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5 기관차퇴직선배님모임 전우회 영상기록
세월의 여로!
2025년도 달랑 달력 한잔을 남겨놓고 무정한 세월은 2026년 병오년 말의해를 맞이한다.
젊었을적에는 꿈을 먹고, 나이들면 추억을 먹고 산다 했던가.
조동화 이놈도 세월을 어찌할수 없어 나이가 들어 지나간 추억을 이야기 하는구먼.
옛적 일이 되어버린, 기관차운전전우회 이야기를 해볼까 혀.
영상속 많은 선배님들이 이세상에서 저세상으로 가시었다.
나이드신 선배님들이 저세상 사람이 된것을 볼때 덧없고 부질없는 인생을 살다가 저승길에 가시었는데 인생이란 최선을 다하고 천명데로 살아가는 것이 정답인것 같다.
수많은 족적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들면 건강이 쇠해지고 덧없고 부질없는 것이 인생 아니던가.
처음 철도에 부임하여 아버지같은 연배의 어른들과 생사를 넘나들며 근무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2010.1.15은 기관차퇴직선배님모임인 전우회 월례회날, 기관차사무소에 근무했던 추억을 바탕으로 화목 단결과 친교로 맺어진 기관차 퇴직자들의 모임인 전우회 월례회가 개최된다는 통지를 받고 나이드신 선배님들을 뵙기위해 참석키로 마음먹고 익산역 한쪽편에 자리잡고 있는 철우회사무실(전우회사무실과 같이 사용하고 있음)에 11:00시에 나가니 퇴직한 선배님들이 모이기 시작하더니 11:30 회의를 시작하자 35명의 선배님들이 나와 비교적 성황을 이루었다.
선배님들의 나이든 모습을 보니 모두가 흐르는 세월을 막을수 없는듯 늙어가는 모습이 안타깝고 인생무상을 실감할수 있었다.
20살 나이에 철도에 부임한후 40년 세월에 온 청춘을 보낸 본인도 이제 퇴직하여 세상밖으로 나와 옛시절 아버님같은 선배님들과 근무하면서 고스톱치든일, 술마시던 일등 지나간 수십년전의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고 있었다.
익산의 운전전우회는 김병철 전수부2기생 선배님이 회장을 맡고 있고 서무에서 근무하시던 한상기선배님이 총무를 맡고 있으며, 60여회원들을 이끌며 친목을 도모하고 있었다.
김병철 회장님은 인사말에서 회원들이 많이모여서 회원상호간 근황과 친목을 도모하자고 협조를 간곡히 당부하는 말을 했다.
또한 나이드신 선배님들의 건강을 염려했으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참석하신 선배님중 최병엽선배님은 몸이 않좋은듯 지팡이를 짚고 나왔으며, 김필용선배님은 당시 87세의 노익장을 과시하듯 건강한 모습이었읍니다.
김봉태선배님은 84세, 김형영선배님은 82세로 건강한 모습이었읍니다.
모두가 세월이 가면 늙어가는 것, 나이드신 선배님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전우회에 힘을 보태겠다고 다짐하며 지나간시절을 회상해보는 시간이 유익했다.
본인도 퇴직하여 참석하니 한상기총무님께서 인사말을 한마디 하도록 기회를 주어, 39년10개월의 근무를 마치고 세상밖으로 나와 선배님들을 받들어 열심히 활동하겠노라고 다짐하며, 선배님들께 건강을 잘 챙기시라고 하니 선배들께서 박수로서 환영해 주었다.
회의가 끝나니 시간은 12시15분, 호남회관 식당으로 옮겨 만찬과 담소로 분위기는 고조 되어 술잔을 주고 받으며 화기 애애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처럼
매일(每日)을 마치 그것이 네 최초(最初)의 날인
동시에 네 최후(最後)의 날인 것 같이 살아라.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하웁트만의 말입니다. 그는 1946년 사망했습니다.
그의 이 말은 참으로 힘찬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는 쉽지만 이렇게 살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매일 매일을 내 생의 최초의 날인 동시에 최후의
날처럼 산다는 것은 자기의 인생을 최고도의 성실과
정열과 감격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말할나위 없이 진지(眞摯)한 인생의 자세(姿勢)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초의 날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우리는 큰 희망과 많은 기대와 진지한 계획과 더할
수 없는 충실감 속에서 하루의 생활을 시작할 것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고 모든 것이 중요한 의미를 가질 것입니다.
