행자 > 마지막으로 이 질문 드리고 넘어갈게요. 멸공 공에 중국 공산당도 공산당 아닙니까?
◎ 국민의 힘 김재원 > 중국은 우리 우방국이에요. 적대국가 적성국가인 북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 그리고 특히 우리 국민의힘과 중국 공산당은 자매결연을 맺어서 20년 이상 지금 우당으로서 활동하고 있어요.
◎ 진행자 > 그럼 저 공산당과 이 공산당은 어떻게 다른 건데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0&oid=214&aid=0001171622
인간의 불행과 사회의 많은 문제는 사람들이 우주의 진리를 알지 못하거나(無知), 알아도 사리사욕(탐욕)에 이끌려 진리를 실천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되기에, 진리를 알고 자신의 삶 속에서 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인간과 사회를 바로 세우는 근본적인 길이다.
인간들이 저지르는 악행은 무지와 거짓, 탐욕과 분노, 원한 등으로 인해 발생한다. 대각자가 전하는 正法은 거짓과 무지를 타파할 수 있고, 욕심과 집착을 버리게 할 수도 있으며, 나쁜 일을 하려는 마음을 제어하고 正念을 강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다수의 국민들이 진리에 거하고 이를 실천하면 사회의 다툼과 갈등이 줄어들고 안정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진리를 전하는 수행자를 공경하고, 악행을 금하는 계율을 지키며, 바르게 생활하는 것]이 나라의 발전과 안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현재 전쟁이나 민란, 천재지변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나라들은 모두 붓다의 가르침과 거리가 먼 나라들임을 알 수 있다.
공산당이 통치하는 이웃나라 중국도 천재지변이 아주 빈번하게 발생하며,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현재도 전염병이 여전히 진행중이다.
왜 중국인들이 가장 많이 죽었을까?
중국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존재, 윤회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수행자를 공경하고 바르게 살라는 붓다의 가르침과 정반대로 우주의 진리를 전하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도덕이 타락하여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인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한다.
(참고) 로마제국 멸망의 숨은 진실 https://m.cafe.daum.net/yikim1/4Jni/1057?svc=cafeapp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종교의 엄격한 계율이 인간의 자유를 억압한다 여기고, 인간해방과 평등을 부르짓는 불순한 사람들이 만들었기에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악행을 다한다.
유물론과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세뇌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다.
지금까지 코로나 전염병으로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그 이유가 바로 진리를 전하는 대각자를 비방하고 정법을 파괴하는 공산당에 동조하면서, 오히려 정법인 법륜대법을 배척하고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선량한 사람들은 전화위복으로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석가모니 부처님 재세시에도 인도 마가다국의 왕사성에서 심각한 역병(전염병)이 퍼져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부처님은 이 상황을 보고 “이것은 사람들의 탐·진·치 삼독(三毒)으로 인해 쌓인 共業의 과보”라고 말씀하셨다. 다만, 선업(공덕)을 쌓은 자는 고통 속에서도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음을 설했다.(잡아함경)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다.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을 비롯해 정치인들 가운데 상당수가 같은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이해관계와 이념의 차이로 극단적인 대립과 갈등을 반복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정치권의 문제를 넘어, 현 종교가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진정한 종교의 역할은 구원이나 믿음을 강조하는데 그치지 않고, 인간이 자신의 욕심과 집착을 성찰하고 타인과 조화로운 삶을 이루도록 이끄는 데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오늘날의 종교가 과연 인간을 참되게 교화하고 사회의 갈등을 줄이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붓다는 깨달은 스승과 인연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 하면 道와 뜻이 높아지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 하면 재앙이 오는 법이다." 《법구경》
따라서 여전히 진행중인 역병으로부터 목숨을 구하고 평안해지는 길은 악행을 일삼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법륜대법을 반대하지 말며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해야 한다.
만약 현 정부도 국힘당을 반면교사로 삼지 않고 중국 공산당과 협력하며 법륜대법의 박해에 동조한다면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국정운영이 순탄치 못하고 성공한 정부가 되기도 어려울 것이다.
나라를 경영하는 공직자들과 정치인들은 아래에 소개하는 법륜대법 李洪志 사부님의 가르침을 명심하여, 양심과 정의를 지키고 공익을 위해 공명정대하게 나라를 다스려야, 본인들의 안위뿐 아니라 나라도 안정되며 부강해지는 길임을 모두 명심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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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바라고, 사람은 복이 있기를 바라는데, 곧 업력이 적고 큰 德이 있어야만 비로소 부강해질 수 있다. 무엇보다 반드시 사람의 마음이 선(善)을 향해야 하고, 업력이 적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경제가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천재(天災)와 인화(人禍) 무엇이든 다 있어 끊이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사람 그는 깨닫지 못한다. 그는 이 일체에 모두 배치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그는 바로 사람이 어떻게 하고 싶으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99년 뉴질랜드법회 설법)
"역병 자체는 신이 안배한 것으로, 역사 발전의 필연이다. 사람의 마음이 좋지 않게 되면 곧 업을 짓고, 병에 걸리며, 재난을 당할 것이다. 이때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어떤 조치(措施 cuòshī)를 취할 것이다. 이 명사와 같은 발음(錯施 cuòshī), 자체가 이미 당신에게 ‘조치(措施 cuòshī)’는 곧 잘못된 시행(錯誤的實施)임을 알려주고 있다. 역사상 정면적인 교훈이 많이 있었는바, 모두 현대 중국인이 ‘사악한 중국공산당(中共邪黨)’에 세뇌된 후의 무신론 사상 때문에, 사람으로 하여금 신을 믿지 않게 하고 역사의 교훈을 믿지 않게 했다.
사실 역병 자체는 바로 사람의 마음을 겨냥하고 도덕이 나쁘게 변하고 업력이 커진 것을 겨냥해서 온 것이다. 만약 이 역병이 신이 안배한 것이라면, 무슨 방법인들 소용이 있겠는가? 이것은 신이 하고자 한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이런 것임을 알고, 신의 보우(保佑)를 구하지만, 아마 소용이 없을 것이다.
무엇 때문인가? 사람의 마음이 나빠지고 업력이 커져 도태해야만 할 정도에 이르렀기 때문인데, 왜 당신을 보호하겠는가? 사람들은 마땅히 신에게 진심으로 참회해야 하는바, 자신의 어디가 나쁜지, 잘못을 고칠 기회를 주기를 희망해야 하는데, 이것이야말로 방법이며, 이것이야말로 영단묘약(靈丹妙藥)이다.
그러나 현재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이런 역병은 목적이 있으며, 목표를 가지고 온 것이다. 그것은 사당분자(邪黨份子) 및 중공사당(中共邪黨)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도태하러 온 것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당신들이 좀 보라. 현재 가장 심각한 그런 국가들은 모두 사당(邪黨)과 가까이한 나라들이며,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공사당(中共邪黨)을 멀리하고, 사당(邪黨)을 위해 줄을 서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의 배후에는 붉은 마귀가 있기 때문으로, 표면적인 행위가 깡패일 뿐만 아니라 온갖 악한 짓을 다 한다. 신은 그것의 제거를 시작하려 하는바, 그것을 위해 줄을 서는 자는 모두 도태될 것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지켜보도록 하라.” (2020년 3월 - 李洪志-)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필독) 재난을 담당하는 신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6?svc=cafeapi
|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