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승과 극락(極樂)
그리고 천당(天堂)
아주 오랜 옛날 이 땅에 살든 우리의 조상(祖上)님들에게는 종교(宗敎)라는 것이 없었다.
우선 종교라는 말 자체가 우리말이 아니다.
이는 아마도 일본인들이
서양의 어떤 말을 한자(漢字)로 번역(飜譯)한 말을 같은 한자(漢字)문화권(文化圈)인 우리가 일본인들의 것을 빌려다가 사용하는 말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일본이 자기들보다 앞선 서양(西洋)문물(文物)을 받아들일때 우리는 나라를
잃고 일본인(日本人) 지배하(支配下)에 있었다.
그러니 싫든 좋든 서양문물에 까막눈인 우리는 일본인들이 번역한 학술(學術)용어(用語) 과학용어는 다 일본인들이 번역한 것을 우리는 한자로 번역하여 사용하였다.
그러니 우리말이 있을수 없다.
그래서 서양 말을 우리의 말로 번역한 것이 드물다.
그러니 어색 하거나 잘못 번역 사용한 것이 많다.
그중 종교라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우선 종교(宗敎)라는 자전(字典)적(的) 의미부터 살펴보면 무척 어렵고 난해(難解)하다.
" 신(神) 또는 초인간적(超人間的)인 존재를 우주(宇宙)와 인간의 지배자(支配者)이며
인도자(引導者)로 믿고 복종(服從)하면서 일정한 의식(儀式)을 통하여 예배(禮拜)하며 일정한 윤리(倫理)나 철학(哲學)을 기본으로 삼는 것" 이란다.
또 종교란 불교(佛敎)나 기독교(基督敎)
다 창시(創始)한 교주(敎主)와 경전(經典)이 있다.
그런데 우리 조상님들이 믿고 의지하던 산속의 오래된 나무나 기묘하고 커다란 바위는 무식한 시골 아낙들이 밤마다 손바닥이 달토록 빌어도 소원을
들어주지 않는다.
저마다 각기 다른 말을 중얼대며 손바닥이 닳고
무릎이 깨지도록 빈다.
주어들은 말이 많은 사람은
낫 놓고 ㄱ 자도 모르지만 유식한 말을 섞어가면서 빈다.
누가 먼저 시작한 말인지도 모르면서 좋은 말은 다 갖다가 쓰면서 빌어댄다.
그야말로 만신(萬神)께 빈다.
그래서 훗날 무녀(巫女)를
만신 이라고 하였다.
종교는 특이하게도 어느 종교나 다 사후(死後)설(設)을 믿는다.
극락(極樂)과 천당(天堂) 지옥(地獄)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옛 조상들은 극락이니 천당이니 하는 말을 몰랐다.
대신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을 이승 죽어서 혼(魂)만이 가는 세상을 저승이라고 하였다.
이를 어떤 사람들은 한자(漢字)로 차생 (此生) 저승을 피생 (彼生)이라고 썼다.
어쩐지 사용하기에는 어색하다. 우리말 이승과 저승이
더 정겹다.
우리 조상들도 사후설(死後說)은 인정 하였다. 그러나 여러 종교(宗敎)들처럼 그곳에 연연하지는 안았다.
다만 살아서 惡한 일을 하지 말고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저승 가서도 좋은 곳에서
죽지 않고 오래오래 살며 이승에 있는 후손들도
福받고 출세한다고 믿었다.
극락이니 천당이니 하는 말 자체가 없었다.
그러다가 도교(道敎) 불교(佛敎) 기독교(基督敎)가 들어오면서 극락(極樂)이니 천당(天堂)이니 지옥(地獄)이니 하는 말이 생겨났다.
불교에서는 권선징악(勸善懲惡)을 위해 극락보다 지옥의 숫자가 훨씬 많다고 하였다.
그래서 천당 가기는 어렵고 지옥 가기는 쉽다고 하였다.
