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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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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내 눈에 안개 걷히니 D Angel 안에 계신 예수님이 보였다 앗! 저거닷!
환한 미소 추천 0 조회 146 25.11.25 09:5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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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25 14:26

    첫댓글
    내 싸랑~
    흠뻑 싸랑~
    환한 미소 내 싸랑아~


    마이 앤젤 쏘미쏘미~
    수술 약속 잡힌 달부터
    그리구 딱 3달 후 수술 캔슬되기까지


    불로
    뜨거운 남가주
    무더운 8월의 여름 날에
    그시부터 가을 지나 겨울이 오는 날까지


    그 괴롬
    통증 숨막힘
    장장 3개월 동안이나


    입 뻥끗~
    들레지도 않아
    온 몸으로 겪어낸 내 싸랑아~


  • 25.11.25 14:21


    뭐 항게 하나토 없다고???????


    고스란히
    몸 바쳐서
    다 살아내놓고는~


    그래도
    그럼에도
    좋아서 기뻐서
    뭐라 할말이 없다하네~


  • 25.11.25 14:04


    기막혀~
    기막혀서~
    하도하도 기가 막혀~


    섬섬옥수~
    고이 들어서
    기막히게도 적어내려가


    알흠다운
    사랑 이야기
    내 주님이 하신 일
    온 세상 천지에 널리널리 퍼져가







  • 25.11.25 14:14


    널 죽이고
    날 더 죽이던
    내 몸에 살던 귀신들
    모조리 싹~ 다~ 쫓아뻐리고


    깨끗~
    순전한 그릇~
    하늘나라가 임해뻐리니
    뭘 안보여주겠어? 뭘 아끼겠냐고오??


    잃어버렸던
    내 보물 내 딸~
    눈에 넣어도 안아픈 막내 딸~


    도로 찾은
    아빠가 기막혀
    그동안 주고 싶었던 거
    몽땅~ 듬뿍함빡~ 다 쏟아뻐렸네


  • 25.11.25 14:22


    환한 미소~
    Brilliant Smile~
    이쁜 그 이름 그대로~


    이후로도
    영원 무궁~
    쉼없이 아낌없이
    빛나고 기막힌 미소


    입가에
    가슴팍에도
    영원토록 흐를찌어다~

    Love love love love love~ 🩷❤️🧡



  • 작성자 25.11.28 00:31

    방파제를 삼킬것 같이 밀려드는
    폭풍 파도 같은 증상들이 사라지고
    잔잔한 파도만 조금씩 일렁이니

    내가 원제 저랬을까
    ‘어떤 이가 그랬구나’ 싶다

    그저 희미하게
    그냥 옛날옛날 이야그 인 것 만 같당께

    남의 이야기를 들었던것 같이
    머언 이야그 같기 만 하다

    사실, 난
    D Angel 위해
    한끼라도 금식하며 기도한 적도 없었고
    한 나절 아니 반나절이라도
    목이 터져라 기도한 적도 없었고
    부끄럽게도 그저 나 밖에 모르고
    내 코 앞에 닥친 내 일 들…… 그저 그냥 그러고 살았다

  • 작성자 25.11.28 00:32

    극작가 하나님은
    대본을 이미 다 써 놓고
    연출자로써
    D Angel 주연한테 때에 맟춰 다 이루어 놓은 것이었다
    난 주연이
    너무나 순수하게 말씀대로 순종하고 있는거 보고
    ‘저렇게 자아가 죽어지는구나 그 향기가 너무 아름답다 내가 저래야 되는디…..’
    은혜 받으며 도전만 받고
    한켠에 부러움으로
    ’저 주연, 참 대단해, 짓밟히고 뭉게지니
    옷에 묻은 죄의 때가 있을까 싶어
    빙빙도는 세탁기에 들어가 씻고
    풀무불에 들어가 DRY 되어 나오다니….’
    난 구경꾼같이 방청석에서 보고만 있는데
    하나님은 졸지에 나를 잠시 조연자로 불러 단역을 맡게 하신거였다
    ( 구레네 사람 시몬에게 억지로 십자가를 지게 …. 한것 같이 말이다)

    딱 그거 뿐.

  • 작성자 25.11.28 00:33

    그랑께 내 스스로 항게 없슨께 할 말도 없는거다
    ‘하나님은 이렇게도 연출하시는구나 ‘
    나도 깜짝 놀랐슨께

    D Angel주변에 서성이다 보니
    이 일에 단역으로라도 써 주신거다

    요런 일이라도 하게 해 주시니
    얼메나 신나고 감사 한지
    고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랑께

  • 25.11.29 09:03

    항게 없는 게 아니라 큰 일을 성령님이
    하게 하신 거지요
    제 3자가 보아주는 환상과 예언, 꿈이
    얼마나 믿음을 세워주고 평안을 주는지요

    환한 미소님이 이사야랑 친하니 속 사정을 잘 알지요

    구레네 시몬도 옆에 지나가다가 얼떨결에 예수님
    십자가를 지었으나 그 후손이 귀한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시구요

    그래서 말세에 내 영으로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신다 함이~~ 성령을 받으면 꿈과 예언과 환상으로 예수님을
    바로 알고 더 사랑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나는 지난번 꿈 간증에 분홍색 드레스를 차에 싣는데
    어느 자매가 같이 거들어주어 알려주었더니
    깜짝 놀라면서

    자가가 결혼하는데 어찌 알았냐고 하여 엥??
    나중에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결혼해서
    곧 한국나가 산다고 다음주에 만나자고 하네요

    내가 꾼 게 아니라 성령님은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역사하사 미리 알려주시기도 한다고 하니
    신기하다고 흥분해 난리에요
    같은 동창 부인도 어찌 그런 일이 있냐고
    다 같이 만나기로 했어요

    천주교 신자가 개신교 신랑을 만났으니
    앞으로 예수 잘 믿도록 미리 알려주사
    모이면 성령님 이야기 하기가 좋게 만들어 주신
    내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25.11.29 09:25

    호다 초창기에 나는 분리도 안되고 보이지도 않아
    답답한데 J 목사님과 여러 자매님들이
    보여지는 환상을 알려준 거 늘 감사해요~~

    영의 세계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처음 배우고 알면서 큰 은혜를 받았어요

    D Angel 이 앞으로 성령사역의 불씨가 되도록
    이 일로 역사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아가 다 죽으면 이런 놀라운 기적도 일상이 되니
    입신도 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많은 사람을
    자유케 할 성령님의 새 일을 기대합니다~~~~~!!!

  • 25.12.04 23:05

    맞아요
    환한미소,그리고 이사야
    둘은 참 친하다..


    그 친함은
    그런거다..


    모임내내
    누워서
    울다
    웃다
    노래하다
    멈추다
    얼음되어
    그 좋아하는
    주님이랑 붙어있으면


    환한미소
    항상 안아주며
    입혀주며
    치켜세워주며
    감싸주며
    쓰다듬어 주며
    닦아주며
    손잡아 주며
    안고서
    보듬어
    세워
    손잡아 끝까지~~
    차에 올려보낸다~~


    그렇게 친하다
    늘 언제나 한결같이 그 몸짓을 기꺼이 해 내신다~
    몇 년 째 그러고 계신다


    나는
    갈때마다
    하던거 하시는
    그 친함을
    본다..




    무슨일이 안 일어나는것이 이상하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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