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n Munich Striker Miroslav Klose Has Snubbed Moves To England - Karl-Heinz Rummenigge
Louis van Gaal keen to sell one of his strikers...
By Harry Veal
Jul 21, 2010 9:35:00 PM
Miroslav Klose has snubbed the chance of a move to England this summer, in favour of remaining with Bayern Munich, according to club chairman Karl-Heinz Rummenigge.
The
32-year-old scored four goals for Germany at this summer’s World Cup as
they reached the semi-final, sparking interest from two clubs in the
Premier League.
However, Rummenigge revealed that Klose rejected
the offers in favour of at least seeing out the final 12 months of his
contract with Bayern.
"There were two enquiries from England which I passed on to his agent," Rummenigge told Sport Bild magazine.
"He informed me that Miro desperately wants to stay in Munich."
However,
it looks as though the German will find his first-team appearances
limited again next season, with Bayern boss Louis van Gaal revealing
that he only needs two strikers, with five currently at the club.
"We have five strikers, yet I only want two. I have been saying that for a year," Van Gaal revealed.
"At
the start of last season I wanted to play with two strikers, who were
Gomez and Klose, but that didn't work, so I established a 4-4-1-1
formation.
"That meant there were five strikers for just one position, and they are all still here."
With
Ivica Olic impressing in the role last season, he is the current
front-runner to get the lone striker role, with Thomas Mueller playing
in a more withdrawn role after an impressive World Cup.
As a
result, Klose and Mario Gomez are faced with the prospect of a season on
the bench, with van Gaal keen to offload at least one of them.
"One is always going to end up unhappy,” van Gaal added.
"Everybody knows that they can come to me if they want to move. The problem at the moment is that nobody wants to leave."
근데 반할 공격수 운용에 대해선 정말 이해가 가질 않네요. 올리치가 작년 챔피언스 리그에서 결정적인 골을 터트려줘서 그렇지 사실 활약도로만 따진다면 골을 많이 넣은건 아니죠. 뮌헨에서 골을 많이 넣지 못하는 공격수라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클로제 월드컵 통해 건재한게 확실하고 고메즈는 유망주인데 왜 기회를 안주는지 모르겠군요.
아 제말이 그말입니다........ 올리치가 11번 달고 뛰는것만 봐도 짜증 솟구치는데................이 화란인 반씨 아저씨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인은 다 왕따시킬려구 하나...그러면서 자기가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고싶다는둥....확 그냥...16:10
첫댓글 반갈은 클로제와 고메즈 중 한 명을 이적 시키려고 하는데 둘 다 요지부동이고 클로제 일단은 이적 거부 의사를 밝혔네요. 참 깝깝합니다. 올리치가 망하지 않는 이상 좋게 끝날 거 같지는 않네요.
에휴........이렇게 된거...........klose는 이적해서 대박나고 민헨은 줄줄이 부상에 감독과의 불화로 쪽박나버리길....
근데 반할 공격수 운용에 대해선 정말 이해가 가질 않네요. 올리치가 작년 챔피언스 리그에서 결정적인 골을 터트려줘서 그렇지 사실 활약도로만 따진다면 골을 많이 넣은건 아니죠. 뮌헨에서 골을 많이 넣지 못하는 공격수라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클로제 월드컵 통해 건재한게 확실하고 고메즈는 유망주인데 왜 기회를 안주는지 모르겠군요.
마리오 고메즈는 연계플레이, 트래핑실력만 향상된다면 앞으로 뮌헨이나 독일대표팀을 이끌 원톱 공격수가 될확률이 높습니다.
2002년도나 2004년도엔 클로제도 4-2-3-1의 원톱 옵션은 분명히 아니었지요. 유로2004 네덜란드와의 예선때 케빈 쿠라니도 원톱자리에서
삽질좀 했다지만 후에 샬케에선 최전방 원톱 에서 준수한 모습은 보여줬습니다.
이까페인지 다른 까페인지 모르겠다만 제기억으론 2002년 당시 다음 까페내에서 클로제가 과연 앞으로 독일을 이끌만한 선수인가에 대해
상당히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부정적인 견해도 많았구요.
미시모비치 같은 선수 없이 슈투트가르트에서 3시즌을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줬다만 지금의 마리오는 장점과 단점이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는군요. 허나 단점만 보완한다면 또 기회만 준다면 마리오는 잘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토마스 뮐러또한 향후 원톱자리에서 충분히 잘뛰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아님 뮐러는 미래의 로벤 대체자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구요.
아 제말이 그말입니다........
올리치가 11번 달고 뛰는것만 봐도 짜증 솟구치는데................이 화란인 반씨 아저씨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인은 다 왕따시킬려구 하나...그러면서 자기가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고싶다는둥....확 그냥...16:10
아...저도 고메즈가 살아나길 바라지만... 요즘 하는거 보면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