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 포르도이 전망대는 해발 2,950m에서 마르몰라다와 셀라 산군을 360도 파노라마로 볼 수 있어 ‘돌로미티의 테라스’로 불리는 대표 전망지입니다. 파소 포르도이에서 케이블카로 약 4~5분 만에 오를 수 있다. 이곳에서 하산하는 방향을 잘 잡아서 하루 종일 트레킹이 가능하다. 약간의 고산증세가 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케이블카 승강장입니다. 여기서 정상까지 약 5분이면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 전망대이지만 뷰 포인트를 찾아서 왼쪽과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풍경 위주로 촬영을 했습니다.
높이가 거의 3000m 가까이 되니 아직 녹지 않은 눈덩이가 보입니다.
멀리 보이는 빙하가 있는 설산이 돌로미티 산맥에서 가장 높은 마르몰라다 산이며 높이는 3343m입니다. 돌로미티의 여왕이라 불리는 산입니다.
위 케이블카 승하차장이 한라산보다 1000m 더 높은 2950m입니다.
저 아래 우리가 타고 온 버스 주차장이 보입니다. 저 곳도 해발 2352m 입니다.
오른쪽 아래 계단으로 내려가니 2차대전 때 사용한 기관총 진지가 있습니다.
이곳도 적을 감시하거나 기관총 진지로 사용되었을 거 같지만 지금은 터널만 있습니다.
마르몰라다 설산은 실제로 빙하가 존재하는 만년설입니다.
첫댓글 웅장한 라가주오이 산장이군요
이곳에서 숙박하면서 일출 일몰을 담고싶었는데 산산태로 접근이 안되어 못했죠
곳곳의 다양한 장면을 골고루 담으셨네요
추억소환이네요
좋으셨겠습니다
웅장한 산군들이네요.
만년설이 있는 빙하도 있고 작게 보이는 주차장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조금은 삭막해 보였지만 작은 꽃들이 나름 피고 있었어요 사방을 둘려보기에 좋은곳 입니다
만연설이 보이는 높은 고지의 돌로미테의 멋진 풍광을 즐감합니다
어느곳을 보아도 아름다운 풍경에 쉬이 발길이 떨어지지 않았을것 같아요ㆍ
녹지않은 눈덩이가 거대한 바위처럼 느껴지네요ㆍ
다양한 멋진 장면들을 즐겁게 감상합니다...^^*
몇년전부터 한국 관광객이많이가더군요
멋진풍켱입니다
맞습니다. 온통 한국인들이 보였습니다. 전주에서 온 분들, 서울팀들, 한국인의 최애 관광지로 접근성이 비교적 좋아서 그럴 것입니다.
덕분에 저희가 꽃 찾아 다닐 때 다른 방향으로 가셔서 담아 온 멋진 풍광을 볼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어디를 봐도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여행기 잘 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