그런데 종교는 사람의 인지(認知)능력(能力)이
덜 발달하였을때 생겨났지만 인간의 능력이 신(神)을 능가(凌駕)하는 요즘에도 종교는 건재(健在)하다.
그래서 여기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가 있다.
인간으로서는 처음으로 달나라를 다녀 온
유리 가가린이 人事차
흐루쇼프 소련(蘇聯) 서기장(書記長)을 방문 하였다.
흐루쇼프 서기장은 웃으며 최초의 우주인(宇宙人)
유리 가가린을 반가이 맞이하여 담소(談笑)를 나눈 후에 우주인에게 물었다.
"그래 우주에 올라가 보니 정말로 신(神)이 있던가?"
"네! 저는 그 신을 만났습니다! "
라고 대답(對答)하자 흐루쇼프는 껄껄 웃으며
그럴 테지.
"그 넓은 우주(宇宙)에 왜 신이 없겠나? 있어도 많이 있겠지. 그래도 자네 여기를 나가서는 아예 그런 말을 입 밖에도 내지 말게. 그게 사실이라면 우리 공산당(共産黨)은 없어지고 마네!"
하였단다.
왜? 공산당은 무신론자(無神論者)들이기 때문이다.
다음날 우주인은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대통령 역시 우주인에게 물었다.
"우주에 가니 정말로 신(神)이 있든 가?"
"아니요. 우주를 구석구석 다녀 보았지만 神은 못 만났습니다!"
" 신이 어디 있나?
다 헛소리들이지.
그러나 자네 여기를 나가서는 그런 말을 하지 말게.
괜히 목사(牧師) 신부(神父)들에게 혼나네!"
하는 유모어가 있다.
정말로 神은 있는가?
과학적 답은 없다.
그래도 전세계에 종교을 믿는 숫자가 아직도 어마어마하다. 종교의 숫자도 어마어마하다.
저들이 다 천당 가고 극락가고 하면 인구 과잉(過剩)으로 극락과 천당은 벌써 폭파 되었을 터인데도 아직까지 건재(健在)하는 것을 보면
악한 일보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적은가 보다.
왜? 지옥은 만원사례이고 천당은 아직도 자리가 많이 남아 있으니까....
모든것을 과학(科學)으로 해석하고 숫자로 계산하는實證主義 세상인 요즘에도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지 않는 천당과 지옥이 있다고 굳게 믿는 사람들이 지구상의 전체인구에 반이
넘을 지경이다.
아직도 바티칸의 교황(敎皇)과 산속 절간의 대한(大韓)불교(佛敎) 종정(宗正)의 법어(法語) 한마디가 젊은이들의 유행어(流行語)가 되기도 한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山是山 水是水!. 산이 물이 될수 없고 물이 산이 될수 없다!
당연한 말이요 변하지 않는 만년(萬年)의 진리인데도 스님의 이 한마디 법어(法語)가많은 사람들의 머리를 때렸다.
한때 이 말이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流行)한 적이 있었다.
사실 이 말은 성철스님이
중국 高僧의 법어를 이용한 말인데 이 말 한마디로 성철스님은 온 세상 사람들에게 큰스님이 되었다.
그렇지만 성철스님도 천당과 지옥에 대하여는 아무 말씀도 안 하시고 본인도 이 세상을 떠나 저승으로 가셨다. 불국(佛國土)에 가시여 가시여 이 세상과의 인연(因緣)을 끊고 아미타불(阿彌陀佛)과 함께 성불(成佛) 하십시오.
이 세상은 아직도 화탕(火湯)지옥(地獄)이고 아귀다툼의 싸움터입니다.
글자 그대로 땅위의 감옥 지옥(地獄)입니다.
지상천국은 없는가요?
천당이 아니라 지당(地堂)은 없는가요?
- 宇觀學天 -
***“위장도 늙는다”
소화 잘 안 되는 중장년,
꼭 지켜야 할 5가지
나이가 들수록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예전에는 문제없이 먹던 음식이 속을 더부룩하게 만들고, 변비나 위산 역류가 잦아지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변화가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라 소화기관 기능 저하와 생활 습관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전문가들이 꼽은 나이 들수록 소화 기능이 저하되는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본다.