우리는 실수하지 않으려고 조심할것이요
잘해 보려고 애쓸 것입니다.
오늘이 나의 인생의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합시다.
우리는 빈틈없는 마음과 절실한 감정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나의 하루를 살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의 열애자(熱愛者)가 될 것입니다.
모든 일에서 깊은 의미를 찾고 일 분 일 초를
헛되이 낭비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의 인생이 마치 영원히
계속할 것 같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오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자 동시에 마지막인 날입니다.
절대로 두 번 있을 수 없는 오늘입니다.
내일은 내일이지 결코 오늘이 아닙니다.
내 인생의 최초의 날이자 최후의 날인 것처럼
성실과 정열을 다해서 살아야 합니다.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 인생 남이 살아 줄 수는 없습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하웁트만 생애
게르하르트 요한 로베르트 하웁트만(독일어: Gerhart Johann Robert Hauptmann, 1862년 11월 15일 ~ 1946년 6월 6일)은 독일의 희곡 작가이다. 1912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독일 자연주의 연극의 형성과 발전에 기여했다.
하웁트만의 결혼생활은 어려웠고 1904년 그는 아내와 이혼했다. 같은 해에 그는 이미 자신과의 사이에서 한 아들을 낳았던 여배우 마가렛 마슈찰크(Margarete Marschalk)와 결혼했다. 다음 해에 그의 두 번째 결혼생활은 끝나게 되는데, 왜냐하면 그가 17세의 오스트리아 여배우인 데다 오를로프를 좋아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녀가 그의 연극인 《하넬레의 승천(昇天)》에서 연기할 때 그녀를 베를린에서 만났다. 오를로프는 하웁트만의 여러 작품에 영감을 불어넣은 인물이었고, 그는 후에 그녀를 그의 뮤즈로 언급했다.
하웁트만은 아그네텐도르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83세의 나이로 1946년에 타계했다. 러시아 군정이 하웁트만의 작품에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했음에도 불구하고 폴란드 정부는 하웁트만의 친척들이 그를 아그네텐도르프에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고, 그의 시신은 그가 죽은 지 한 달도 더 지난 후에야 독일로 옮겨졌다. 그는 그의 별장 근처에 묻혔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큰 슬픔이 거센 강물처럼 네 삶에 밀려와
마음의 평화를 산산조각 내고
가장 소중한 것들을 네 눈에서 영원히 앗아갈 때면
네 가슴에 대고 말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끝없이 힘든 일들이
네 감사의 노래를 멈추게 하고
기도하기에도 너무 지칠 때면
이 진실의 말로 하여금 네 마음에서 슬픔을 사라지게 하고
힘겨운 하루의 무거운 짐을 벗어나게 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행운이 네게 미소 짓고
하루하루가 환희와 기쁨으로 가득 차
근심 걱정 없는 날들이 스쳐갈 때면
세속의 기쁨에 젖어 안식하지 않도록
이 말을 깊이 생각하고 가슴에 품어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너의 진실한 노력이 명예와 영광 그리고 지상의 모든 귀한 것들을 네게 가져와 웃음을 선사할 때면 인생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일도, 가장 웅대한 일도 지상에서 잠깐 스쳐가는 한 순간에 불과함을 기억하라.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랜터 월슨 스미스(Lanta Wilson Smith, 미국, 1856~1939)
***세월따라 인생은 덧없이 흐른다***
세월따라 흘러가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이게 뭐냐고.
이렇게 밖에 살 수 없는 것이냐고
우리도 가끔은 삶의 막다른 골목에 다다라서
그렇게 외친 적이 누구나 있다
우리 계획대로 되어지지 않는 인생
내일 일을 보장받을 수 없고
밤을 새워 고민한다고 해서
나아질 것이 없는게 우리네 인생이다.
운명은 각자가 마땅히 받아야 하는 자기의 몫이다.
운명의 신은 어떤이 에게는 후하게 한 몫을 주고
어떤이 에게는 박한 몫을 줄 수도 있다.
내 몫이 남의 몫보다 적다고,
또는 나쁘다고 불평을 할 수도 있다.
