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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6감사(돈맛을 보게 해주셔서)
베리꽃 추천 1 조회 235 25.06.21 06:4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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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1 06:53

    첫댓글 저는 고객
    맞지요.
    오래된 아주 오래된

  • 작성자 25.06.21 06:55

    당근이쥐요.
    내년부턴 안내문도 없이 보내드릴래요.
    항상 감사한 맘이 하늘입니다.

  • 25.06.21 07:01

    정말 감사할 일이지요.
    장마철로 들어서니 걱정도 되겠지만
    그러다 반짝 개이겠지요.

  • 작성자 25.06.21 07:05

    장마철이니
    그간 조금 들어온 밤꿀들 다 먹어치우겠지요.
    주인은 밥먹는데
    벌들도 먹어야 살테니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21 07:53

    한 철 벌어 일 년 사니
    지금 대목이 맞구요.
    저리 비가 오니
    활짝 핀 밤꽃대신
    쪼매 받아논 밤꿀이
    줄줄 새고 있네요.ㅎ

  • 25.06.21 07:41

    뭐니뭐니 해도 돈맛이 최고입니다
    돈도 벌게해주고 꿀도 주는 벌님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6.21 07:55

    벌은 기본으로 감사하고
    사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돈맛을 보게 되는 거지요.
    삶이 온통 감사투성입니다.

  • 25.06.21 07:43

    감사한 마음으로 ᆢ
    산다는 것이 ᆢ
    행복이라고 하지요 ᆢ

  • 작성자 25.06.21 07:57

    불평과 감사는
    백지 한 장 차이라고 하지요.
    오늘같이 비오는 날.
    꿀 못 받을 걱정 보다는
    비그친 후 더 풍성해질 꽃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면
    비도 감사감사 하겠지요.ㅎ

  • 25.06.21 08:13

    돈맛 정말 좋아요
    갈수록 돈이 좋으니 저를 아무도 못말립니다 ㅎ
    좋은꿀을 맛보게 해주신 꿀이장님 감사드립니다 ^^
    ♡♡♡

  • 작성자 25.06.21 09:50

    꿀맛보다 돈맛이
    더 좋으니 저도 못 말려요.
    꿀사주신 리즈향님께도 꾸우벅.

  • 25.06.21 08:20

    꿀벌들이
    효자군요
    아카시아꿀맛이
    궁금하군요

  • 작성자 25.06.21 09:51

    기회닿으면 가을에
    꿀맛을 보여드리고 싶네요.
    딸자식보다 효자에요.

  • 25.06.21 08:24

    입으로
    먹기도 아까운 꿀을
    피부에 먹인다는
    리즈향님
    댓글보고
    어젯밤에
    쬐끔 바르고
    잤더니만

    피부가
    뽀야니
    보들보들
    흐미~~

    피부가
    미끌 반짝
    듀겨줍니닷.
    베리꽃님께 감사^^♡

  • 작성자 25.06.21 09:53

    바르는 벚꽃꿀이 따로 있는디.
    기회되면 그 꿀로
    목간한번 시켜드리고 싶네요.
    그러면 저보다 더 이뻐지실텐데ㅠㅎ

  • 25.06.21 10:12

    @베리꽃 아휴~~
    베리꽃님보다 제가 더 이뻐지면
    어케요.
    ㅎㅎ.
    온몸에 꿀 바르고 목간하는
    상상만으로도
    이미 행복합니다.

  • 25.06.21 10:45

    몸에 좋은 온갖 보약과 건강식품.홍삼. 꿀등은
    당분간 금지~
    저도 리즈향님처럼 살짝 발라볼까나요.
    장마얼른 끝나고
    꿀통 돈통이 가득차길요

  • 작성자 25.06.21 10:49

    저도 간수치가 높다면서
    아무 것도 안 먹는 게
    오히려 간을 도와주는 거라네요.
    우에든동 건강해 지세요.
    그래야 늘 평화님의 글맛을 자주 보지요.

  • 25.06.21 11:15

    꿀벌의 고마움은 저도 실컷 누리고 삽니다.
    고추.오이.호박.매실.복상..이모든것이
    꿀벌의 혜택을 누려야지만 가능한 것들 이지요.
    올해도 꿀농사 대박나시어 심사임당으로
    장농가득.통장가득 넘쳐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6.21 11:27

    이불장 옷장에도
    신사임당을 보관하면
    되겠군요.
    무악산님도 풍년드셔서 곳간에
    곡식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25.06.21 12:27

    돈이라면 뱃속에 잉태된 아이도 튀어나온다더니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니죠.
    꿀농사는 꿀이장님께서 똥아리가 빠지게 일해서 지었는데

    꿀판 돈은 왜, 뭐땜시 베리꽃이라는 여인이 챙기는지?
    난 도통 알 수가 읍써요.

    내가 꿀이장 님이라면 꿀 팔아 들어온 돈에서 100분의 1정도는 떼어서 아내인 베리꽃 언니에게 줄 텐데......
    그것(100분지 1)도 감지덕지인 줄 아슈. 베리꽃 언니! 헤헤헤!

    그러구봉께 천안 고향의 멜론 농사 짓는 생질도 똥아리가 빠지게 멜론 농사 지어서 멜론 판 돈은
    아내인 질부가 따박따박 챙기더구만.

    아내한테 잽혀 사는 멋때가리 읍는 남편들, 난 별로라니깐!
    이해가 안 간다니깐!

    아니 한꺼번에 뭉칫돈이 생겼으니 읍내 노래방에 가서 도우미 불러 목이 터져라 노래도 불러보고(물론 도우미와 팔짱 끼고),
    읍내 다방에 가서 살결 고운 20대의 다방 레지에게 팁 줘가며 뽀뽀 좀 한 번 하면 어디 덧나나?

  • 작성자 25.06.21 12:37

    이런 말 하시는
    박시인님도 아마 알바비를 아내분께
    상납하실걸요.
    남자들은 몬 말려요.
    애써 번 돈을
    젊은 여자한테 왜 써요.
    그러니 돈을 못 맡기지.ㅎ

  • 25.06.21 12:55

    @베리꽃 젊은 뇨자가 좋으니깐 돈을 막 쓰는 겁니다. 물 쓰듯.....
    남자는 다 그래요. 그게 정상이구요.

    환갑이 넘어도 철이 안 드는 게 남자.
    남자는 철들면 노망든다고 죽기 직전!

    난 알바비에서 100분지 1만 아내에게 상납!
    나머지는 노래방과 다방에 가서 유흥비로 탕진, 라라라~ 인생은 라~ 즐거워!

    20~30대 젊은 아가씨인지 미시인지 손목만 잡아도 뿅 가는 박통은 바람둥이로 오산에서 소문나 있지요.
    그렇지만 마눌한테는 한 번도 안 들켰지롱!

  • 작성자 25.06.21 13:41

    @바퀴장 에이, 그진말~
    희망사항을 여기다 쓰면 회원님들이 오해해욧.
    진짜 그랬다면 요강들고 만세해야 해요.
    알바비 그거 몇 푼 한다고 백분의 일만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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