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중이면 우리의 자체 판넬이 어느 정도 구색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만 그렇다면 다음 주부터는 움직여야겠지요? ㅎㅎ……
현재까지는 ‘레드티거’님이 수송과 촬영을 맡아줄 것이고 제가 신문과 전단지를 담당할 생각인데 두 사람 정도 더 힘을 보태주셨으면 합니다. 집회신고를 담당하실 분과 커피 자봉을 전담해주실 분인데 고정이라고는 해도 한 2~3개월 진행하다 보면 체계가 잡힐 것이니 그때까지만 주 멤버로서 참여해 주시면 될 것으로 보구요.
홍보전은 평일과 주말에 걸쳐 매주 2회씩 진행하려 합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멤버가 구성되는 대로 회의를 통해 결정을 할 것이구요. 다른 회원들께서는 그때그때 시간과 여건에 맞추어 참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필요경비는 서울본부 회비에서 충당할까 하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좋은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첫댓글 평일은 시간에 따라 가능하고 주말마다는 아니지만 주말에 가능할듯 합니다. 대학로, 놀이공원, 산입구, 공원등 상춘객들을 대상으로한 야유회와 단합을 겸한 판넬전이었으면 무지 좋겠습니다.
그러지요. 좋은 방법을 찾자구요. 땡큐요!
판넬전 미리 공지부탁합니다... 주1회정도는 가능할거 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미디어법 문제가 너무도 심각하지요. 부지런히 뛸 생각입니다.
조중동 이넘들 날도 풀렷는데 혼줄 내줘야죠^^
민주프로슈머님에게 만화 판넬전 파일 2개를 전송햇으니, 함께 본부에서 협의 바랍니다. 시민반응도 간단히 적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혼자서 건투하고 계신 걸 얘기 들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함께 해보자구요^^
수고 많으십니다. 매달 2회로 기획하고 있다면, 1,3주나 2,4주로 미리 정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매달이 아니고 매주 2회입니다^^ 6월까지는 조금 무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주중엔 힘들겠지만 주말참여에 문제가 없다면 가능한한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앞장서서 많은 일들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공지글로 올려놓았습니다... 시간되시는 회원님들 많이많이 참석해 주세요~~~ 저는 요즘 제 그림자 보기도 힘들지경입니다... 사는게 뭔지~~~
고운산님. 경기인천본부에 지금, 제가 금방, 송내역에서 사용 전시햇던 만화만평 파일 원본 올렸습니다. 들어가보시고 꼭 참고해주셧으면 합니다.
파일 - 두 곳에 3개 올렸습니다. 경기 인천- 618번 , 619번 글 두곳입니다. 619번이 더 다양합니다. 놓지지 마세요.
4월에는 참여가 불가능하구요 5월부턴 짬나는대로 참석하겠지만 날짜를 정하는건 어렵네요-,.-;;;
고운산님..우리 경기북동지부 4월정모가 4/15(수) 예정인데요.낮에 판넬전을 의정부역에서 하고 이어서 7시에 지역촛불하고 8시 정모에 들어가는 계획을 잡아보려는데..지원 되나요?아님 사탕발림님하고 의논하나요?
서울본부의 판넬전은 사실 저와 '레드티거'님 둘이서 주축이 되어 움직일 수밖에 없는데 두 사람 모두 평일 낮시간에는 불가합니다. 지금으로서는 다른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죄송유^^
인천-예정대로 실행햇습니다. 역시 인천 짠물들이더군요. (제가 짠물출신임.지금은 시흥거주)짠물들이라 그런지 자기들 볼일만 보고, 고개만 한번돌리고 스쳐지나가더군요. 아이들도 별로 없고, 학생들도 별로없고, 전부 샐러리 -맨, - 우먼이거나, 승강기로 플랫홈 올라가는 노인들이더군요, 자리를 잘못잡앗는지, 시간대가 일주일의 구속에서 풀려나는 가장 귀중한 시간대로 잘못잡앗던지, 혹은 옛날 그 추억의 주안 역전과 분위기가 아닌것 같더군요. /토요일 오후, 자유의 최고황금시간대를 빼앗아 - 이점 참고바람-관심을 끌어보려햇던것 자체가 잘못 오판햇는지, 그 흔한 짭새도 한마리 안나타더군요. 아뭏든 영 오늘은 기대이하 였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판넬은 기본적으로 내용이 다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모두가 나름대로 흥미를 느낄 수 있게 말이지요. 또 촛불만이 아닌 일반인들의 시각에 맞추어야 하므로 제작시에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본부에서는 기본적으로 60장을 채운 후 이슈에 따라 새로운 내용을 보충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가능한한 토요일로 시간내볼께요 수고가 많습니다.화이팅!!!!!
고맙습니다. 본부장님^^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오늘로서 그럴 듯하게 판넬준비를 마쳤습니다. 원래는 수요일날 시험삼아 여의도에서 펼쳐 볼 생각이었습니다만 연합일정에 맞추어 금,토,일 3일을 연속으로 국회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저녁 8시 판넬전을 마친 후에는 우리끼리만의 오붓한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타 단체와의 교류도 좋겠구요. 가족을 동반하는 것도 나름 의미가 클 듯 합니다. 많이많이 와주세요^^
준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늘 응원하고 기회가 되면 찾아 뵐께요~
저도 기회되는 대로 찾아뵙겠습니다
시간이 되는 대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010-5679-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