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해야 산다 You Have to Change to Survive (로마서12:1~2)
논지: 주님 뜻대로 변해야 제대로 살게 된다.
목표: 나는 말씀을 듣는 이들이 주님 뜻대로 변화되도록 돕겠다.
설날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진정한 새로운 해입니다.
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변해갑니다.
빨라지는 인터넷 속도만큼이나 AI로 대표되는 기술의 발전을 좇아가기 힘겹습니다.
믿지 않는 이들조차도 변하지 않으면 도태되어 망한다고 말합니다.
마치 ‘삶은 개구리 증후군’이라는 표현처럼 안주하다가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성경도 분명 변화를 말씀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는 것이 마땅합니다.
예수님이라는 생명의 새 술은 마땅히 우리의 새로운 몸과 마음으로 보전되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어떤 변화를 추구해가야 하는지 분명히 보여줍니다.
그것은 예배당에서부터 우리 삶에 이르기까지입니다(1절).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2절).
이것은 우리에게 분명한 도전을 줍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세상에 물들지 않고 오히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비전입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단지 세상 변화의 속도에 맞추어 옷을 빨리 갈아입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빠른 변화의 물결에도 주객이 전도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세상으로 말미암아 변질되지 않고, 주님 뜻을 따라 성장을 멈추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말씀을 통해서 분명해지는 것이 있습니다.
변화의 목적은 나의 영화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이란 것입니다.
변화의 방향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것입니다.
변화의 결과는 세상에 진정한 그리스도의 향기가 전해지는 것입니다.
첫댓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관찰) 1. 성경은 우리에게 세상을 어떻게 대하고 대신에 어떻게 변화를 받으라고 말씀하나요?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해석) 2. 왜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도록 변화 받기 위해 마음을 새롭게 할 것을 요구할까요?
변화의 근원이 되는 마음이 지저분하다면 옷만 갈아입거나, 방만 치운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고 다시 더러워지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적용)3.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 나에게는 어떠한 결단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결국 성령님께서 속 사람을 만져 주셔야지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니 하나님 앞에 나를 세우는 예배에 집중하고, 하나님 앞에 홀로 서는 개인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