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길 위의 다름
(원작, 최명운) 노래 가사로 개사
1절
같은 길을 걷는다고
모두 같은 마음은 아니죠
누군가는 큰 소리로9
누군가는 조용하게
그대만의 상처를 안고 살아왔겠죠
유난이라 말하지 마요
그 길 위에 남긴 흔적들
그게 바로 그대가
견뎌온 날들의 이야기니까요
아… 그대여
나는 알아요, 그대의 걸음
소리 나는 아픔도
말 없이 흘린 눈물도
한 사람의 인생이 들려주는
마지막 노래인 걸요
그대를 내가
따뜻한 눈빛으로 안아줄게요
[2절]
지나온 시간 돌아보면
참 고단한 하루도 많았죠
말하지 못한 그 마음
숨겨둔 그 눈물까지
조용히 난 품에 안아주고 싶어요
아… 그대여
끝이 같아도 길은 달라요
넘어지고 일어서
여기까지 온 그대라서
그대라는 이름의 세상 속에
빛나는 날들이 있어요
나는 언제나
그대를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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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길 위의 다름
깨비최명운
추천 0
조회 114
26.01.06 14:3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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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댓글을 언제나 재미있게 쓰십니다.
이상하긴 합니다.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이기에요.
휴대폰으로 노래 만들기 때문에 오선지 악보 불가능합니다
전화번호 주시면 mp3들려줄께요
잠김과 열림을 이미지 한 것입니다.
G D/F#
아… 그대여
Em7 C
나는 알아요 그대의 걸음
Am7 D
소리 나는 아픔도
Bm7 Em7
말 없이 흘린 눈물도
C G/B
한 사람의 인생이 들려주는
Am7 D
마지막 노래인 걸요
G D/F#
그대를 내가
Em7 C
따뜻한 눈빛으로
Am7 D G
안아줄게요
휴대전화기로 이 정도는 가능하지만 3시간 걸릴듯요
@심심타파 네 애절한 애정하며 그려봤습니다
아직도 그대에겐 못다한 사랑이 있군요.
몇년만 더 견뎌 보세요.
못다한 사랑마져 잃어버립니다
슬픕니다.
대상을 사람사랑 아닌 다른 것에 두면 어떨까요?
하는 생각이 듭니다.
늘 사진이 멋집니다.
네 애절하게 애정하며 그려봤습니다
시니님도 전 번 주시면 mp3음원 보내드릴께요 400곡 만들었읍니다.
@깨비최명운
어머나~ 곡을 그리 마니 만드셨어요?
어디 발표는 안하셨나요?
그냥 가지고 계시지만은 않지요?
심오하신 분으로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뵙기를 바랍니다.
@깨비최명운
전 전번 공개요.
010, 3712, 3158
보내주시면 그냥 들을 수 있나요>
제가 좀 무지합니다.
@시니 Mp3파일 보냈습니다
노래 들어보세요
노래 만든 거 인터넷에 일부 올리는 중입니다. ^^
조 위에 뽕망치님 글
해발4500미터 남미 볼리비아에 우유니 소금 사막에
작은 소금물 호수가에 어마어마한 숫자의 홍학이 살고 있습니다.
신비 놀람 기적같습니다.
필독하시길요.
글번호 69087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