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
윤미향 또
'김복동 할머니 팔이'...
이번엔 평화센터 건립 모금
조의금 불법 모금·유용으로
작년 유죄 선고받아
----지난 2019년 3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35회 한국여성대회 기념식에서 여성운동상
수상자인 고(故) 김복동 할머니를 대신해 시상대에
오른 윤미향(오른쪽에서 둘째·현 더불어시민당 당선자)
당시 정의기억연대 대표가 상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 DB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고(故) 김복동
할머니 조의금을 불법 모금·유용한
혐의 등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윤미향 전 의원이 최근 한 사립대 교내에
‘김복동평화센터’를 짓겠다면서
‘건립 후원’ 명목으로 모금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21대 총선 때 비례대표로
당선됐다가 2021년 6월 국민권익위원회의
의원 부동산 전수 조사 결과
‘부동산 명의 신탁’ 의혹이 제기돼
더불어민주당에서 출당된 윤 전 의원은
작년 9월 2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았지만,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늘어지면서 의원 임기 4년을 다 채웠다.
윤 전 의원은 지난 8월부터
“재일 조선 학교 학생들을 지원해 달라”
는 김 할머니의 유언을 실천한다는
‘김복동의희망’이라는 단체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내달 4일 경기도 오산에 있는
한신대학교에 김복동평화센터를
개관할 계획이다.
윤 전 의원이 한신대 강성영 총장 등과
논의한 뒤 대학 측이 공간을 마련해
줬다고 한다.
윤 전 의원은 센터 건립을 위한
김복동평화센터 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개인이나 단체가 각각 1만원, 10만원
이상 회비를 내면 ‘추진위원’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윤 전 의원은 친야 성향
커뮤니티에 센터 건립을 위한 돈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글을 수차례 올렸다.
그는 지난달 30일
“김복동의희망은 재정 상황이 열악해서
사무실 공간도 6평 남짓이고, 활동가도
겨우 한 명을 두고 있다”
며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 큰일을
도모하기 시작했다. (중략)
그것은 바로 김복동평화센터를 세계
각지에 만들어가는 일”
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복동평화센터를 세우는 일을
시민 후원으로 시작해야 한다”
며
“일본군 위안부 해결 운동의 역사에
또 하나 터닝 포인트를 만드는 일”
이라고 했다.
글 말미에는
“후원하시는 분들은 모두 추진위원으로
역사에 남기고 기부자의 벽에 새기려
한다”
며 후원 계좌와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윤 전 의원은 지난 2일 올린 글에서는
9월 30일~10월 1일 이틀간 48명이
162만원을 보냈다고 밝히고
“함께하시지 못한 분 중 함께 추진위원이
돼주실 분이 계실까요”
라며 거듭 후원을 요청했다.
윤 전 의원은 작년 2월 1심 재판에서
업무상 횡령 혐의로 유죄가 인정돼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그해 9월 2심에선 업무상
횡령 외에 사기 및 보조금법·
기부금품법 위반 등 혐의에 대해서도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으로 형량이 가중됐다.
당시 법원은 윤 전 의원의 기부금
횡령액이 8000만여 원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윤 전 의원이 김복동 할머니
조의금 약 1억3000만원을 자기 개인
계좌로 불법 모금한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윤 의원이 개인 명의로 모금한 금액
대부분은 시민 단체 후원, 단체 활동가
자녀에 대한 장학금 수여 등 유족을
위로하고 장례를 지원하는 것과 무관한
사업에 사용됐다”
고 했다.
윤 전 의원은 이 판결에 불복해 상고했고,
대법원 선고는 아직 내려지지 않았다.
이세영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회원66048478
조희대 대법원장님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아시지 않습니까?
미네르바
이건 병이다.병...
mylup
이런 부류들이 무럭무럭(?) 자라도록 토양분을
제공하던 숙주들이 몰락해가니 곧 아침 햇볕에
이슬 마냥 없어지겠지.
Vancouver ****
사법부가 무능한 것인지,
윤미향이 영리한 것인지.....ㅠㅠ
삼족오
사기 갈취의 극치, 이런 사람 왜 두고 봐야만 하는지,
국회는 언제까지 범죄자 은신처 역할 구실을
할 건가 국민만 속이 터져 죽는 거다.
나잡부
앵벌이에 이골이 났군. 이젠 망자를 이용해서
앵벌이 나섰네.
부끄러움도 모르는 저런 물건은 인간이 아니다.
녹색 숲
난 윤미향보다 거기에 또 속는 사람이 더
잘못이라 생각한다.
無影塔
범죄자에 유혹당하는 국민들이 불쌍하다.
왕초
평생을 엥벌이로 사는구먼 무슨 낯짝으로 또 모금을
하니 참 부럽다 그 뻔뻔한 낯짝
쇳태배기
제 버릇 개 주나 !
Dolmaru
아직도 걍 살아있고 또 야바위짖 하는거야,
언제 깜빵에 보내냐 OO야
아.차
그만해라. 범죄자야
목비고개
얘는 뇌출혈도 않생기네!
tosung
윤미향의 이런 사이비 평화운동은 이제 더 이상
용납해선 안된다.
그의 가증스런 지난 행동을 보더라도 이런
허울좋은 명분으로 더 이상 반사회적 활동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만다린
좌파.종복. 운동권들은 돈 앞에서는 죽지 않는
거머리들이다
둥이할머니
대법원장님 재판 언제 여실건가요 조국등 모두
활개 치고 다닐수 있게 하는것 하시는 말씀과는
아무 성과가 없지 않습니까
빠른 재판 여시기를 촉구합니다.
우리 국민이 왜 윤미향 같은 나쁜 여자의 이름을
또 돈모으는것에서 들어야 하는지요.
zongora
아직도 윤미향이 이름이 의원으로 버티고 있는
대한민국이 너무 창피하다.
thankyou
참 엔간이 쳐 먹으셔야지...
그렇게 사는 인생이 불쌍도 하다만, 주변에 많은
해악을 끼침을 볼때 오래 놔 둬선 안 되겠다는
생각도 든다.
북한산 산신령
이런 뻔뻔한자 빨리 구속해서 다시는 이런짓 못하게
하세요 이게 나라냐
화담
이 ㄸㄱ ㅂ년이야 말로 더러운 잡갈당의 정확한
얼굴인듯...
이러니 누가 더러운 잡갈당을 욕하지 않을 수
있을까?
황혼길
죄의식이 전무한 운동권 종북들의
나몰라라 대표~!
상사화 1
재활용이 불가능하다면 "소각"만이 해결책일
것이다!
모실몽
이런 철면피들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으니 또다시
죄의식 없이 못된 짓을 저지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