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터넷의 홍수에
모든 사람들이 빠져서
왠만하면 모르는것이 없을
정도로 해박해 젔습니다 ^^::
그중 최대의 수혜자인 칼라풀
요리학원 다니지 않고도
인터넷 레시피 몇번 보고
한두번 시행착오 거쳐서
내것으로 만들지요ㅋ 😀
이걸 바로 날로 먹는다고
하는걸까요 아후 ~~ㅋ
아침에 일찍 일어나
모닝빵 만들고 카스테라 만들어서
모닝빵은 먹고 카스테라는
오븐에서 꺼내 식히고 있습니다
드립커피 내려 한잔 마시고
출근해야져~
째즈음악이 어울리는 오늘같은날
으샤으샤 기분좋은 하루 열어
가시렵니까~~~
빵과 커피 그리고 비 ///,,///////
첫댓글 우와
저 빵 먹고 싶어요
빵순이 라서 저는 안배워요
제가 배웠다 하면
저 빵만큼 빵빵해 질까봐
칼라풀님은
알수록 매력덩어리..
부군께서는 전생에 나라를 몇개나 구하셨나 확인해 보세요
결혼초에 사람들이 저보고 나라를 구했다고 하던데요,,ㅎ
남편이 키가 183에 몸짱이고 잘 생겼거든요,,
반대로 저는 키가 160도 안되요,,
보이는 걸로 판단하는 가봐요,,
이젤님 제가 만든 빵 진짜 드리고 싶네요
맛이 많이 달지도 않고 맛있어요
오늘도 빵끗 ~
기분좋은 하루 열어가세요
@칼라풀 물론 남편분도 근사 했지만
요래 조래 매력님치는 칼라풀님 아내로 맞은 분군께서 로또맞은거죠
@이젤 로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섭이님 댓글속에 정감이 넘치는 말들로
칼라풀은 스마일~~~
감사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지만
마음만은 화사하게 오늘 하루 시작해 보아요~
you can do everything^^!
팔방미인인 칼라풀님 최고입니다 ^^
그산님 굿모닝~~~
하하호호 스마일~~~
감사합니당,,^^*
위 캔 두 잇 이라고 하고 싶으나
귀차니즘 때문 빠리나 뚜레에게 맡기려구요 .
저도 집에서 만든것도 즐기고
때론 빵집에서 만든것도 사곤 합니다..
전에 인터넷으로 굵은 식빵 사적이 있었는데
이빵이 빵집에서 살짝 레시피 넣어
굵은 식빵 하나를 칠 판천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사보니 굵은 식빵 하나가 천원 하더라구요
노동력과 기타 그밖의 인건비 이겠지요 ㅋ
그냥 사서 드시는게 편하고 좋죠
저는 만들어서 지인분들 주기도 하고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 정도 만들고 있어요
많이 하면 두번 정도,,
일을 사서 하고 있지요~~
음식
특히
먹음직스런 빵을 구어낸
칼라풀님 글을 볼 때마다
며느리 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ㆍ
천지가 감사 일 뿐일 거란
생각이 듭니다ㆍ
저도 나이가 깡피라,,ㅋㅋ
나이가 어리고 며느리 될 자격이 부여
된다면,,
기꺼이 시어머니로 모시고 싶습니다
윤슬하여 어머니 저랑 같이 빵 구워서
커피랑 함께 마셔 볼까요?
손가락 관절염 잘 관리하시고
눈으로 즐겨 보아요,,
감사합니다~
그러게...
인터넷 정보의 홍수속에서 연애하고 애낳는
방법도 널려있는데, 어찌 연애와 결혼이 줄고
저출산이라고 하는지...
젊은 애들한테 IT 교육을 다시 시켜아하나...ㅋ~
I can do, Our can do...로 시작~
제가 어렸을땐 딸 아들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 문구가 포스터 내지는 방송에서
즐겨듣던 말이네요..
울 엄마가 그래서 둘만 낳고
아빠(아버지)몰래 수술 했잖아요,ㅋㅋ
세월이 흘려..
아들 열보다 잘키운 딸하나가 좋다는..
그래서 하나만 낳아 잘기르자..
이런 멘트가 오늘날 이렇게 저 출산의
서막인줄은 예전에 미처 몰랐겠지요
우리나라는 더이상 백의민족이 아닙니다
결국엔 흑인이 판치는 세상이 될듯 합니다..
흑인과 결혼하면 누구든지 검게 나오잖아요, ㅜㅠ
@칼라풀
대학생때 뭔 강의를 하나 듣는데 교수가
그런 주장을 하더라구 ~
남한의 땅넓이 정도이면 1억명 정도까지
국내에서 충분히 수용 가능하다고...
그런데 "아들딸 구분말고 우리만 잘살자"라는
구호에 사회 곳곳에서 젊은 피가 없는 세태가
되었네...이제 우리나라도 다민족이 될 듯~(^_^)
우리 마눌이 삼식이인 나를 위해 하루 밥 세끼 꼬빡 차리다가 요즘은 날로 먹고 삽니다.
뻑하면 외식이죠. 뻑하면 떡이나 빵이나 과일로, 한 끼 때우니깐요.
사모님도 편하게~
저희도 일주일에 세번은
외식합니다..
나이 들수록 힘든일은
줄여야합니다
아 먹고 싶어요. 저는 술 끊어요. 대신 과자. 빵 먹어요
헐 ~
술을 끊었다고요?
저는 술을 분위기 안주삼아
일주일에 서너번 드링킹
합니당
나두 칼라풀처럼 아 캔 두잇 하고프다.
재주가 메주라. ㅋ
몇번 따라 해 본적은 있어요.
근데 양이 많고 맛도 별로여서 이젠 포기.ㅋ
제가 공복혈당도 간신히 턱걸이 103 이고
총 콜레스테롤도 200이 넘어요..
당화혈색소는 5.7
해서..
7개월전에 밀크커피는 완전히 끊고
아메만 마시고 있습니다
그 좋아하던 곱창도 끊었어요
술만 못 끊었습니다,,ㅋㅋ
빵집빵은 너무 달아서 입맛에 느끼하고
별로에요 가끔 살때도 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해볼건 해야죠^^
손으로 반죽은 힘들고
제빵기계 작은거 하나 샀더니 요녀석이
열일 합니다,,
박력밀가루로 만들어서
빵의 모양이 박력있어 보이네요.
카페를 운영하셔도
되실 듯한 실력 인정.ㅎ
카스테라와 쿠키는 박려분으로
발효가 필요한 빵은 강력분으로
일반 수제비용은 중력분으로
다 용도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버릴게 1도 없는 칼라풀님.
아무케도 신랑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합니다.
비 오는 불금
행복한 시간 되세요^^
빵집주인도 아니고...
대단한 솜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