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관련하여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 영상을 자주 보았는데 이분 상당히 침착하면서도 설득력있는 내용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 메모리 반도체 부족 현상이 삼성전자가 2024년 오판으로 캐파 증설 대신 일부 감산을 한 것에 기인하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사실 애플이 메모리 반도체 부족에 책임이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사실 애플이 2028-2019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을 후려쳐서 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적자를 보면서 추가 투자를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HBM 본격적 생산시기에 하이닉스는 엔비디아에서 선수금을 받아서 캐파를 간신히 유지한 것입니다. 그런데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겨울이 온다고 주장한 2024년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삼성전자가 현금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캐파를 안 늘린 탓에 지금 극심한 공급과 수요간의 간격이 일어난 것입니다. 중국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위협이 과장되었다는 내용에도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현재 PBR 1.7배 , PER 4배로 떨어진 삼전닉스 주가가 떨어진 것은 삼전닉스 레버리지 도입으로 단기 이격이 벌어진 이후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주주환원 없이도 제 가격이 갈 것이지만 김선우 연구위원말 대로 두 기업이 어느 정도 주주환원을 깜짝 발표를 하여 정상적인 주가를 빨리 오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 영상 길지 않으니 찬찬히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한경마킷 오늘 장초반 외인의 1조넘는 매수로 오르던 삼전닉스가 삼성전자는 마이너스 하이닉스도 강보함 정도로 내려 온 것에 실망하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 것은 저번주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단기 이격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선물 옵션과 관계가 있습니다. 이번주 주간 시황에서 이번주 하락은 아니더라도 저번주 만큼 많이 오르기 어려울 것이록 언급한 바 있습니다. 반면 저번주 쉬던 전력기기 일부 주식과 HBF 관련 엑시콘, 티에프이, ISC 등의 흐름은 견조합니다. 단기 방향성을 정확히 맞추는 것은 누구나 힘듭니다. 멀리 보고 투자하여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위 김선우 위원 내용을 보고난 의견은 삼전닉스가 빠르면 올해말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전고가를 넘어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
첫댓글 김선우연구관 설명이 시원시원하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는 스타일 같아요.
저는 어제 한국경제에서 직시청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