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박 3일 일정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래서 지금 여행준비중 임으로 부득이 하게
출석부를 미리 올리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 6월 15일 (일) 수락산 호지명길 등반
오래간 만에 수락산 호지명길을 등반해
봅니다
수락산역1출에서 11시
※ 산행코스
수락산역1번출구~벽운계곡~새광장~호지명길
점심준비는 갈비랑 양배추쌈 김치
다른 사람들이 또 이것저것 가져올거고..
총9명
※ 선등대장1명
※ 빌레이(칼라풀)
※ 후미에서 도움주시는분 2명
수락산은 서울의 북쪽경계에 있는 아름다운 명산입니다
산행을 즐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산이지요
높이는 638m
경관이 무척 수려하고 사계절 내내 팔색조의 매력을~
우린 암벽 장비길로 가로질러서 호지명 릿지를 하고
그옆으로 빠져서 수락산 하강바위로 마무리를~
우리가 살면서 여러가지 경험중
좋지 않은 일을 겪기도 하고 뼈때리는 말로 인해
가슴을 저미게도 합니다
가파른 오르막~
끝이 보이지 않는 것만 같은 산길
발아래로 펼쳐지는 골짜기들~
품고 있는 돌, 바람, 물, 구름들~
이 모든 것들은
천년의 시간의 흐름에도 그저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호연지기를 배웁니다
자~
마지막 마무리 수락 하강바위 위에서
난 한마리 새처럼 날아 보렵니다
첫댓글 우뚝 솟은 명산의 바위를 섭렵하는 칼라풀님은 여걸입니다!
활기차고 멋지고 안전한 산행을 기원합니다.
수락산을 늘 지나다니며 바라만 보는 땅강아지, 저도 일등으로 이른 출석합니다. ^^
이른출석 일빠다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죠
먹걸리 잘 챙기시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와우~~!!
멋찌십니다
저는 운동을 하시는 분들을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말 입니다.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첫째로, 착하다는 것입니다..
둘째로는, 의리도 상당히 강하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누구 보다도
저역씨 운동을 같이하는
운동클럽에 계신 분들을
무척이나 좋아 한다는 것입니다..
칼라풀님도...
글에서 접하는 이미지는..
아주 씩씩하고
아주 좋은 이미지로, 비추어집니당..ㅎ
화이팅입니다.
응원합니당..
그래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의리있는 사나이 이십니다~♡
말씀 처럼 한마리 새가되어
푸른 창공을 힘차게 날고 오셨군요.
이틀 먼저 쓰는 출석부는 처음이라서 새롭습니다.
여행 잘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이틀먼저 쓰는 출석부
새롭다고 하시니
긍정의 에너지가
여기까지 전해져 옵니당~♡
바라만 보는 땅강아지
2인
그저 부러움에 대상일 뿐입니다
홧팅!
응원에 힘입어
무사히 여행까지
마치고 서울로~~♡
도야지 가격은 재미가
솔찮았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땅강아지 3인
창공 날으시는군요
짱짱!! 정말 멋지세요~
벌써 여행일정도 끝났고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로^♡
아주 므찐 여인, 칼라풀 님입니다.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2일 뒤의 출석부꺼정 미리 달으시고 아주 책임감이 강한 여성 칼라풀 님! 므찐 여인!
감사합니다~♡
참 대단하시네요.^^*
저는 수락산을 많이 올라봤지만 암벽 등반은 못해봤네요.
아니 암벽 등반을 할 줄 몰라요~ㅎㅎ
수락산을 처음 올랐을 때가 1990년이었는데...
90년 제가 20대 중반이네요
싱그러운 나이~♡
대단하십니다.
전 보기만해도
무섭습니다.
칼라풀님
보기에만 무서워요
기본을 알면
이까이꺼~♡
일러도 너무 이른 출석부네요 ㅎ
저도 미리 출석합니다
잘 다녀오세요^^
이른출석 피곤하셨죠 ㅋ
출석부 건너 띄기도
그렇고~♡
땅강아지 4
난 무서워서 안할래요
네~~
각자 취미에 맞는거
하면 됩니다
~♡
새 처럼
날고 싶은 할매
출석합니당^^
아쉬운 일요일..
여행의 좋은기운으로
한주간 맞이해야지요~♡
땅강아지 5
우와와~감탄 ~
부럽부럽~응원드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감사합니다
모든일정 소화하고
서울 가는중 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수락산을 다녀왔다는 기억만 남아있네요~~
오늘도 새처럼 날으는 즐거운날 되세요~~
지리산 함양 여행 마치고
고속버스안 입니다~~♡
수락산 동네에 살면서 자주 오르내렸지만
저런 암벽은 처음 봅니다.
암벽위에 한 마리 새 칼라플님.
대단하십니다.
수락산 새광장을 지나
호지명릿지길과
수락하강 바위 입니다~♡
푸른 하늘을 나는 한마리 새처럼
멋지십니다. 여행 잘다녀오시고
하루 일찍 출근합니다^^!
감사합니다
여행의 여독이 밀려오네요~♡
수락산 능선길
따라 불암산과도
연결되는곳
아주 오래전 기억이 남니다
커다란 바위 그리고
막걸리 장사
한잔에 막걸리 맛이 어렴프시 기억나네요
지금도 산 정상 어귀에서
막걸리 한사발 파는
좌판은 있습니다~♡
대단하고 멋진 생활이십니다.
수락산은 서울유학 학창시절에도 유명세가
컷던 명산 이지요.
여행 떠나기전 짐꾸릴때의 넘치는 행복감이
인생의 최고 입니다.
모든 일정 마치고
서울가는중 입니다
감사합니다~♡
출석합니다 ㅎㅎ 햐 대단한 색시 칼라플이야
어찌 무섬증도 없나벼 난 사진만 봐도 무섭당
기본 원리를 알면
별거 아니구만요
서울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새처럼~
날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라도 뜻을 이루어보네요
멀리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