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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22(일) 출석부 / 새처럼~
칼라풀 추천 3 조회 337 25.06.20 15:51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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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0 16:43

    첫댓글 우뚝 솟은 명산의 바위를 섭렵하는 칼라풀님은 여걸입니다!
    활기차고 멋지고 안전한 산행을 기원합니다.
    수락산을 늘 지나다니며 바라만 보는 땅강아지, 저도 일등으로 이른 출석합니다. ^^

  • 작성자 25.06.22 17:23

    이른출석 일빠다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

    먹걸리 잘 챙기시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25.06.20 16:44

    와우~~!!
    멋찌십니다
    저는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말 입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첫째로, 착하다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의리도 상당히 강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누구 보다도
    저역씨 운동을 같이하는
    운동클럽에 계신 분들을
    무척이나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칼라풀님도...
    글에서 접하는 이미지는..
    아주 씩씩하고
    아주 좋은 이미지로, 비추어집니당..ㅎ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당..

  • 작성자 25.06.22 17:22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의리있는 사나이 이십니다~♡

  • 25.06.20 16:59

    말씀 처럼 한마리 새가되어
    푸른 창공을 힘차게 날고 오셨군요.
    이틀 먼저 쓰는 출석부는 처음이라서 새롭습니다.
    여행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5.06.22 17:21

    이틀먼저 쓰는 출석부
    새롭다고 하시니
    긍정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당~♡

  • 25.06.20 17:47

    바라만 보는 땅강아지
    2인
    그저 부러움에 대상일 뿐입니다

    홧팅!

  • 작성자 25.06.22 17:20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여행까지
    마치고 서울로~~♡

    도야지 가격은 재미가
    솔찮았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 25.06.20 19:00


    땅강아지 3인

    창공 날으시는군요
    짱짱!! 정말 멋지세요~

  • 작성자 25.06.22 17:19

    벌써 여행일정도 끝났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로^♡

  • 25.06.20 19:25

    아주 므찐 여인, 칼라풀 님입니다.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2일 뒤의 출석부꺼정 미리 달으시고 아주 책임감이 강한 여성 칼라풀 님! 므찐 여인!

  • 작성자 25.06.22 17:18

    감사합니다~♡

  • 25.06.20 19:41

    참 대단하시네요.^^*
    저는 수락산을 많이 올라봤지만 암벽 등반은 못해봤네요.
    아니 암벽 등반을 할 줄 몰라요~ㅎㅎ
    수락산을 처음 올랐을 때가 1990년이었는데...

  • 작성자 25.06.22 17:18

    90년 제가 20대 중반이네요
    싱그러운 나이~♡

  • 25.06.20 20:24

    대단하십니다.
    전 보기만해도
    무섭습니다.
    칼라풀님

  • 작성자 25.06.22 17:17

    보기에만 무서워요
    기본을 알면
    이까이꺼~♡

  • 25.06.20 20:34

    일러도 너무 이른 출석부네요 ㅎ
    저도 미리 출석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6.22 17:16

    이른출석 피곤하셨죠 ㅋ

    출석부 건너 띄기도
    그렇고~♡

  • 25.06.20 21:14

    땅강아지 4
    난 무서워서 안할래요

  • 작성자 25.06.22 17:15

    네~~
    각자 취미에 맞는거
    하면 됩니다
    ~♡

  • 25.06.20 22:35

    새 처럼
    날고 싶은 할매
    출석합니당^^

  • 작성자 25.06.22 17:15

    아쉬운 일요일..

    여행의 좋은기운으로
    한주간 맞이해야지요~♡

  • 25.06.20 23:04

    땅강아지 5
    우와와~감탄 ~
    부럽부럽~응원드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 작성자 25.06.22 17:14

    감사합니다

    모든일정 소화하고
    서울 가는중 입니다^♡

  • 25.06.21 05:44

    아주아주 오래전에 수락산을 다녀왔다는 기억만 남아있네요~~
    오늘도 새처럼 날으는 즐거운날 되세요~~

  • 작성자 25.06.22 17:14

    지리산 함양 여행 마치고
    고속버스안 입니다~~♡

  • 25.06.21 06:17

    수락산 동네에 살면서 자주 오르내렸지만
    저런 암벽은 처음 봅니다.
    암벽위에 한 마리 새 칼라플님.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5.06.22 17:13

    수락산 새광장을 지나
    호지명릿지길과
    수락하강 바위 입니다~♡

  • 25.06.21 07:35

    푸른 하늘을 나는 한마리 새처럼
    멋지십니다. 여행 잘다녀오시고
    하루 일찍 출근합니다^^!

  • 작성자 25.06.22 17:12

    감사합니다
    여행의 여독이 밀려오네요~♡

  • 25.06.21 08:29

    수락산 능선길
    따라 불암산과도
    연결되는곳
    아주 오래전 기억이 남니다
    커다란 바위 그리고
    막걸리 장사
    한잔에 막걸리 맛이 어렴프시 기억나네요

  • 작성자 25.06.22 17:12

    지금도 산 정상 어귀에서
    막걸리 한사발 파는
    좌판은 있습니다~♡

  • 25.06.21 11:51

    대단하고 멋진 생활이십니다.
    수락산은 서울유학 학창시절에도 유명세가
    컷던 명산 이지요.
    여행 떠나기전 짐꾸릴때의 넘치는 행복감이
    인생의 최고 입니다.

  • 작성자 25.06.22 17:11

    모든 일정 마치고
    서울가는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 25.06.21 21:13

    출석합니다 ㅎㅎ 햐 대단한 색시 칼라플이야
    어찌 무섬증도 없나벼 난 사진만 봐도 무섭당

  • 작성자 25.06.22 17:10

    기본 원리를 알면
    별거 아니구만요

    서울로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22 17:34

    새처럼~
    날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라도 뜻을 이루어보네요
    멀리서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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