◇위장도 늙는다… 소화력 떨어지는 이유
가장 큰 원인은 위장관의 노화다. 나이가 들면 위장관을 움직이는 신경과 근육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음식물을 이동시키는 힘이 떨어지면서 소화 속도가 느려지고, 식도·위·장 사이의 협응 기능도 예전 같지 않게 된다.
특히 식도와 삼킴에 관여하는 근육 기능이 약해지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역류성식도염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위 운동 속도가 느려지면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이 나타나기 쉽다. 위 점막도 나이가 들수록 약해진다.
미국 뉴저지 인스피라 헬스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라 아탈라 박사는 최근 허프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노화가 진행되면 위 점막이 얇아지고 손상에 취약해져 위염이나 위궤양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의 변화도 영향을 미친다. 소장 운동 속도가 느려지면 장내 세균 과증식이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대장 운동이 둔해지면 변비가 생기기 쉽고, 대장 벽이 약해지면서 게실증 위험도 증가한다.
만성질환도 소화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관절염이나 심혈관질환, 대사질환 등으로 활동량이 줄어들면 장운동 역시 둔화될 수 있다. 텍사스대 맥거번 의대의 소화기내과 부교수 프리테시 무타 박사는 "몸이 움직이지 않으면 장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복용 중인 약도 원인일 수 있다.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비롯한 일부 약물은 메스꺼움, 복통, 변비, 설사, 위궤양 등 소화기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나이가 들면서 침 분비가 줄어드는 것도 문제다. 침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는데, 침 분비가 감소하면 씹기와 삼키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소화기 건강 지키려면… 천천히 씹고, 자주 움직여야
전문가들은 노화에 따른 소화기 문제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생활 습관을 실천할 것을 권고한다.
▲먼저 음식을 천천히, 충분히 씹어 먹는 것이 중요하다.
침 속 효소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소화를 돕고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여준다. 음식을 작은 크기로 잘라 한입당 15~20회 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되고 삼킴 장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가공식품 섭취는 줄이고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는 대변의 부피를 늘려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장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수다. 특히 식이섬유 섭취를 늘릴 경우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질 수 있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중요하다.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특히 식사 후 바로 눕기보다 15분 정도 가볍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충분한 수면도 빼놓을 수 없다. 수면 부족은 장 점막 기능과 면역체계에 영향을 미쳐 소화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성인의 경우 하루 7~9시간 수면이 권장된다.
약은 반드시 복용 지침에 따라 먹어야 한다. 예를 들어 진통소염제는 공복에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위산 분비 억제제는 일반적으로 아침 식사 30분 전에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단순 노화 아닐 수도… 병원 가야 하는 신호
전문가들은 소화기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노화 때문이라고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일부 증상은 위장관 질환이나 다른 건강 문제의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템플대 루이스 카츠 의대 소화기내과 전문의 니나 모한 박사는 "증상을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때로는 더 심각한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고 말했다.
배변 습관 변화가 수주 이상 지속되거나 삼킴 곤란, 복통, 구토, 원인 모를 체중 감소, 혈변 또는 흑변 등이 나타난다면 전문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필요에 따라 혈액검사,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등 추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할 수 있다.
💙 물처럼 살라는 것은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 못내 아쉽다고
붙잡아 가두면 언젠가 넘쳐가듯
가는 세월 못잊어 붙잡고 있으면
그대로 마음의 짐이 되어 고통으로 남는답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미움도 아픔도
물처럼 그냥 흘려 보내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강물처럼 도도히 흐르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고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
🚨 '물'을 자주 안 마시면 생기는 이상증상! 🚨
1. 심장에 통증을 느낀다
적절한 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빨리 뛰거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한 통증을 느끼기 쉬워요.
