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 남쪽 주택단지에서 잡았다는 괴물쥐

이 괴물쥐는, 쥐를 잡으려 놓아둔 음식도 거뜬히 먹어 치운다고 . .
번식력도 강해 인류에게 잠재적 위협이 되고 있다.
과연, 이 몬스터 쥐를 고양이가 잡을수 있을까?
그래서 영국에는 다행히 이들의 천적이 따로 있다.

광장에서 태연히 거니는 여우

현금인출기 앞에 줄을선 시민과 여우

거리에서 마주친 할머니와 여우
영국에서 여우는 350여년간 사냥대상이 됐었다. 닭,오리등 농가에 피해를 줘 구제대상이 되면서
이를 사냥하는 행사가 상류층의 전통있는 스포츠가 됐다.

하지만, 여우사냥의 잔인성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의 반발로 2004년 하원에서 발의된
'여우사냥 금지법'으로 여우사냥은 금지됐다.
상류층에서는 금지법 통과를 반대했다고 한다.
그러다 최근 늘어난 여우때문에 상원에서 '여우사냥 금지법'을 완화하려는 움직임이 있자
시민단체가 또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7년 5월 여우사냥 금지법 완화를 반대하는 거리시위
인간과 동물은 같이 상생 할수는 없을까?

터키에서 야생 고양이와 야생 여우가 1년넘게 같이 지내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동물들 끼리는 이렇게 상생을 하는데)
쥐 빼고, 같이 상생하는 사회 만들어 보아요!~

첫댓글 저 여우 박제같은데여 ㅋ
능곡님이 정답입니다^^
사진3장은 사진작가 Martin Usborne 가 만든 여우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