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는
옆에 동료가 아프거나 지치면
다른 동료 기러기 두마리가 함께 곁을 지켜줍니다.
우리 아름다운이야기할머니들 처럼~
동영상은 다음 무등산 블로그에서 퍼옴
출처: 아름다운 이야기 할머니♡ 원문보기 글쓴이: 如蓮(최진자 2기 서울)
첫댓글 우듬지 정말 반가워요. 활동 시작하기 전에 한번 전화라도 하고 싶었는데 안동에 1박2일 연수 다녀 온 후에 심한 감기 몸살이 와서 지난주까지 제대로 활동을 못했다우. 이번주부터 제대로 하고있어요. 나이탓을 하며 몸조심 해야겠더라구요. 아직도 몸을 사리고 있지요.
내가 좋아하며, 많이 배우는 기러기들...!올려주어고마워요
언제나 궁금해 하던 철새들의 이동!! 생각하던 것 보다 훨씬 감동스러워 뭉클하네요. 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도움이 되면서 살아야겠다는 각오까지 하게 됩니다. 연옥 선배님 이런 동영상 보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강복연선배님반가워요.정말 언제한번 뵙고 허심탄회하게 얘기좀 해요저는 수서역 근처 일원동에 있는 두 유치원에 배정받고 열씨미 일하맹 놀맹 하고 있어요.아이들이 귀엽고 이쁘죠.생각지도 못한 질문이 나와재밌기도 하구요..예를 들어 "할머니는 왜 그렇게 못 생겼어요...?" 하는 질문이라든지....후후후
6월 지나고 7월초 쯤 50회 선배님이랑 3총사 단합대회 한번 가져보도록 할까요? / 우듬지는 아가들이랑 너무 잘 지내고 이바구도 잘 해 줄것같아요.
히히 강복연선배님 말씀대로...워낙 천연덕 스럽고 겁이 없어노니수업이 좀 편하군요~~끼이꺼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지~~
정말 기러기들한테 배울 점이 많네요. 동료를 끝까지 돌봐주는 동료애....
첫댓글 우듬지 정말 반가워요. 활동 시작하기 전에 한번 전화라도 하고 싶었는데 안동에 1박2일 연수 다녀 온 후에 심한 감기 몸살이 와서 지난주까지 제대로 활동을 못했다우. 이번주부터 제대로 하고있어요. 나이탓을 하며 몸조심 해야겠더라구요. 아직도 몸을 사리고 있지요.
내가 좋아하며, 많이 배우는 기러기들...!
올려주어고마워요
언제나 궁금해 하던 철새들의 이동!! 생각하던 것 보다 훨씬 감동스러워 뭉클하네요. 그리고 나도 누군가의 도움이 되면서 살아야겠다는 각오까지 하게 됩니다. 연옥 선배님 이런 동영상 보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강복연선배님
반가워요.
정말 언제한번 뵙고 허심탄회하게 얘기좀 해요
저는 수서역 근처 일원동에 있는 두 유치원에 배정받고
열씨미 일하맹 놀맹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귀엽고 이쁘죠.
생각지도 못한 질문이 나와
재밌기도 하구요..
예를 들어 "할머니는 왜 그렇게 못 생겼어요...?" 하는 질문이라든지....후후후
6월 지나고 7월초 쯤 50회 선배님이랑 3총사 단합대회 한번 가져보도록 할까요? / 우듬지는 아가들이랑 너무 잘 지내고 이바구도 잘 해 줄것같아요.
히히 강복연선배님 말씀대로...
워낙 천연덕 스럽고 겁이 없어노니
수업이 좀 편하군요~~
끼이꺼 죽기아니면 까무러치기지~~
정말 기러기들한테 배울 점이 많네요. 동료를 끝까지 돌봐주는 동료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