적절한 수분이 체내에 부족하면 혈액 농도가
높아져 혈관이 막히는 불상사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심각할 경우 급성심장질환이나 심장 마비로
이어질 수 있어 식사하기 30분 전에
물을 한 잔 마시는 것을 권유하고 있어요
2. 잦은 두통이 느껴진다
가벼운 탈수증을 앓고 있을 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 두통이라고 해요.
이는 충격으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액체가
감소해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3. 잦은 두통이 자칫 만성화 될 수 있다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신경질,
구토 증상까지 일으킬 수 있어요.
평소 잦은 두통이 있으신 분들은
몸에 수분부족으로 두통이 만성화 될 수
있으니, 평소 물마시는 습관을 꼭 들여야합니다.
4. 밥을 먹고 금방 허기가 진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배고픔을 자주
느낀다고 합니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지
못 할 경우 목마름을 배고픔으로 착각해
과식을 하기 쉬운데요.
우리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수분이 필요하다고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충분한 물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변비
변비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수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아 변비를 겪는다고 해요.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만으로도
변비가 사라지거나 완화될 수 있다고 합니다.
6. 소변 횟수가 줄어든다
소변 보는 횟수가 하루 6~7회면 정상적이지만
3회 이하인 경우 건강에 적신호가 생길 수 있어요.
수분 부족으로 소변을 보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면
우울감, 불안감 등을 유발해 수면 부족, 업무 능력
저하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7. 피부가 건조하고 탄력이 없다
수분 부족은 피부와도 관련이 깊은데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어려워요.
젊은 피부를 유지하고 싶을 때,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랍니다.
8.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자주 어지럽다
혈액은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즉 수분 섭취량이 줄어들면 혈액량도 감소하고
어지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9. 입술에 각질이 생긴다
물을 적게 마시면 체내는 물론 입술에 남아있던
수분까지 부족해져 쉽게 각질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평소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입술케어 제품을
사용해서 지친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는 것이 중요해요.
10. 몸이 무겁고 무기력하다
수분은 두뇌활동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물을 자주 마시지 않으면 두뇌 활동이
둔해진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자주 피곤하고
매사에 무기력한 기분이 든다고 해요.
11. 이유 없이 심장이 두근거린다
심장의 두근거림은 탈수 증상 중 하나로,
주로 카페인 섭취와 수분량 부족이 동반될 때
나타나는데요.
특히, 심장이 이유 없이 뛰고
호흡이 가빠지는 증상이 동반되면
주저 말고 의사를 찾아가야 합니다.
물을 자주 마시는 것!
사소하지만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것이니,
소중한 분들과 함께 공유하셔서
건강한 삶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검게 변한 바나나가 몸에 더 좋습니다👍
바나나가 익어 생기는 검은 반점은
일명 '슈가팟(설탕처럼 맛있다는 뜻)' 으로
그냥 노란 바나나보다 훨씬 더 달고 맛있습니다.
(실제로 드셔보시면 깜짝 놀라실겁니다)
또한 영양소 함량이 극대화되어
면역력 및 항암효과를 무려 8배나
상승시켜주는 놀라운 효과가 있습니다.
바나나는 껍질에 검은 반점들이 40-60% 정도
생겼을 때 먹는 것이 가장 몸에 좋은 효과를 주며
이 사실을 아는 순간,
바나나 살때 검은점이 생겨 싸게 파는 바나나를
회심에 미소를 지으며 챙겨오게 될것입니다^^
🍒 검게 변한 바나나의 6가지 탁월한 효능 🍒
1. 암세포 파괴
해외 한 연구팀이 검게 변한 바나나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는
‘검게 변한 바나나일수록 바나나의 효과가 증가한다’
는 것으로 이들의 논문에 따르면 인간의 체내에서
생성되는 항암효과가 있는 생물학적 물질인
종양괴사인자(TNF)가 바나나에도 들어있는데
바나나가 많이 익을수록 종양괴사인자를 만들어내는
효과가 증가하기 때문에 덕 익은 바나나보다
오래 익어 검게 변한 바나나에 8배 이상의
항암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2. 생리전 증후군과 생리통 완화
바나나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6는
배와 허리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흥분을 가라앉히는 효과를 주며 검게 변한 바나나가
노란 바나나보다 칼슘이 더욱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생리통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3. 변비해소 및 다이어트 효과
바나나에는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소화를 돕고 체내의 독소를 배출해주어
변비를 해소해주고 장 건강에 뛰어난 효능을 보입니다.
