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법화사 경내

법화사 입구입니다.

부처님 머리를 닮았다하여 경내에 많이 심는 수국도 한송이

절 구경 하실래요? 스님 안내로 시작된 경내 구경~~~



대웅전 앞에 담긴 물통
그 안에 많은 생명들이 살아있답니다.

차나무 꽃이 피었어요.
전
차나무 꽃을 처음 봤답니다.

함께 한 도반이 수행이 처음이라
스님의 언제 어디서나 열정 가득한 법음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여기는 쉼터였어요.

법화사에서 유일하게(?)
관리 받는다는 소나무!

토요일에 날이 좀 흐렸던 이유도 있었겠지만
어두울 정도로 나무가 많은 법화사.

대웅전 앞에 커다란
향나무 두그루
와
지붕위에서 자라고 있는
오동나무들.

설법전 옥상에서 내려다 본
법화사

음력 오월 스무날 아침
서쪽하늘에 걸린 달입니다.


굵은 소나무들.....
원 없이 자라는 중인지
키 자랑들이 가득합니다.

한 번 더 달이예요!


법화사 경내 들어서면 바로 만나게 되는
소나무와 탱자나무.
탱자가 주렁주렁 익어갑니다.

봉래산 둘레길 마치고
들어가는 중입니다.

법화사 가는 길
도로명 ; 영도구 중복길 490
지 번 ; 영도구 봉래동4가 207
전 화 ; 051-413-8868
스님께서 법화사 오신지 얼마 되질 않으셨다고 해요.
조금 지나면 공지 올리실거라고 합니다.
그 전이라도 시간 되시면 부산 법화사에 가셔도 좋을 듯 합니다.
위에 전화번호 함께 올렸습니다.
부산역에서도 가깝고 서울사는 저에게는 참 좋은 도량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스님이 계셔서 더욱 그렇게 느껴졌답니다.
다음은 봉래산 둘레길 걷기 보여 드릴게요.
첫댓글 아름다워요
나 무님 참 감사합니다요~!!_()_
스님 계신 법화사..
상상만 하다가..
이렇게 들르신 사진 뙇!!
^__________^b
_()_()_()_
스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뵈오니 무척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