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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토 피아자 고원지대 보통 2000m가 넘는 고원지대이지만 자전거 트레킹을 할 수 있는 평탄한 도로가 이어집니다. 버스가 등산로 입구에서 내려주어서 케이블카 도움없이 고원지대 탐방이 이루어집니다. 초원지대에 가축인 소들도 평화롭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기온이 서늘하여 걷거나 움직여도 땀 한 방울 흐르지 않아 좋았습니다.
곳곳에 목동들이 쉬는 창고형 쉼터가 보입니다.
전형적인 석회암 퇴적층이 보입니다.
가족들도 나들이를 합니다.
가축 사육지 안으로 통하는 길이라 울타리가 있습니다. 사람이 수동으로 열고 지나가야 합니다.
이곳은 평탄한 도로가 잘 다듬어져 있어서 자전거나 도로 트레킹이 아주 편한곳입니다. 스틱이나 등산화가 필요없는 곳
행복하게 자라는 가축들입니다. 우리나라 불쌍하게 사육되는 가축들과 아주 확연히 다릅니다. 그래서 치즈를 사가지고 왔더니 먹어 본 사람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맛도 좋고 염도도 적당하고 무거워서 많이 사지 못한것이 후회스럽습니다.
노랑엉겅퀴 - 가시는 무척 날카롭고 꽃은 정녕엉겅퀴를 닮았지만 뭉쳐서 핍니다.
첫댓글 플라토 피아자 대초원지역의 다양한 풍경 다시봐도 감동입니다
넓은 초원지대를 다니면서 담으게 왜그리 많았던지 풍경은 왜그리 예쁜지 시간가는줄을 모르다가
점심먹고 나니 하늘이 컴컴해지면서 소나기가 내려 급히 철수했던 기억이 납니다
해외는 시간때문에
늘 마음으로만 가봅니다
평화로이 보이는 풍경은 마음의 여유에서 나오는가 봅니다
동물도 사람도 행복하면 그곳이 천국이겠죠~
땀많은 저는 땀한방울 안난다니 부럽습니다^^
멋진곳 즐감합니다
저 곳에서의 트레킹이라 생각만 해도 힘이 솟네요.
여기가 저도 기억에 오래 남아요
천천히 걸으면서 감상도 하면서
몇일간 지내면 딱 좋을곳 같아요
미소도 예쁜 만남의 인연이네요
야생화와 자유로이 풀을뜯는 동물들..모두가 평화로운 풍경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