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시 쯤 부터 10시반 쯤까지 자다 잠시 일어나 2시간 가량 티비 보고
6시반까지 다시 잔 저랍니다 잠만자니까 배도 안 고프더군요
아 방금 가답안 채점해봤는데 슬픔니다.
제발 턱걸이로 합격은 좋지만 떨어지려면
왕창 틀려라 미련 안남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답답합니다
60문제 출제에 100점 만점인데
그 중 60점이면 합격이거든요
60÷100하니까 1.6666666666666무한대가 나오더군요
1.6이나 1.65로하면 0.5나 2.5~3.5 정도의 점수 차로 떨어지고
1.7하면 0.5정도의 점수차로 합격이더군요
이런 애매한거 싫습니다. ㅠㅠ
안 그래도 고칠까 말까한거 3~5문제가 있었는데
모의고사때 고치기만하면 틀렸기 때문에
아니야 고치면 안돼 안돼하고 속에 참을 인자를 그리며
고치고 싶은걸 참다가 딱하나만 딱 하나만 고치는거야 하고 고쳤는데
지금 채점해보니 실제로 고친거는 틀렸고요
나머지 참을인자 그리며 안 고친건 고쳤으면 3개는 정답이더군요
나머지하나는 고쳐도 안고쳐도 고쳐도 틀린 ㅋㅋ
아 답답해 차라리 다 고쳤으면 3-1은 2니까 2문제는 더 건저서 턱걸이로 합격인데
으흑흑흑 이래서 채점하기가 싫었는데 이거 합격할려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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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쳐서 틀린건 한개 안고쳐서 틀린건 3개 고치는게 합격하는 길이었는데 ㅠㅠ
어휴...워쩐데유.... 그치만 왠지 안카님은 시험운이 좋은사람일꺼 같아요... 턱걸이 합격일꺼에요~
그랬으면 좋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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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합격공지 보려고했는데 엄마가 채점 해봤냐고 물을테니까 하고 채점 했더니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