각자가 받아야 하는 운명의 몫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이것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의 몫을 순수히 받을 수 밖에 없다.
자기의 몫을 살펴보고 좋은 것이 있으면
고맙게 생각하는 것이 인생의 여로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일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한번뿐인 자신의 삶을 받았기 때문이다.
내 책임과 내 계획하에
내가 살아 갈 수 밖에 없는 삶이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제일 중요 한 것은
자기의 삶을 깊이 사랑하는 것이다.
삶이 그대에게 좋든 싫든간에
내가 가야 할 길이라며
우리는 이제 당당히 걸어가야 한다.
- 좋은글 중에서 -
☞조동화가 즐겨먹는 홍초이야기
홍초는 식초의 섭취를 보다 쉽고 맛있게 하도록 하는 과실초를 이용한 식초의 대체 식품으로서
홍초는 빨간색을 띠는 식초로, 주로 석류, 오미자, 자몽, 레드와인 등의 붉은색 과일과 곡물 발효 식초를 결합한 제품을 의미합니다.
홍초의 유기산 성분은 체내의 피로물질인 젖산 성분의 분해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그래서 과도한 음주, 스트레스, 만성피로 등으로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주기적으로 홍초를 섭취하면 원기를 회복하고, 피로, 무기력증, 권태감 등의 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습니다.
홍초의 식이섬유, 섬유질 성분은 체내의 노폐물 및 나쁜 콜레스테롤, 독성 물질 등을 체외로 배출시켜 주며,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히 하여 변의 양을 늘려주며 변을 부드럽게 하여 숙변 해소 및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홍초 효능
1. 소화 개선 및 장 건강 증진
첫 번째 홍초 효능에는 소화 개선 및 장 건강 증진이 있습니다. 홍초에 포함된 유기산(초산, 구연산 등)은 소화를 돕고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위산 분비를 촉진하여 소화불량과 더부룩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2. 체지방 감소 및 다이어트 효과
다른 홍초의 효능에는 체지방 감소 및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홍초는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초산(acetic acid)을 함유하고 있어 체지방 감소와 신진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홍초를 꾸준히 섭취하면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혈압 조절 및 심혈관 건강 개선
홍초 효능에는 혈압 조절 및 심혈관 건강 개선이 있습니다. 홍초 속 폴리페놀과 항산화 성분은 혈관을 확장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고혈압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LDL(나쁜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도 있어 심혈관 질환 예방에 유리합니다.
4.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회복
또 다른 홍초 효능에는 면역력 강화 및 피로 회복이 있습니다. 홍초에 함유된 비타민C,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구연산이 피로 물질(젖산) 분해를 도와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입니다.
5.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
마지막 홍초 효능에는 피부 미용 및 노화 방지가 있습니다. 홍초 속 항산화 물질은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여 기미와 잡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홍초 먹는 방법
홍초는 원액을 그대로 마시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물이나 다른 음료와 희석하여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대표적인 섭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홍초 물로 마시기 (가장 기본적인 방법)
홍초 원액 1큰술(15-20ml) + 물 (200-250ml)를 섞어서 음료처럼 마시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꿀이나 레몬즙을 추가하면 더욱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탄산수와 섞어 에이드로 즐기기
홍초 원액 20ml + 탄산수 200ml를 섞으면 상큼한 홍초 에이드가 됩니다.
얼음을 넣으면 더욱 청량감 있는 음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3. 우유와 함께 마시기 (요거트 느낌)
홍초 원액 15ml + 우유 200ml를 섞으면 요거트 같은 맛이 나면서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위장이 약한 경우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
올리브 오일, 레몬즙, 꿀과 함께 섞어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5. 소스나 요리에 활용
홍초를 고기나 생선 요리에 곁들이면 잡내를 줄이고 감칠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홍초의 부작용
홍초는 식초와 마찬가지로 강한 산성 물질이므로 신맛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공복에 섭취 시에 위산의 과다 분비로 속 쓰림이 있을수 있다.
홍초의 주요 부작용은 과도한 산성 섭취로 인한 속 쓰림, 위염 등 위장 질환이며, 강한 산성 때문에 치아 법랑질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복에 섭취하거나 위장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섭취를 피하고, 적정량을 섭취해야 하며, 치아 손상을 줄이기 위해 우유 등에 희석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