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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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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개끗발..
가을이오면 추천 3 조회 270 26.01.06 11:1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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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1.07 22:25

    다빈님..
    첫댓글 감사하며
    답글 늦어 송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1.06 16:22

    그렇다면 동사무소 방위는 높은 방위입니까?
    심심타파님은 어디 방위였는데요?ㅎㅎ

  • 26.01.07 19:24

    @심심타파
    아~ 우리 심타님 방위는
    귀신잡는 방위였구나ㅎㅎ
    잡으나 안잡으나 눈으로 확인할 수 없으니
    실행적 만점입니다.

  • 작성자 26.01.07 22:26

    몰라뵈어 송구합니다..심심타파님..^^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 26.01.06 15:33

    사람이 잘 나갈때
    대부분
    목이 뻣뻣 해져서
    유세를 지깁니다
    이것도 사람이라는
    증거 죠

  • 작성자 26.01.07 22:28

    명답입니다.
    그리하는 모습이
    사실 보통사람들모습이겠죠..ㅎ

  • 26.01.06 16:39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한참을 깔깔깔 웃었습니다.
    1983년이니까 이런 일이 있지
    요즘 같아서는 명함도 못내밉니다.
    그 중대장이 자기 자신 끝발이 대단하다 생각했나 봅니다.
    그 밑에 방위병까지도...

    "예비군 담당 방위병에게 카운터 펀치 맞고 거의 실신..ㅎ"
    이것 보고 진짜 맞은 줄 알았잔아요.

    아파트 건물에 들어가려면
    젤 무서운 사람이 경비원입니다.
    이것저것 묻고 겸손히 안하면
    마냥 시간 끕니다.

    내 친구 울집 경비원이 못됐다 소문났는데
    차도 잘 봐주고 아주 친절하더군요.
    저 경비가 너한테는 잘 한다?
    내가 기름을 좀 쳤지. 난 남의 집 갈 때
    경비에게 언제나 만원씩 줘
    쥐약을 먹인 것입니다.

    그후 나도 어디 가서 까다로운 분 만나면
    슬쩍 만원 주머니에...
    일 부드럽게 잘 돌아갑니다.
    만원 값어치 충분히 합니다.

  • 작성자 26.01.07 22:30

    그런거 같습니다.
    그건 뇌물이라기보다
    팁에 가까운 삶의 윤활유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ㅎ

  • 26.01.06 19:46

    강물은 흘러갑니다 제3한강교 밑을..
    혜은이의 히트곡이었던 '제3한강교' 검문소장이었군요. 반포대교인가요?

  • 작성자 26.01.07 22:33

    평시가 아니고
    전시 동원예비군 보직이니까
    전쟁 발발시 제3한강교 검문소장이라는 이야기인데
    아마도 그지역에 장교자원이 없어 그리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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