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째 제주 입니다..빠르게 흐르는 시간입니다..
새벽에 일어나서민박집앞 함덕 모습입니다..지금 새벽3시에 일어나서 카페 글쓰기 하네요..
일출봉앞의 선미식당에서 전복죽으로 조식..
일출감상후 먹을 예정 이었지만 날씨관계로 그냥 식사..
식사 쏘신 설반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2코스의 일부분..
영화 찰영장소네요..
말타는 청년...부럽삼..
김영갑 갤러리 투어..용눈이오름에 푹 빠져서 사진으로 남기고 요절하신 사진작가님...루게릭병..근이영양증..소뇌변성증..비숫하게 근육이상으로 생기는병..최근에 가수 션이 루게릭병원을 설립 했네요..친구였던 농구선수을 위해 설립 했는데 완공전에 사망 했네요..
요련 둘레길을 2시간정도 트레킹 합니다..
정 반대편까지 왔네요..반은 오르막이고 반은 내리막 입니다..
친구와 함께한 트레킹이 힐링되고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었네요..이끌어 주신 아슬란님께 감사 드립니다..
요건 제주올레 2회 완주 증명서.올레길에 감사한 마음으로 후원도 합니다..
첫댓글 이만보 이상 걸었지만 길이 폭신하고 착해서 두말않고 마냥 걸었지요 멋진 풍광과 맑은공기는 덤 그후 밥맛은 최고!! 함께 하신님들 모두 수고 ~
마음만님 덕분에 사진으로 눈호강, 입호강하고 오조리 둘레길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