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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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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RE:침묵은 시끄럽다
윤슬하여 추천 0 조회 208 26.01.04 15:35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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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4 15:38

    첫댓글 호태경의 시를 보면
    반갑기도 하지만
    친정집 앞마당에 선 듯
    속이 훤히 보여서
    답시랍시고
    몇자 적어 놓고 갑니다
    무례가 아니기를 ᆢ

  • 26.01.04 15:51

    항상 햇빛.달빛처럼 반짝반짝 영롱하게
    빛나소서 ^^

  • 작성자 26.01.04 15:53

    @역삼남 잘 계시는 것같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ㆍ
    새핸 더욱 평강하십시요 ㆍ


  • 26.01.04 16:07

    사랑은 뜨겁게 데이고
    그 상처에 새살이 돋아서
    문신이 되어야 참맛을 안다 ^^

  • 작성자 26.01.04 17:35

    내 말은 뜨거운 장작불같은 사람이 아니었고
    허리지지기 좋은
    따땃한 아랫목같은 사람이었당게라
    ㅎㅎ

  • 26.01.04 17:11

    윤슬님 오랫만입니다.

    여기까지 놀러 오셔서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1.04 17:36


    시니님이 반갑습니다
    호태경이 눈에 띈지라
    반가워 안부전했는데
    여기 계시는군요

    새해
    평강하십시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4 19:05


    뜻밖의 칭찬에
    다시 한 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ㆍ

    노을빛을 받아 노랗게 물들었을까요
    저에겐
    저 사진 한장이 절경입니다 ㆍ

    감사합니다
    비우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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