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도 실패했다물어도 좋다 이유는 하나다다만 가까이 가면 델까봐가지 못했으니까 당연히 반성할 여지도 없다 태풍이 지나간 자리에는바다의 입을 꿰매 놓은 듯윤슬만 반짝 거릴 뿐이다ㆍ
첫댓글 호태경의 시를 보면반갑기도 하지만친정집 앞마당에 선 듯속이 훤히 보여서답시랍시고 몇자 적어 놓고 갑니다무례가 아니기를 ᆢ
항상 햇빛.달빛처럼 반짝반짝 영롱하게빛나소서 ^^
@역삼남 잘 계시는 것같아 감사하다는생각이 듭니다ㆍ새핸 더욱 평강하십시요 ㆍ
사랑은 뜨겁게 데이고그 상처에 새살이 돋아서문신이 되어야 참맛을 안다 ^^
내 말은 뜨거운 장작불같은 사람이 아니었고허리지지기 좋은따땃한 아랫목같은 사람이었당게라ㅎㅎ
윤슬님 오랫만입니다.여기까지 놀러 오셔서 반갑습니다.
네시니님이 반갑습니다 호태경이 눈에 띈지라반가워 안부전했는데여기 계시는군요새해평강하십시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뜻밖의 칭찬에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노을빛을 받아 노랗게 물들었을까요저에겐 저 사진 한장이 절경입니다 ㆍ감사합니다 비우미님!
첫댓글 호태경의 시를 보면
반갑기도 하지만
친정집 앞마당에 선 듯
속이 훤히 보여서
답시랍시고
몇자 적어 놓고 갑니다
무례가 아니기를 ᆢ
항상 햇빛.달빛처럼 반짝반짝 영롱하게
빛나소서 ^^
@역삼남 잘 계시는 것같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ㆍ
새핸 더욱 평강하십시요 ㆍ
사랑은 뜨겁게 데이고
그 상처에 새살이 돋아서
문신이 되어야 참맛을 안다 ^^
내 말은 뜨거운 장작불같은 사람이 아니었고
허리지지기 좋은
따땃한 아랫목같은 사람이었당게라
ㅎㅎ
윤슬님 오랫만입니다.
여기까지 놀러 오셔서 반갑습니다.
네
시니님이 반갑습니다
호태경이 눈에 띈지라
반가워 안부전했는데
여기 계시는군요
새해
평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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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칭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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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빛을 받아 노랗게 물들었을까요
저에겐
저 사진 한장이 절경입니다 ㆍ
감사합니다
비우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