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센터 정하기 전에 사실 고민 많이 했었는데~
재고 따지지 않고 그냥 영구크린으로 바로 결정해버렸어요~
가격도 다른 이삿짐 센텁보다 너무너무 저렴했어요~
기다리던 이삿날 아침 7시 50분이 돼자마자
고객님 영구크린입니다~ 시간약속 칼같이 지키면서 오셨어요~
66호점 7팀 임을제 팀장님이 이끄는 영구크린 팀인데
정말 제가 죄송할 정도로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무거운 짐 옮길때마다 괜히 마음이 미안했네요.
가전 가구들 혹시나 기스날까봐 꼼꼼히 포장해 주시는거 보고 깜짝 놀랐네요.
주방 이모님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스피드하게 2시간만에 짐 다싸고 이사간 집에 도착했을때
저희보다 미리 도착하셔서 벌써 이삿짐 뺄 준비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새집이라 사다리차 없이 엘레베이터로만 움직여야 해서
더 힘드셨을텐데 힘든내색 없이 묵묵히 또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이사가는 집에 도착했을때에도
가전 가구 어디놓을지 다 물어봐주시면서 짐정리 말끔히 도와주셨어요
그덕에 저희는 편히 점심식사까지 하러 갔다 오는 여유까지 생겼습니다.
너무 친절하셔서 저희도 그 보답으로 간식으로 보답했습니다.
마지막에 옮기고 싶거나 더 필요한점 물어봐주시는 센스까지~
그래서 피아노 위치가 살짝 애매해서 옮겨달라고 말했거든요
피아노 엄청 무거우셔서 팀장님 포함 남자 세분이서 드시는데 괜시래 죄송스러웠습니다.
아무튼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열심히 해주신
66호점 7팀 임을제 팀장님 포함 팀원들게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2년뒤에 이사계획이 또 있어서 그때도 영구크린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100% 사비로 이용한 순수 리얼후기입니다.
#영구크린 #포장이사 #영구이사
첫댓글 혹시 비용은 여기는 얼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