하지만 노란 바나나보다 검게 변한 바나나가
더 많은 섬유질을 함유하고 있기때문에
변비해소에 더욱 뛰어난 효과를 줍니다.
또한 검게 변한 바나나는 당도가 매우 높아
다이어트시 포만감과 만족감을 주어
살빼는 데 최고의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4. 속쓰림, 위궤양 통증 완화
바나나가 숙성될 때 위산을 중화 시켜주는
천연제산제 성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평소에 속쓰림 증상이 심하거나
역류성식도염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오래 익어 검게 변한 바나나는 도움이 됩니다
5. 빈혈예방
검게 변한 바나나는 많은 양의 철분을 포함하고 있어
철분제의 역할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노란 바나나보다 오래 숙성되어 검게 변한 바나나가
더욱 풍부한 철분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몸속의 산소 운반을 돕기 때문에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6. 스트레스 완화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에게는
칼륨보충이 반드시 필요한데 바나나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바나나에서 발견되는
또 하나의 성분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세로토닌 분비를 자극해 감정기복이 심한 사람들의
감정조절에 도움을 주며 우울한 기분을 달래주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았다면
바나나를 먹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바나나 생활꿀팁
바나나에 검정색 반점이 생기는 이유는
과일에서 분비되는 에틸렌 성분으로 인한 것입니다.
에틸렌은 식물의 노화와 성숙을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바나나 꼭지 부분에서 가장 활발하게 분비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검은 반점이 적당히 생겼을때
바나나의 꼭지 부분을 호일이나 랩으로 감싸주면
몇일 더 오래 보관하며 드실 수 있습니다.
몸에 정말 좋은 검은 반점 바나나 드시고
늘~ 건강하시구
만사 형통하세요!
https://youtu.be/La6Hy2w7s6E?si=fzR_PeGQTUCBzf7W

첫댓글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많이 읽었습니다
더운날씨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을든남자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https://youtu.be/La6Hy2w7s6E?si=Oe4Zt7J17zApItOh
인천갈매기님!
오늘도
멋진 노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주
행복하세요!
걱정업는 하루기
극릭이라 생각하며 삽니다
건강정보 마음 싣고 오늘도 달립니다
이모님!
새로운 한주도
즐겁고
활기찬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천당 가기는 어럽고
지옥 가기는 쉽다
하니....
저는"
지옥을 택합니다,
ㅎ
오늘도 수고하세용
사랑합니다,
사여사님!
지옥에 가시면
지휘감독
잘 하세요.
억울한이 없게시리.
멋진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들이 다 천당 가고 극락가고 하면 인구 과잉(過剩)으로 극락과 천당은 벌써 폭파 되었을 터인데도 아직까지 건재(健在)하는 것을 보면
악한 일보다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이 적은가 보다.
왜? 지옥은 만원사례이고 천당은 아직도 자리가 많이 남아 있으니까....
ㅎ
미리 표 끊으세요.
좋은 데서
연락하세요.
놀러 가게~^^
보람찬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이승과저승
극락과 천당 지옥이 있다는 것이다
아미타불과 함께 성불하십시오
위장의 노화
천천히 씹고 자주 움직여야
음식을 천천히 충분히 씹어 섭취
과일 채소 통곡물 콩류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물처럼 살라
흘러온 만큼 흘려 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 들입니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 주고 가라는 뜻 입니다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니다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것 이라는 것입니다
꽃을든 남자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새주
힘찬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좋은 데서
연락하세요.
놀러 가게~^^
보람찬
한주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