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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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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감사2. (I can do it))아이캔두잇~
칼라풀 추천 3 조회 394 25.06.20 07:45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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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0 08:07

    첫댓글 우와
    저 빵 먹고 싶어요
    빵순이 라서 저는 안배워요

    제가 배웠다 하면
    저 빵만큼 빵빵해 질까봐

    칼라풀님은
    알수록 매력덩어리..

    부군께서는 전생에 나라를 몇개나 구하셨나 확인해 보세요

  • 작성자 25.06.20 08:43

    결혼초에 사람들이 저보고 나라를 구했다고 하던데요,,ㅎ
    남편이 키가 183에 몸짱이고 잘 생겼거든요,,
    반대로 저는 키가 160도 안되요,,
    보이는 걸로 판단하는 가봐요,,

    이젤님 제가 만든 빵 진짜 드리고 싶네요
    맛이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어요

    오늘도 빵끗 ~
    기분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 25.06.20 08:46

    @칼라풀 물론 남편분도 근사 했지만
    요래 조래 매력님치는 칼라풀님 아내로 맞은 분군께서 로또맞은거죠

  • 작성자 25.06.20 08:54

    @이젤 로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20 08:38

    섭이님 댓글속에 정감이 넘치는 말들로
    칼라풀은 스마일~~~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지만
    마음만은 화사하게 오늘 하루 시작해 보아요~

  • 25.06.20 08:26

    you can do everything^^!
    팔방미인인 칼라풀님 최고입니다 ^^

  • 작성자 25.06.20 08:37

    그산님 굿모닝~~~

    하하호호 스마일~~~

    감사합니당,,^^*

  • 25.06.20 08:47

    위 캔 두 잇 이라고 하고 싶으나
    귀차니즘 때문 빠리나 뚜레에게 맡기려구요 .

  • 작성자 25.06.20 08:58

    저도 집에서 만든것도 즐기고
    때론 빵집에서 만든것도 사곤 합니다..

    전에 인터넷으로 굵은 식빵 사적이 있었는데
    이빵이 빵집에서 살짝 레시피 넣어
    굵은 식빵 하나를 칠 판천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사보니 굵은 식빵 하나가 천원 하더라구요
    노동력과 기타 그밖의 인건비 이겠지요 ㅋ

    그냥 사서 드시는게 편하고 좋죠
    저는 만들어서 지인분들 주기도 하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들고 있어요
    많이 하면 두번 정도,,

    일을 사서 하고 있지요~~

  • 25.06.20 09:36

    음식
    특히
    먹음직스런 빵을 구어낸
    칼라풀님 글을 볼 때마다
    며느리 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ㆍ

    천지가 감사 일 뿐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ㆍ

  • 작성자 25.06.20 09:50

    저도 나이가 깡피라,,ㅋㅋ
    나이가 어리고 며느리 될 자격이 부여
    된다면,,
    기꺼이 시어머니로 모시고 싶습니다

    윤슬하여 어머니 저랑 같이 빵 구워서
    커피랑 함께 마셔 볼까요?



    손가락 관절염 잘 관리하시고
    눈으로 즐겨 보아요,,

    감사합니다~

  • 25.06.20 09:39

    그러게...
    인터넷 정보의 홍수속에서 연애하고 애낳는
    방법도 널려있는데, 어찌 연애와 결혼이 줄고
    저출산이라고 하는지...
    젊은 애들한테 IT 교육을 다시 시켜아하나...ㅋ~
    I can do, Our can do...로 시작~

  • 작성자 25.06.20 09:52

    제가 어렸을땐 딸 아들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 문구가 포스터 내지는 방송에서
    즐겨듣던 말이네요..

    울 엄마가 그래서 둘만 낳고
    아빠(아버지)몰래 수술 했잖아요,ㅋㅋ

    세월이 흘려..
    아들 열보다 잘키운 딸하나가 좋다는..
    그래서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 멘트가 오늘날 이렇게 저 출산의
    서막인줄은 예전에 미처 몰랐겠지요

    우리나라는 더이상 백의민족이 아닙니다
    결국엔 흑인이 판치는 세상이 될듯 합니다..

    흑인과 결혼하면 누구든지 검게 나오잖아요, ㅜㅠ

  • 25.06.20 10:06

    @칼라풀
    대학생때 뭔 강의를 하나 듣는데 교수가
    그런 주장을 하더라구 ~
    남한의 땅넓이 정도이면 1억명 정도까지
    국내에서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그런데 "아들딸 구분말고 우리만 잘살자"라는
    구호에 사회 곳곳에서 젊은 피가 없는 세태가
    되었네...이제 우리나라도 다민족이 될 듯~(^_^)

  • 25.06.20 11:56

    우리 마눌이 삼식이인 나를 위해 하루 밥 세끼 꼬빡 차리다가 요즘은 날로 먹고 삽니다.
    뻑하면 외식이죠. 뻑하면 떡이나 빵이나 과일로, 한 끼 때우니깐요.

  • 작성자 25.06.20 12:22

    사모님도 편하게~
    저희도 일주일에 세번은
    외식합니다..

    나이 들수록 힘든일은
    줄여야합니다

  • 25.06.20 13:06

    아 먹고 싶어요. 저는 술 끊어요. 대신 과자. 빵 먹어요

  • 작성자 25.06.20 13:20

    헐 ~
    술을 끊었다고요?

    저는 술을 분위기 안주삼아
    일주일에 서너번 드링킹
    합니당

  • 25.06.20 13:37

    나두 칼라풀처럼 아 캔 두잇 하고프다.
    재주가 메주라. ㅋ
    몇번 따라 해 본적은 있어요.
    근데 양이 많고 맛도 별로여서 이젠 포기.ㅋ

  • 작성자 25.06.20 13:55

    제가 공복혈당도 간신히 턱걸이 103 이고
    총 콜레스테롤도 200이 넘어요..
    당화혈색소는 5.7

    해서..
    7개월전에 밀크커피는 완전히 끊고
    아메만 마시고 있습니다
    그 좋아하던 곱창도 끊었어요
    술만 못 끊었습니다,,ㅋㅋ

    빵집빵은 너무 달아서 입맛에 느끼하고
    별로에요 가끔 살때도 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해볼건 해야죠^^

    손으로 반죽은 힘들고
    제빵기계 작은거 하나 샀더니 요녀석이
    열일 합니다,,

  • 25.06.20 15:07

    박력밀가루로 만들어서
    빵의 모양이 박력있어 보이네요.
    카페를 운영하셔도
    되실 듯한 실력 인정.ㅎ

  • 작성자 25.06.20 15:10

    카스테라와 쿠키는 박려분으로
    발효가 필요한 빵은 강력분으로
    일반 수제비용은 중력분으로

    다 용도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6.20 22:40

    버릴게 1도 없는 칼라풀님.
    아무케도 신랑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합니다.
    비 오는 불금
    행복한 시간 되세요^^

  • 25.06.22 08:23

    빵집주인도 아니고...
    대단한 솜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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