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퍼온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1) 음독 훈독이 정확하게 무슨 뜻이죠?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십시오)
우선 한자가 원래의 일본어가 아니였기때문에 음독과 훈독이 나눠지게 된겁니다.
그중 음독이라는것은 한자가 일본에 들어올 당시 한자의 소리를 그대로 일본어로 나타낸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文(문)의 음독은 もん(몬), ぶん(분) 입니다. 우리가 한자 읽는것과 비슷하다는게 특징이죠. ^^
그리고 훈독이라는것은 한자가 들어오기 전부터 그 한자의 의미와 같은 의미를 갖는 일본고유의 글자가 있을때 그 한자에 같은 의미의 고유일본어를 붙인것을 말합니다.
똑같은 예로 文(문)의 훈독은 ふみ(후미) 입니다. 쉽게말하자면 한자가 일본에 들어오기전에 "글"이라는 뜻을 가진 "후미"라는 글자가 있었던거죠. ^^
2)한개의 한자당 음독과 훈독이 왜 이렇게 많이 적혀있죠?
우선 음독이 많은 이유는 한개의 한자가 또다른 한자와 이어져 한 단어를 이룰때 발음하기 쉽게 변천되다 보니 조금씩 또다른 소리의 읽는 방법이 생긴거죠.
그리고 훈독은 잘 보시면 그 한자에 해당하는 읽는법은 다 같을겁니다. 다만 용언등은 한자뒤에 히라가나가 여러형태로 붙으므로 다 다른것처럼 느껴지는 것이죠~ ^^
★ 일단 뜻으로 읽고 음으로 읽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고 정리해놓고
단어들을 이렇게 보면
1) 한자들이 두자 이상으로 되어 있는 단어들은 음독이 많아요.
学校→がっこう
先生→せんせい
教務室→きょうむしつ
다, 음독이구요
2) 한자 한자만 달랑 있을 때는 거의 훈독이에요.
花→はな
石→いし
水→みず
3) 동사나 형용사 등등 한자옆에 히라가나가 따라붙는 것들 있죠?
그런 경우에도 모두 훈독이에요.
起きる→おきる
食べる→たべる
見る→みる
嬉しい→うれしい
好きだ→すきだ
예외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2자 이상으로 된한자단어는 음독,
그외는 훈독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예외단어들은 나올 때 마다 익혀두면 익숙해지니까,
** 한자를 무작정 외우기란 정말 난감하죠. ^^;; 특히나 평소에 한자를 많이 접하지 않은 분들은 더 그럴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 단어들을 통해 한자를 많이 접하고 눈에 익히고 읽는법을 어느정도 익숙하게 한다음 한자 단독의 음과 훈을 외우기 시작하는게 좋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
질문하신 「々」는 일본어로 「踊(おど)り字(じ)」 입니다..
이 부호는 앞에 나온 같은 한자를 반복할 때 사용합니다.
제 생각엔 규칙이 없는거 같고..그냥 외우셔야 할꺼 같아요...^^;
첫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